오늘 교*문고에서 있었던일
1. ㅠㅠ
'19.10.20 9:41 PM (223.38.xxx.16)교보직원 잘못이면 결제하시고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시지 그러셨어요
보통 그런경우 무료로 해주더라구요2. ....
'19.10.20 9:42 PM (223.62.xxx.74) - 삭제된댓글본사에 클레임 거세요. 전산문제 같은데 냅두면 개선 안될걸요.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클레임이 필요해 보이네요.
다만 직원의 불친절한 듯한 응대 느낌은..잘 모르겠네요.
교보문고는 이미지가 거의 놀이터같은 느낌으로 고정되서 그런지 휴일은 이용객이 으마무시하게 많아요.
휴일에 멋모르고 방문했다가 상상못할 진상을 만나고 나서 휴일은 아에 안갑니다.
잠깐 들르는 사람도 이정도인데 일하는 사람들의 고충은 오죽하겠어요...3. ...
'19.10.20 9:52 PM (223.62.xxx.74) - 삭제된댓글클레임 거세요. 저도 오늘 온라인 주문하려는데 책이 한권 남았다해서
확인차 전화했었는데 직접 찾아보고 책 상태까지 확인해 주더라구요.
직원 교육이 좀 그렇네요. 직접 매장까지 온 고객한테
자기네들이 할수 있는 최선으로 처리해 주는
응대 메뉴얼이 있을텐데 서로 누구야누구야 하고 있었다는게 어이없네요.4. ...
'19.10.20 9:53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교보 재수없어요
책이 급해서 당일 발송이라 해서 샀더니 몇권만 오고 몇권은 안옴.
전화해서 언제 오냐 했더니
직원이 한숨 푹 쉬더니.. 환불해주면 되죠?
헐...
그뒤로 교보에서 책 안삽니다.5. ....
'19.10.20 9:53 PM (223.62.xxx.74)클레임 거세요. 저도 오늘 온라인 주문하려는데 책이 한권 남았다해서
확인차 전화했었는데 직접 찾아보고 책 상태까지 확인해 주더라구요.
그 매장은 직원 교육이 좀 그렇네요. 직접 매장까지 온 고객한테
자기네들이 할수 있는 최선으로 처리해 주는
응대 메뉴얼이 있을텐데 서로 누구야누구야 하고 있었다는게 어이없네요.6. 요즘은
'19.10.20 10:07 PM (211.245.xxx.178)직원들에게 항의도 못해요.
없으면 죄송하다 없다 주문할거냐 물으면 되는건데 뭘 그리 세워놓고 있는지..
진상소리 들으니 그냥 꾹 참고 오게 되더라구요7. 이미
'19.10.20 10:11 PM (110.70.xxx.16)그집은찾았어요
유튜브 방송하시는분도 지금이사건 계속 주시하고있고
그집을찾아서 방송했어요
빨리해결되기를~~8. 그럴땐
'19.10.20 10:36 PM (223.39.xxx.94)전화로 미리 빼놔달라 하면 빼놔주던데요 ㅠ 저도 재고 하나 뜬거 전화로 지금 간다 하고 빼놔달라 한적 있었어요 ㅠ 암튼 오늘 헛걸음 하시고 기운빠지셨겠네요 ㅠ
9. 팁
'19.10.21 12:06 AM (211.215.xxx.96)원글님 너무 속상하셨겠어요
교보문고이용 팁하나 알려드릴께요 온라인이나 모바일에서 바로드림으로 주문후 찾으러 가실수 있어요
주문안하고 재고만확인하고 출발하면 가는 동안에 판매가 될수도 있어 알려드려요10. 이런 경우
'19.10.21 10:39 AM (121.135.xxx.137) - 삭제된댓글몇년전 교보는 아니고 다른 대형 서점이였어요. 서점에서 모니터로는 인기만화책 재고 많다고 나오는데 점원이 현재 한권도 없다고요. 만화책뿐만 아니라 일반책까지 일주일에 엄청난 수가 없어진데요. 훔쳐가는거죠.
몇년지나서 권 수가 생각 안나는데 듣고 깜짝 놀랄만큼 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