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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수 높은분들

조회수 : 4,267
작성일 : 2019-10-20 13:01:01
집에 있으면 불안하지.않나요
가만히 못있는 성격 아닌가요?

전 좀 심하기 그런편이에요.
수가 좀 그런편이라네요

이름도 수자가 들어가는데..뜻은 다르지만
IP : 124.49.xxx.6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0 1:02 PM (223.62.xxx.74)

    한때 그랬는데 종교를 가지고 기도를 자주하니 집이 제일 좋은 장소가 되었어요.

  • 2. 그래서 그런가요?
    '19.10.20 1:03 PM (1.231.xxx.102)

    전 집있음
    무지 우울해짐

  • 3. ㅇㅇ
    '19.10.20 1:06 PM (125.182.xxx.27)

    제가큰바다인데 직업도 끊임없이 움직여주는게좋다네요 들어오고나가는

  • 4. 수 많아요
    '19.10.20 1:09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젊을땐 집에 있음 병이날 정도로 ..
    지금은 집이 젤 좋은데
    집에선 좀 비리리하고
    어쩌다 야외라도 가면 컨디션 완전 바뀌어 즐겁고 좋아요.

  • 5. ㅇㅇㅇ
    '19.10.20 1:14 PM (175.223.xxx.10)

    저도 수 많은 편인데 집 이외의 장소(여행, 놀러)에 갈때
    생기넘치고 설레어요.

  • 6. ..
    '19.10.20 1:16 PM (14.34.xxx.142)

    저도 물이 많은 사주인데 어디 나가는거 엄청 좋아해요 애하고 둘이.. ㅋㅋ

  • 7. 저도나이가
    '19.10.20 1:19 PM (124.49.xxx.61)

    드니 집이 좋은데 마음이 불안하거나 스투레스 받으면 나가야편해요

  • 8. 저도 수가
    '19.10.20 1:29 PM (61.81.xxx.191)

    많은데, 비슷하신 것 같아요.
    수가 많다고만 알았지 그런건 처음 알았어요~~^^

  • 9. 사운드
    '19.10.20 1:30 PM (182.228.xxx.61)

    물은 흘러야 하기 때문에 흐르는 걸 선호한다고 하더라구요.
    많으면 더 다니는 걸거고, 너무 다녀서 치우치면 막는 토가 필요하고 ...

  • 10. ㅎㅎ
    '19.10.20 1:33 P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그럼 목은 집콕을 좋아하나요?

  • 11. 남편 토 늘
    '19.10.20 2:02 PM (119.196.xxx.74)

    집을 점령하고 있지요

  • 12. ㅡㅡ
    '19.10.20 2:08 PM (211.187.xxx.238)

    재미있네요
    전 수가 없고 토가 많은데
    여행도 좋아하거든요
    근데 집이 완벽하면 집에 있는 게 최고로 좋을 것 같아요 ㅎㅎ

  • 13. 저는
    '19.10.20 2:13 PM (223.33.xxx.158)

    수도 많고
    토도 많은데
    집에 있는거 좋아해요.
    나가면 또 엄청 돌아다니고여ㅋ

  • 14. ㅇㅇ
    '19.10.20 2:14 PM (39.7.xxx.219)

    전 수 많고 목은 하나도 없는데 집에있는게 제일행복한디요

  • 15. 토많음
    '19.10.20 2:15 PM (223.33.xxx.158)

    나이들수록 뚱해진다는데
    다른 님들도 그런가요?
    저는 뚱해졌거든요ㅠ
    금이 많은 사람이 미인이고

  • 16. 신금
    '19.10.20 2:30 PM (119.196.xxx.74)

    유금 얼굴 하얀 미인 많데요. 남자 여자 다..

  • 17. ...
    '19.10.20 2:49 PM (58.234.xxx.126)

    저도 수 많고
    안에 있으면 답답해서 돌아다녔는데요
    45세 기점으로 집순이 되었습니다

    체력이 안되서 못 나가고

    집에 뒹굴거리는것이 좋습니다

  • 18.
    '19.10.20 2:58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물 많은데ᆢ물이 고인물이면 별로라 싸돌아다니는게 좋다네요 --

  • 19. 수많은데
    '19.10.20 2:59 PM (39.7.xxx.230)

    젊어선 무진장 매일을 빨빨돌아다녔고,
    중년땐 애키우면서도 가끔 한 번씩 밖에서 술파티로 풀어야 직성이 풀렸고,
    매주 주말마다 캠핑다녀야 스트레스해소가
    되는 시절이 지나서....

    중장년 ? 이 된 지금이 집이 제일 좋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의 모임도 버거워요.
    밖에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는 시간이 제일 행복해요.

  • 20. ..
    '19.10.20 4:38 PM (211.202.xxx.218)

    수다자인데 집순이...사주에는 돌아다니면 좋다고 하지만 체력이 약하기도 하고 혼자 잘 있는 성격이에요.

  • 21. ㄹㄹ
    '19.10.20 10:06 PM (175.113.xxx.101)

    사주에 역마살 있다고 했는데 물 많댔어요

  • 22. 월천
    '19.10.23 11:30 PM (218.55.xxx.7)

    수가 많으면 우울해지는 것을 조심하라고 한답니다.

  • 23.
    '19.10.24 9:42 AM (210.99.xxx.244)

    전 수가많인 파도인데 집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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