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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인테리어 질문ㅡ거실과 부엌 사이 중문

어렵네 조회수 : 1,536
작성일 : 2019-10-19 08:18:28
집 구조가 거실과 부엌 사이가 넓어 중문을 설치하려고 합니다.
설치전에도 그랬지만 부엌에서 보면 소파 뒷부분이 1/3이 보여요.
부엌 아일랜드식탁에서 앉아 있으면 소파 뒷부분 1/3보이고 너머로 거실 아트월 tv가 보이는 식이죠.
소파뒷부분 가벽처리하고 중문달까요?
그냥 소파일부분 보이도록 두고 큰 중문을 달까요?
소파 뒷부분 일부가 보이는 건 안좋은거죠?
(2인용은 안보여요.3인용하면 튀어나와서 소파일부가 보여요
근데 3인용 소파를 두고 싶어요)
설명이 좀 어렵네요;;;
여기 인테리어 고수님들 많으니 고견 부탁드려요
IP : 223.38.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9.10.19 8:26 AM (223.38.xxx.222) - 삭제된댓글

    중문은 미닫이로 전체 유리(프레임 얇은)로 하려고 합니다.

  • 2. 설라
    '19.10.19 8:30 AM (223.62.xxx.153)

    고수님들 댓 달아 주세요.
    말머리에
    검찰개혁) 참신합니다 ㅎ.

  • 3. 원글
    '19.10.19 8:31 AM (223.38.xxx.222)

    중문은 미닫이로 전체 유리(프레임 얇은)로 하려고 합니다
    유리중문에 소파 뒷부분 보여도 이상하진않을까요?

  • 4.
    '19.10.19 8:44 AM (124.64.xxx.51)

    어떤 구조인지 감이 잘..ㅎㅎ

    그런데 소파 뒷부분이 안 보여야 한다는데 너무 몰입해 계시는 듯 해요.

    저희 집이 7인용 소파거든요.
    왜 마루 한가운데 응접세트 두는 집들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거의 모든 소파의 뒷부분이 보이게 돼 있어요.

    소파 뒷부분이 많이 낡거나 한 경우 아니라면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 5. 감사해요
    '19.10.19 8:50 AM (223.38.xxx.222)

    무플일까봐 ㅠ.ㅠ
    감사합니다.

  • 6. 3인용 소파
    '19.10.19 9:11 AM (121.133.xxx.248)

    놓아도 휑하게 보이지 않을 정도면
    거실이 그닥 넓지 않은거 같은데
    그런 경우라면 중문 재고해보세요.
    생각보다 시선을 가려서 집이 엄청 답답해 보여요.
    전 있던 중문 없앤 경우인데
    집도 넓어보이고 여름엔 맞바람쳐서
    들어오는 바람도 시원하고 환기도 잘돼요.

  • 7. 저도
    '19.10.19 9:52 AM (39.118.xxx.211)

    공간이 나뉘어보이는건 답답해보일수도 있을거같긴한데
    소파보이는게싫으시면 우선 클래식한 예쁜파티션 활용해보는건 어떤가요?
    아니면 소파와 예쁜소품으로 눈에 보이는 공간을 예쁘게 힘을 주던가요..

  • 8. 저도
    '19.10.19 10:06 AM (223.38.xxx.222)

    중문 설치하고 싶진 않은데
    음식냄새가 거실,방으로 가는게 너무 싫다는 사람이 가족중에 있어서 반드시 거실,부엌에 문을 달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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