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부남과의 연애

111 조회수 : 5,313
작성일 : 2019-10-18 13:18:39
간통녀들의 심리를 알겠네간통을 행운이라고 생각하다니
IP : 115.136.xxx.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8 1:20 P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

    주접 제대로 싸더라구요.

    무슨 기회없는 인간들이 힐난하는 거 아니냐고ㅋㅋㅋ

    남자에 굶주린 할줌마가 저렇구나 느낌

  • 2. ..
    '19.10.18 1:26 PM (211.246.xxx.61)

    헐 뭐라구요??
    연쇄 살인마는 살인하면 희열을 느껴 중독이 된다더만
    역시 범죄자들 뇌구조는 일반인 이해 불가네요.
    아무도 이해 못할 그네들만의 뇌피셜.

  • 3.
    '19.10.18 1:27 PM (61.80.xxx.55)

    그원글 지웠네요ㅉㅉ 저렇게 글쓰고 유부남이 좋다하면 잠자리하고 머 그러겠죠 아휴 추잡스러워요

  • 4. ..
    '19.10.18 1:29 PM (211.246.xxx.61)

    여튼 범죄를 즐기는 단계라면
    그것을 합리화하는 괴기한 사고 구조가 있네요.
    그래서 범죄 중독이 되고 인간이라 할 수 없는 삶을 사는 거겠죠.
    뇌가 변했는데 본인은 모를 거고.

  • 5. ...
    '19.10.18 1:31 PM (175.113.xxx.252)

    50다되어가는 사람이 제정신이면 그런글 쓰고있겠어요..??? 이런걸 남편이라고 믿고 사는 니 마누라가 불쌍하다고 생각하겠죠 보통의 여자들 같으면... 행운.. 거기다 첫번째글 처럼 기회가 없어서 비난하다는 댓글은 정말 헉 하게 하더라구요.. 그글 보면서 나이먹는다고 사람이 성숙되는건 아니구나 또 한번 느꼈네요. 나이 50먹고도 그렇게 사는거 보면 ㅠㅠㅠ

  • 6. 남자가
    '19.10.18 1:39 PM (203.128.xxx.128) - 삭제된댓글

    조금의 관심만 보여도 아이구 땡큐베리감사 하는
    여자가 문제죠
    그 속을 다 알면서....

    지인왈
    남자가 나이많거나 이혼하거나 유부녀거나 하는데
    그러는거면 부담이 없어서 그러는거고 나중에 문제될거 없어서 그러는건데 여자들은 정말 자기를 좋아해서라고 생각한다네요

    끝장에는 한번 자보는게 목적이고 그이상이하 없대요

  • 7. 111
    '19.10.18 1:49 PM (115.136.xxx.6)

    간통년들아, 자궁암 걸려봐야 정신차릴래
    재산이 공동명의고 연금 아까워서
    요새 남자들이 이혼 안한다
    거렁뱅이 남자 데리고 살 자신 없으면
    남의 가족 건드리지 마라

  • 8. 저는
    '19.10.18 3:24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저는 간통년은 아니지만
    넘들이 바람을 피우든 말든
    막 머라할일은 아닌거 같아요.
    지들이 쓰레기 짓을 하든말든 그들만의 세상에서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객관적으로 보면
    본처나 본남편들도
    잘못이 없다고는 볼수 없구요.
    바람이 이해되는 집을 몇집 보다보니
    내가 아는 세상이 다는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 9. 남자 바람피니
    '19.10.18 5:50 PM (110.12.xxx.4)

    여자도 맞바람
    사업이 잘되니 헤어지지 않고7년 만났다는데
    남자는 이혼남
    남편하고 섹스는 안한다는데

    뇌구조가 달라요.
    그들만의 세상

  • 10. ..
    '19.10.18 6:35 PM (211.246.xxx.61)

    저는 님, 도둑도 사기도 폭력도 강간도
    심지어 연쇄 살인마도
    어린 시절 알고나면 다 이해됩니다.
    알고보면 이유없는 범죄는 없어요.

    동정과 합리화는 분간해야 어른이죠.

  • 11. 기회???
    '19.10.18 7:46 PM (222.112.xxx.140)

    ㄷㅅㅎㅎㅎㅎㅎㅎ

    자기 인생 자신이 통제하는 거죠.

    잘못된 방향으로 못 가게, 안가도록

    컨트롤해가며 마음 편하게 사는 거죠.


    저렇게 유부남이 껄덕댄다고 행운이네 기회네, 냉큼 같이 다리 벌릴 경우



    그 뒤치닥거리할 것도 생각해보면

    그때도 행운이었고 기회였다고 생각했을까요?


    멍청해서 자기 인생 자신이 스스로 꼬는 거더라구요. 그리고는 운명이 그렇다고 한탄해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4696 금태섭, “공수처 설치 반대…검찰 개혁에 도움 안 돼” 소신 발.. 28 ㅇㅇ 2019/10/21 4,178
994695 아이의 태블릿 pc 중독? 어떻게 관리 하세요 10 속상해요 2019/10/21 2,274
994694 6세아이의 경제 본능? 7 경제 2019/10/21 1,438
994693 중년 이후까지 부모님 원망만 하시는 분들은 어떤 심리일까요? 14 궁금 2019/10/21 5,620
994692 출산 후 생리를 아직 안해요... 2 .... 2019/10/21 2,193
994691 '日 불매운동'은 이제 일상화..유니클로 9월 매출도 작년 4분.. 1 왜구꺼져 2019/10/21 1,190
994690 한글 다 읽는 5세 아이 도서 추천 부탁 드려요 1 도서 2019/10/21 917
994689 알츠하이머치매 3 ... 2019/10/21 1,784
994688 다음 여의도집회때 40 개국본 2019/10/21 2,029
994687 이재명 청와대청원 링크 3 오늘그만 2019/10/21 787
994686 글의 반이 이간질이네 19 2019/10/21 969
994685 이사 방배치 조언 부탁드립니다 1 갈등 2019/10/21 927
994684 유시민 '이재명 재판 황당, 대법서 파기될 것' 전망 화제 57 ..... 2019/10/21 3,374
994683 주말에 집에서 영화3편 본 후기(타짜3.나쁜녀석들무비.양자물리학.. 주말영화몰아.. 2019/10/21 1,422
994682 집값...어쨌든 책임은 현재 정부가... 17 집값 2019/10/21 2,483
994681 기본형 얼마정돈가요?막스마라요? 2 막스마라 2019/10/21 2,687
994680 어김없이 하루는 가는군요. 3 시간 2019/10/21 1,379
994679 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 '이재명 지사 선처 호소' 8 ㅎㅎㅎ 2019/10/21 1,132
994678 시사타파 라이브- 조만간 진보유트버를 연합해 너희들 죽여놓을거야.. 95 횃불 2019/10/21 3,336
994677 중학교 가서 오케스트라 동아리라도할수 있는 악기 뭐가 있을까요?.. 3 2019/10/21 1,314
994676 Non gmo 옥수수가루 있을까요? 7 옥수수가루 2019/10/21 1,598
994675 오트밀죽 맛있나요? 15 다이어트 2019/10/20 3,485
994674 오레오는 어느나라건가요 4 .... 2019/10/20 3,304
994673 수시를 늘리니 오히려 공교육이 흔들리는것 같지않아요? 14 000 2019/10/20 1,867
994672 컨트롤프릭 성격어떻게 개선하나요 3 안녕 2019/10/20 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