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가면 쓴 알바에게 농락당하지 마세요~~
공수처 설치 말인데요..
이게 그냥 공수처 설치가 되면 좋고 아님 말고
이런게 아닙니다 !
만약 공수처설치에 실패하면...
아마도 어마어마한 보복이 있을겁니다.
문프 퇴임후도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건넜어요
지금 아무리 윤짜장이 김어준이 맘에 안들어도
한 개인에 대한 비난은 잠시 접어두고
공수처 설치가 되도록
10월28일 국회통과가 되도록
그것에 집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수처를 극렬히 반대하는
자한당 압박하려 여의도 가자는겁니다!!
지금 윤짜장이 저도 좋지가 않아서 저도 미치겠어요
하지만!!
우리가 어느 특정인 비난하다가
너무나 귀한 이 타이밍 놓치고
공수처 설치에 실패한다면
앞으로 공수처 설치 가능성은 뚝 떨어지고
그 길은 더욱 멀고 험한 길이 될 것입니다.
지금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고
공수처 설치는 꼭 지금 이루어내야만 하는 것입니다 !!
퇴임후의 문프 안전을 보장할 수가 없다구요!!
공수처 없는 상태에서
마구 물어뜯기실지도 몰라요
그들은 임기말 대통령을 그리고
임기마친 대통령을 항상 그렇게 대했으니까요
하나에만 집중합시다!
공수처 설치 그 하나에 우리 화력을 집중해야 해요
10월28일 국회통과가 핵심이고
자한당이 공수처설치에 아주 극렬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촛불집회는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은것이라기보다는요
(어제 국감 보셨겠지만.. 지금 우리가
이렇게 여유부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지금 화력을 하나로 집중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
마지막으로 가장 큰 화력을
최고의 핵폭탄을 국회로 향해 날려야 합니다.
물론 서초동도 갈 수 있어요
근데 여긴 10월28일
공수처설치 통과 이후에 가면 어떻겠습니까?
꼭 지금 이렇게나 귀중한 타이밍에
윤총장 비난하면서 촛불화력이 분산되어야 하겠습니까?
10월 28일 국회에서
공수처설치 안건이 통과되는것을 확인한 이후에
다같이 서초에서 뭉치면 더 좋지 않을까요?
그때는 진짜 한마음으로 전심전력으로
윤총장을 향해 속상한 마음을 다 토로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은요
10월28일까지는요
그보다 더더 중요한 일에 집중했으면 좋겠어요
공수처설치에 촛불화력을 모으면 좋겠어요
우리 문프의 안전을 위해서라도요
우리 문프.
무슨일이 있어도 꼭 지켜내고 싶거든요
이번엔 반드시!!!
논두렁시계 같은 얼척없는 사건에 당하지 않도록
더 이상 울지 않도록
우리 공수처 설치 꼭 이루어냅시다!
10월 28일 국회에서 꼭 통과되도록
그때까지 맹렬히 한마음으로 외칩시다 !!
잘 통과시키고 있는지 누가 방해하는지
우리촛불들이 두눈 크게 뜨고
서슬퍼렇게 지켜보자구요 !
공수저 설치를 향한 우리의 의지.
뜨거운 가슴. 맺힌 분노~
우리모두 한 곳에 모두 모여서
함께 다 토해내요 우리~~!
이제 공수처 설치되는 마무리 단계인데..
가장 끝단계인데 .. 조금만 더 집중하면 되는데..;;
서초로 가시는 분들도 순수한 마음인거 알지만
저는 여의도 아닌 다른 곳으로 흩어지는 것이
촛불화력이 나뉘어 약해지는것이
너무나 미친듯이 안타깝습니다 ㅠㅠ
그리고 이 황금같은 중요한 타이밍에
분열을 조장하는 토착왜구 알바에게 말려드시는 분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ㅠㅠ
* 서초가시는 분들이 다 알바라는게 아닙니다.
그 오해는 마시구요!
다만 이곳 82에 상주하는 토착왜구알바들이
이번엔 마치 자기가 촛불인양 가면을 뒤집어쓰고
어느지역이든 자유롭게 가자면서
촛불세력을 분산시키고 있거든요
최소한 그분들은 지키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너무 안타까워 이렇게 가슴으로 외칩니다 !
단 한분께라도 이 마음이 전달이 되길..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1. 가지 말랬나요?
'19.10.18 10:38 AM (117.111.xxx.193)서초동에 50만
여의도에 150만 이라도 만족이 안되나요?
뮈가 그리 불안해요?2. ....
'19.10.18 10:40 AM (115.139.xxx.180)검찰개혁, 공수처 설치는 속도감이 생명이라고 봐요. 지금 여기서 제동 걸리고 꺾이면 다시 가동하기 어려워집니다. 촛불이 공수처 설치와 검찰개혁 입법 마무리에 힘을 모아주어야 할 때라고 봅니다.
3. lsr60
'19.10.18 10:41 AM (106.102.xxx.196)원글님 글 100%공감합니다
10월 28일 국회표결앞둔 엄중한 비상시기...
여의도에서 화력 집중해야합니다4. ...
'19.10.18 10:42 AM (175.223.xxx.65)모두가 알바입니다
이렇게 분열되는거지요5. 궁금해요
'19.10.18 10:44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여의도에 많이 보이면 자한당이 공수처설치 찬성해요?
이번에 공수처설치 못하면 내년에 국회의원을 전체 물갈이해서 민주당이 200석이상 되면 가능합니다.
300만이 외쳐도 조국사퇴로 결론난 개국본이 이제 무슨 실패를 불러올려고 그러나요?
아직 이재명 탄원서 더 받아야 해요?6. 동의합니다
'19.10.18 10:44 A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역시 이런 글에 첫댓글 선점시각 대단합니다.
그 동안이 많이 오버랩 됩니다.
여의도로 집중해야지요.
저또한 깊히 공감합니다.7. 서초와여의도가
'19.10.18 10:47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문제가 아니고 지금 대통령이 하나하나 진행하고 있답니다. 검찰개혁을..
일단 검찰개혁이 완성되면 공수처설치도 가능하리라 믿어요8. 원글
'19.10.18 10:57 AM (175.223.xxx.19)조국 장관님이, 그 가족분들이
저잣거리에서 마구 두들겨맞고
피흘리며 만들어 놓은
이 절정의 타이밍을,
이 귀한 기회를
절대 우리 놓치지 말아요...!!
10월 28일 국회통과
이 기회를 놓쳐버린다면.
우린 아마도 더 많은 피를
더 많은 눈물을 흘리고
더 많은 울화를 삼키게 될 것입니다.
우리 꼭 이번엔
공수처 설치 이룹시다
외치러 한곳에서 모입시다.
마지막 안전장치인
공수처 설치가 통과될때까진
방심하지 말고 하나로 화력을 모읍시다 !9. 올리브
'19.10.18 11:41 AM (59.3.xxx.174)문프 문프 타령 좀 그만 하시길.
걍 여의도 가서 열심히 외치심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