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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은 탄핵했지만

반드시 공수처 조회수 : 853
작성일 : 2019-10-17 21:15:20
503은 탄핵했지만 끝인지 알았더니 병원에 있고
박사모도 안볼줄 알았더니 더 극악스럽고

나베도 503같고 윤씨도 503같고 ....대체 어디가 끝인지
정신차리고 살아야겠어요 ~~~반드시 공수처설치 !!
IP : 118.176.xxx.10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수처설치
    '19.10.17 9:17 PM (14.45.xxx.72)

    내년 총선은 한일전!
    그때까지 정신 바짝 차려야죠

  • 2. 맞아요
    '19.10.17 9:19 PM (222.104.xxx.175)

    저는 나베같은 여자는 처음봐요
    진짜 같은 여자인게 창피할 정도입니다
    나베 입시부정 수사 좀 빨리해주면 좋겠네요
    개검들아

  • 3. 나베
    '19.10.17 9:22 PM (118.176.xxx.108)

    나베가 503보다 더한거 같아요 에휴 진짜 이게 뭐냐~~

  • 4. 나눈떼구리는
    '19.10.17 9:23 PM (110.70.xxx.249)

    최악의 인간형.
    차라리 어리버리 503 이 나베보다는 인간성이 나을 것 같아요.

    오죽하면...

  • 5.
    '19.10.17 9:35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제눈엔 나베도 짜장도 쥐새키를 더 닮았어요
    아주 간교하고 교활하고 뻔뻔스러운게
    샴쌍둥이 같아요
    그중 모지리는 윤짜장이고‥
    저렇게 모지린지 오늘 보고 알았네요

  • 6. .....
    '19.10.17 9:39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원래 혁명 뒤에는 반동세력이 역습이 있기 마련입니다
    단두대에서 당시 국왕 루이 16세의 목을 자른 그 유명한 프랑스 혁명 뒤에는 혼란기를 거쳐 나폴레옹이 황제가 되었고, 우리나라는 이승만을 끌어내린 4.19 혁명 이후 겨우 1년만에 5.16 쿠데타가 일어나 박정희가 18년의 군사독재를 하게 됩니다
    혁명이 일어나면 대부분의 시민들은 즉시 지상천국이 만들어져 본인들의 생활에 극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지만 혁명이라는 것은 문제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기 때문에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혁명의 반동세력들이 그 실망감을 파고 들어 권력쟁취를 노리고 혁명의 결과에 실망한 시민들은 강력한 독재정치를 안정감으로 받아들이고 순응하게 됩니다
    그래서 탄핵 촛불집회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에게 탄핵이 아니라 명예로운 퇴진의 길을 열어주자고 했던 겁니다
    박근혜가 전직 대통령의 예우를 받으며 스스로 물러나 지지자들을 달래주면 차기 정권에 대한 반감이 덜해져서 혁명 이후의 반동에서 오는 혼란이 최소화 되니까요

  • 7. ..
    '19.10.17 9:39 PM (223.38.xxx.247)

    눈을 딱부리처럼
    치켜뜨면서
    국민한테 설교하고
    가르치듯이 말하는것 보면
    재수없어 얼른 채널 돌려버려요
    근데 방송에서
    걔는 유난히 오래 크로즈업 시키네요
    이름하여 언론마사지
    불쾌해요

  • 8. .....
    '19.10.17 9:41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원래 혁명 뒤에는 반동세력이 역습이 있기 마련입니다
    단두대에서 당시 국왕 루이 16세의 목을 자른 그 유명한 프랑스 혁명 뒤에는 혼란기를 거쳐 나폴레옹이 황제가 되었고, 우리나라는 이승만을 끌어내린 4.19 혁명 이후 겨우 1년만에 5.16 쿠데타가 일어나 박정희가 18년의 군사독재를 하게 됩니다
    혁명이 일어나면 대부분의 시민들은 즉시 지상천국이 만들어져 본인들의 생활에 극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지만 혁명이라는 것은 문제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기 때문에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혁명의 반동세력들이 그 실망감을 파고 들어 권력쟁취를 노리고 혁명의 결과에 실망한 시민들은 강력한 독재정치를 안정적이라 생각하며 순응하게 됩니다
    그래서 탄핵 촛불집회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에게 탄핵이 아니라 명예로운 퇴진의 길을 열어주자고 했던 겁니다
    박근혜가 전직 대통령의 예우를 받으며 스스로 물러나 지지자들을 달래주면 차기 정권에 대한 반감이 덜해져서 혁명 이후의 반동에서 오는 혼란이 최소화 되니까요

  • 9. .....
    '19.10.17 9:42 PM (114.129.xxx.194)

    원래 혁명 뒤에는 반동세력의 역습이 있기 마련입니다
    단두대에서 당시 국왕 루이 16세의 목을 자른 그 유명한 프랑스 혁명 뒤에는 혼란기를 거쳐 나폴레옹이 황제가 되었고, 우리나라는 이승만을 끌어내린 4.19 혁명 이후 겨우 1년만에 5.16 쿠데타가 일어나 박정희가 18년의 군사독재를 하게 됩니다
    혁명이 일어나면 대부분의 시민들은 즉시 지상천국이 만들어져 본인들의 생활에 극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지만 혁명이라는 것은 문제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기 때문에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혁명의 반동세력들이 그 실망감을 파고 들어 권력쟁취를 노리고 혁명의 결과에 실망한 시민들은 강력한 독재정치를 안정적이라 생각하며 순응하게 됩니다
    그래서 탄핵 촛불집회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에게 탄핵이 아니라 명예로운 퇴진의 길을 열어주자고 했던 겁니다
    박근혜가 전직 대통령의 예우를 받으며 스스로 물러나 지지자들을 달래주면 차기 정권에 대한 반감이 덜해져서 혁명 이후의 반동에서 오는 혼란이 최소화 되니까요

  • 10. ...
    '19.10.17 9:58 PM (94.214.xxx.153)

    박근혜 병원 입원 허가해준 건 조국입니다.
    모르시는 분들 많네요.

  • 11. 깨세요
    '19.10.17 10:01 PM (94.214.xxx.153)

    박근혜 입원 허가는 원래 검찰 고유권한이고
    검찰이 두 번이나 반려했는데
    조국이 허가해준 겁니다. 검찰이 해준 게 아니에요.

  • 12. ..
    '19.10.17 10:02 PM (106.102.xxx.55)

    박근혜 탄핵을 똑똑히 지켜본 국민들이 눈 부릅뜨고 있습니다.
    똑같이 하라, 똑같은 잣대로 하라.
    그건 박근혜 탄핵에 찬성했든 반대했든 똑같은 심정입니다.
    그 잣대를 다르게 한다면 국민이 용납하지 않습니다.
    더하라는 거 아닙니다. 다만, 똑같은 잣대로 하라 이겁니다.

  • 13.
    '19.10.17 10:23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똑같은 잣대요?
    자기 뱃속으로 낳은 자식들도 똑같은 잣대로 키우지 못하면서 정치에서 기계적으로 똑같은 잣대를 요구하다니요?
    '정치적'이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세요?
    우리나라 국민의 50% 이상이 박근혜와 보수성향을 혼동하는 보수 지지자들입니다
    그리고 그들도 우리나라 국민들이고요
    김대중 대통령이 왜 전두환을 처단하지 못했는지 아십니까?
    우리나라 국민의 50% 이상이 전두환을 보수의 인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정치를 하려면 '정치적'일 수밖에 없는 겁니다
    입진보들이 노통을 미워했고 지금도 미워하고 있는 이유가 노통의 정치가 진보의 주장에 정확히 맞아떨어지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노통을 미워하고 버린 결과가 이명박근혜 정권 9년이었습니다
    완벽한 진보요?
    웃기고 자빠지지 말라고 하세요
    나는 노빠였지만 어떤 이유로 민노당과 진보신당을 거쳐왔습니다
    그 잘나빠진 진보의 한가운데서 그 비열한 낯짝들을 바로 코앞에서 봤다는 겁니다
    적당히들 합시다
    진보든 보수든 인간들 수준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하지만 진보가 그래도 기득권보다는 서민들의 삶에 더 관심을 가지고 상황을 개선시키는 노력을 해보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진보를 지지하는 것뿐입니다
    전부를 가지겠다는 욕심으로 전부를 날려버리는 어리석음은 노통을 그렇게 보낸 것으로 충분하지 않나요?
    얼마나 더 죽여야 직성이 풀리겠습니까?

  • 14.
    '19.10.17 10:28 PM (114.129.xxx.194)

    똑같은 잣대요?
    자기 뱃속으로 낳은 자식들도 똑같은 잣대로 키우지 못하면서 정치에서 기계적으로 똑같은 잣대를 요구하다니요?
    '정치적'이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세요?
    우리나라 국민의 50% 이상이 박근혜를 보수의 상징 중 하나로 생각하는 보수 지지자들입니다
    그리고 그들도 엄연히 국민들입니다
    진보 지지자들만 국민이 아닙니다
    보수 지지자들도 국민이란 말입니다
    그들도 피눈물을 흘리며 자신들의 상징이자 일부인 박근혜를 현 정권이 어떻게 괴롭히는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왜 전두환을 처단하지 못했는지 아십니까?
    우리나라 국민의 50% 이상이 전두환을 보수의 인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정치를 하려면 '정치적'일 수밖에 없는 겁니다
    입진보들이 노통을 미워했고 지금도 미워하고 있는 이유가 노통의 정치가 진보의 주장에 정확히 맞아떨어지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노통을 미워하고 버린 결과가 이명박근혜 정권 9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명박근혜 정권이 좋았습니까?
    완벽한 진보요?
    웃기고 자빠지지 말라고 하세요
    나는 오래된 노빠였지만 어떤 이유로 민노당과 진보신당을 거쳐왔습니다
    그 잘나빠진 진보의 한가운데서 그 비열한 낯짝들을 바로 코앞에서 봤다는 겁니다
    적당히들 합시다
    진보든 보수든 인간들 수준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하지만 진보가 그래도 기득권보다는 서민들의 삶에 더 관심을 가지고 상황을 개선시키는 노력을 해보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진보를 지지하는 것뿐입니다
    전부를 가지겠다는 욕심으로 전부를 날려버리는 어리석음은 노통을 그렇게 보낸 것으로 충분하지 않나요?

  • 15. ..
    '19.10.17 10:38 PM (106.102.xxx.96)

    기득권보다 서민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이 진보라구요?
    이번에 적나라하게 드러난 진보의 민낯은
    본인들은 새로운 특권층으로 행세하며
    느그들은 붕어 가재 개구리, 세금 풀어서 푼돈 나눠주며 정권 유지하려는 철면피일 뿐이던데요?

  • 16.
    '19.10.17 10:49 PM (114.129.xxx.194)

    보수는 그나마 푼돈조차 안나눠줍니다
    가난한 노인들의 마지막 희망인 노령연금, 가난한 근로자들에게 1년에 한번 약간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근로장려금, 가난한 부모에게 1년에 한번이라도 자식들에게 좋은 옷 한벌이라도 사줄 수 있게 해주는 자녀장려금
    그거 전부 노무현 대통령이 만든 제도입니다
    그래서 보수 정권은 그나마의 푼돈이라도 나눠줍디까?

  • 17.
    '19.10.17 10:56 PM (114.129.xxx.194)

    노통이 부동산을 잡으려고 일정액수 이상의 부동산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종부세를 만들었습니다
    그때 종부세에 해당되지 않는 가난한 인간들도 세금폭탄이라며 아주 개ㅈㄹ들 떨었죠
    도대체 자기집도 없는 인간들이 왜 종부세를 세금폭탄이라며 거품물고 날뛰었을까요?
    자기들도 곧 그렇게 좋은 집을 살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어쨌든 이명박이 당선되고 가장 먼저 했던 일 중에 하나가 바로 종부세 세액을 낮추고 이전에 종부세를 납부했던 부자들에게 차액을 환급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가난한 인간들은 그거 모릅니다
    종부세를 내봤어야 환급을 받았는지 말았는지 알 수가 있죠?
    그렇게 부자들에게는 이미 받았던 세금까지 돌려주며 정권을 유지하는 보수정권이 그렇게 좋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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