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 어찌해야하는건가요?

고민고민하지뫄 조회수 : 2,758
작성일 : 2019-10-17 20:24:54
제 상황을 말해보자면,

1. 현재 대구 입지(학군) 좋은곳에 청약 되어서 영혼까지 끌어모아 버티는중. 여기에 들어가는 돈이 총 7억6천정도이고, 현재 가진 재산이 4억쯤임.

2. 지금 다른 지역(광역시)에 전세로 살고있는중. 이곳에 정착 해야하는상황.
아이가 초딩3학년, 6살이라 학군고려해서 이사하려고 생각중에있음. 학군 괜찮은곳으로 가려면 대출을 더 받아야함.
여기서 질문입니다..

1) 그냥 지금 살고있는곳에 전세로 쭉산다. (대출을 더받지않도됨. 다만 아이 학군이 좀 걸림)

2) 지금 살고있는곳(새아파트,가격이 오를여지가 있음)을 매매한다. (대출2억정 필요.)

3) 학군좋은 곳으로 전세를 간다.( 대출 1억정도 필요)

4) 학군좋은 곳으로 매매를 한다.(대출 2억필요)

골라주세요... 마음같아선, 4번인데.. 대출이 너무 크니 부담이네요.. 청약아파트 입주되고, 전세돌리면, 어느정도 숨통은 트일것같은데... 어찌할까요..

남편과 저는 안정된 직장이고요. 연봉은 둘이 합쳐 세전 1억 조금 넘어요..

IP : 223.39.xxx.2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번이요
    '19.10.17 8:27 PM (223.62.xxx.34)

    금리가 낮고 원글님에 수입이 안정적이고 아직 아이들 어리니 얼른 좋은 곳에 집마련하시길
    얼른 결정하셔서 이런 고민들 할 시간에 잠 더 자고 더 놀고 하시길.

  • 2. 4번
    '19.10.17 8:28 PM (112.152.xxx.131)

    안정된 직장,,이니. 가능하네요,

  • 3.
    '19.10.17 8:30 PM (223.39.xxx.216)

    대출이 좀 무서워져서요..
    청약된곳 입주시점이 3년후라, 3년정도만 잘 버티면 어찌어찌 될것같은데... 이자나가는것도 무시 못하겠네요.. 한타임만 더 전세살면서 돈을 모아볼까요..

  • 4. ㅇㅇ
    '19.10.17 8:31 PM (175.223.xxx.187)

    재계약 시점이시면 이번 턴은 전세 연장해서 사시고.
    대구꺼는 그냥 전세주고 재테크로 보유.
    2년간 돈 좀 더 모아서 다음턴에 지금 살고있는 광역시의 학군 좋은곳으로 전세로 이사
    그 뒤에 돈 좀 더 모아서 현재사는 광역시의 학군 좋은곳 매수하든지 하세요

  • 5. ㅇㅇ
    '19.10.17 8:42 P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3번
    이년뒤 4번이용

  • 6. 큰애가
    '19.10.17 8:42 PM (218.239.xxx.49)

    내년 3학년되어요.. 이번턴에 전세 연장하면 딱 좋은데.. 2년후에 5학년 시점에서 학군좋은곳으로 이사하면, 적응문제때문에 마음에 걸려서요..
    학원은 제가 라이드 시키면서 좀 타이트하게 시키면 되겠죠?^^

  • 7. ..
    '19.10.17 8:50 PM (58.143.xxx.82)

    여아면 5학년때 전학가는 건 반대요..
    차라리 중학 입학때 전학가던지 .. 지금 가던지 하세요...

  • 8.
    '19.10.17 8:54 PM (218.239.xxx.49)

    지금도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중인데....전세자금대출 1억을 더 해야하는지.. 무척 부담이되네요 ㅠㅠ 아이때문에 가긴 가야하는데...

  • 9.
    '19.10.17 9:57 PM (121.167.xxx.120)

    4번인데 2주택자면 법이 바뀌어서 대출이 안 나와요
    잘 알아보고 추진하세요
    지금 사는곳에서 대출끼고 매매 하려면 대구 아파트를 정리해야 할거예요

  • 10.
    '19.10.17 10:58 PM (218.239.xxx.49)

    대출이 안나올수도 있나보네요..
    대구 아파트는 투기과열지구라 5년후에나 매매할생각이에요.
    그럼..전세자금 대출은 가능한지.. 에고..어렵네요..

  • 11. 대출
    '19.10.18 5:50 AM (124.54.xxx.37)

    두개는 안나와요 그래서 집 대출있는 분들은 반전세로 살더라구요 저도 여자아이 5학년 전학은 말리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3442 서울대 이병천 교수 아들 강원대 수의대 부정입학…교육부 취소 통.. 14 입학취소 2019/10/17 2,207
993441 미성년자 대상 종교 포교활동 금지 청원합니다 1 청원 2019/10/17 458
993440 조국장관동생기사에요 14 ^^ 2019/10/17 1,806
993439 자한당이 두려워하는거 하나씩 말해볼까요~? 28 복습 2019/10/17 2,012
993438 형광등을 교체했는데 옆에 네모난박스가 뜨거워요 7 바다 2019/10/17 1,153
993437 한식 양념에 액젓은 무슨 역할을 하나요? 8 액젓 2019/10/17 1,779
993436 갈비찜 택배로 보낼때 2 외계에서 오.. 2019/10/17 813
993435 9:30 더룸 --- 김주영이사 김언경사무처장 출연 2 본방사수 2019/10/17 837
993434 초코칲을 또 사왔어요 8 초코칲중독 2019/10/17 1,555
993433 10월19일 여의도집회 지방버스(거제도 포항 창원마산 안동영주 .. 3 ㅇㅇ 2019/10/17 633
993432 503은 탄핵했지만 13 반드시 공수.. 2019/10/17 795
993431 신부님 강론 17 추천요 2019/10/17 2,181
993430 이마트 쓱 신용카드 만들었어요. 배송비 신경 안 써도 되서 넘.. 3 ㅏㅏ 2019/10/17 1,842
993429 문재인 정부가 얼마나 잘하면... 31 한여름밤의꿈.. 2019/10/17 3,080
993428 욱일기반대 백악관 청원에 한표 3 한땀한땀 2019/10/17 310
993427 타골장인 김빙삼 옹 트윗. Jpg 15 딱이네요 2019/10/17 2,886
993426 살빼는거보다 피부개선이 더 힘들어요 7 지침 2019/10/17 3,101
993425 박주민, 윤석열에게 뼈있는 글 읽어주네요...잔잔합니다 45 ... 2019/10/17 9,924
993424 미국대학은 어떻게 노벨상 수상자가 4 ㅇㅇ 2019/10/17 1,095
993423 맹장수술하면 보통 며칠만에 퇴원하나요 5 엘니다 2019/10/17 1,470
993422 검찰이 무섭긴 무서운가봐요 12 ... 2019/10/17 2,083
993421 윤근혜야, 한순실이 화났어. 15 낫또먹어 2019/10/17 2,265
993420 오늘 알바들의 특징 ㅋㅋ 37 보니까 2019/10/17 1,382
993419 항공으로 상비약 보내도 될까요 7 아프지마 2019/10/17 744
993418 전 진보가 계속 집권했으면 좋겠어요 12 ㅇㅇ 2019/10/17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