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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 둔화, 전세계 동시다발 재정확대

미중무역때문 조회수 : 707
작성일 : 2019-10-17 16:20:27
http://m.obs.co.kr/news_view.php?id=1181844


IMF와 유로존, 세계은행과 그래도 호경기라는 미국까지 글로벌 경제 둔화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더 악화하기 전, 선제적인 조치에 나서야 한다는 것인데, 전 세계가 동시다발로 재정확대를 외치고 있습니다.

유로존이 독일과 네덜란드에 재정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국가들이 경기 부양에 앞장서 달라는 겁니다.

앞서 IMF도 글로벌 경제 둔화를 막기 위해 나서야 할 나라로 한국과 독일, 네덜란드 등을 꼽고 재정지출을 늘려달라고 권고했습니다.

전문가들이 보는 불확실성의 원인은 단 하나, 미중 무역 전쟁입니다.

장기화한 무역전쟁이 전 세계 무역 성장을 저해하고, 동반 둔화를 앞두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IP : 117.123.xxx.1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7 4:26 PM (110.70.xxx.207)

    잘난 일본더러 나거라고 하셈~ 그나저나 문재인 보유국!!!

  • 2. 자꾸
    '19.10.17 4:37 PM (1.239.xxx.113)

    글로벌 경기 둔화에 묻어가려고 하지 마세요
    우린 훨씬 심하니까

  • 3. 한국에선
    '19.10.17 4:37 PM (59.4.xxx.58)

    자유당과 수구들만 반대하겠죠.

  • 4. 거시경제
    '19.10.17 4:40 PM (117.123.xxx.155)

    우리나라가 거시경제 안정성이 전세계 1위 라네요.
    다른 나라도 있다고 하니 독일 네덜란드 우리나라 인 듯 하네요.
    거시경제 안정성은 외부에서 충격이 와도 안흔들린다는 뜻이예요.2018년부터 연속 1위예요.

  • 5. 거시경제안정성
    '19.10.17 4:47 PM (1.239.xxx.113)

    그냥 물가 상승률이 별로 안높다는 얘기에요 별거아닙니다.

    부문별로 우리나라는 물가 안정성과 공공부문 부채 관리 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거시경제 안정성 분야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반면에 반면 ‘생산물 시장’ 분야 순위는 67위로 중하위권 이었다. 생산물 시장 구성지표 가운데 독과점의 수준(93위), 관세율(96위) 지표 등에서 순위가 낮았다. 대립적인 노사관계와 낮은 노동자 권리 탓에 ‘노동시장’ 분야도 48위에 그쳤다. 특히 근로자의 권리(108위)나 정리해고 비용(114위), 노사관계 협력(124위) 면에서 세계 최하위 수준으로 평가 받았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66129.html#csidxb0718766e...

  • 6. ~~
    '19.10.17 4:48 PM (210.96.xxx.247)

    기레기들 자한당 개검 이런 기사 보면
    약오르겠어요

  • 7.
    '19.10.17 5:13 PM (117.123.xxx.155)

    언론신뢰도 꼴찌
    사법부 독립수준 63위


    ————
    세계적 권위의 다보스포럼을 주최하는 세계경제포럼이 2019년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세계 13위로 평가했습니다.
    평가항목 중 거시경제부분의 안정성은 세계1위로 평가 했습니다.
    이밖에도 ICT(정보통신기술) 보급은 2년 연속 1위, 인프라 6위, 보건 8위, 혁신역량 6위로 세계 최상위권 수준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난 정부 시절 세계 26위 수준 이었던 국가경쟁력이 13위로 올라선 것은 대단한 성과입니다.

  • 8. ㅇㅇㅇ
    '19.10.17 5:14 PM (117.123.xxx.155)

    노무현 대통령 때 12위였다가 이후 계속 떨어졌죠.
    그러다 작년 15위,올해 1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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