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초나 여의도 폄하하는것들이 범인

....... 조회수 : 571
작성일 : 2019-10-17 08:27:51
검찰에 할말이 많으면 서초에
국회에 할말이 많으면 여의도에 가는겁니다.
서로의 집회를 깎아내리는게 프락치
집회 한두번 할것도 아니고
이렇게 갈팡질팡 하다 둘다 김빠지면 자한당이 참 좋아하겠네 그죠?
속보이니 관심도 없는 이재명 그만 들먹여요 ㅋㅋㅋㅋ
거대 커뮤가 여의도로 몰릴것 같으니
이재명 빠들 집단이라고 모는거 다 눈에 보여요.
많이 모인다 해도 그렇게 폄하하겠죠.
꺼지세요.
손가락이든 손가락 비난하는 집단이든 다 동체로 보이니까
IP : 110.70.xxx.9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착왜구알바퇴치
    '19.10.17 8:29 A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작성일 : 2019-10-17 07:04:44
    현재 큰 위기에 몰린 자한당 (A)과
    알바들이 어떻게 게시판을 분열시키는지 (B)를
    설명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A. 위기에 몰린 자한당

    10월 28일에 검찰개혁안과 패스트트랙건 등 이 두개의 안건이 포함되어 국회에서 공식 논의되는데요
    자한당은 어떻게든 국민들이 이것에 관심을 두지 않고
    다른곳으로 관심을 돌려지기를 강력히 바라는 상황이죠
    그 뱨경을 보면..

    지금 저 두개의 안건 때문에 지금 자한당의 존립이 위태로운 최고의 위기상황에 처해져 있습니다.

    1) 공수처 설치에 반대하는 자한당
    자한당은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 설치를 극렬히 반대하는데요.
    공수처를 설치하면 자한당 자기들이 걸려들어갈것이 많으니 그러는 것이겠죠
    그러나 사실 검찰개혁을 향한 국민염원이 이렇게 하늘높이 치솟은 이때 공수처설치에 반대한다는것은 대한민국국민이라면 너무나 말도 안되는 것이죠

    지금 자한당은 ..
    무조건 공수처 설치를 막아야 자기들이 사는
    그런 위급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2) 패스트트랙건 관련하여
    자한당 의원 수십명이 아주 명백한 불법행위를 저질렀기 때문에 패스트트랙건이 본격 논의되면 자한당의 존립기반이 흔들리는 최고의 위기상황에 처하는데요
    자한당은 어떻게든 패스트트랙건을 뒤로 미루려고 온갖꼼수를 쓸것입니다.


    어떻게든 저 두개의 안건과 관련하여
    자한당은 가장 큰 위기에 처한 상황이고요

    어떻게든 자한당은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는
    10월 28일의 국회안건 이 두가지에
    국민들이 관심을 안가지도록 유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야 이 두 안건을 슬쩍 뒤로 미루거나
    꼼수를 부리거나 할 수 있으니까요

    자한당은 너무나 지금 시급합니다 !
    뭐가 됐든간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10월 28일의 저 국회안건 두개가 아닌 다른곳에 (!)
    엉뚱한 것에 국민들이 관심갖도록 하기 위해
    다른 이슈들을 자꾸 던져 시선을 분산시키고
    국민관심을 분열시켜야만 하는 상황인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B. 게시판 분열전략

    따라서 지금 자한당은
    아래의 상황으로 가는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게시판 분열방법들)



    1. (국회가 있는 여의도로 가지 않고) 촛불들고 서초동으로 가는 것 (국회로 자한당으로 향하는 촛불의 힘을 분열시킴)

    2. 서초동이든 여의도든 각자 가고 싶은 동네가서 촛불 들자는 것 (국회로 자한당으로 향하는 촛불의 힘을 분열시킴)

    3. 김어준 비난 트집잡거나 하여 대중들의 분열시도

    4. 이해찬 운운하며 대중들의 분열시도

    5. 이재명 운운하며 대중들의 분열시도

    ....


    지금 검찰개혁을 막고있는
    공수처설치에 극렬히 반대하는
    자한당에 관심가져야 하는데..

    도대체 공수처 설치에 왜 반대하는것인지
    그러는 자한당에 마구 항의하고
    비판하고 촉구해야 하는 타이밍인데...

    패스트트랙 관련 자한당 수사 차례인데...


    자꾸 국민들이 커뮤니티 회원들이
    엄한 저런데 관심갖고 자꾸 떠들어대면
    자한당은 얼마나 좋을까요?


    자한당에서는 저런 엉뚱한 이슈들이
    퍼뜨려지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 2. ..
    '19.10.17 8:29 AM (223.62.xxx.106)

    결론
    이재명을 말하지말라

  • 3. 토착왜구알바퇴치
    '19.10.17 8:29 AM (175.223.xxx.91)

    현재 큰 위기에 몰린 자한당 (A)과
    알바들이 어떻게 게시판을 분열시키는지 (B)를
    설명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A. 위기에 몰린 자한당

    10월 28일에 검찰개혁안과 패스트트랙건 등 이 두개의 안건이 포함되어 국회에서 공식 논의되는데요
    자한당은 어떻게든 국민들이 이것에 관심을 두지 않고
    다른곳으로 관심을 돌려지기를 강력히 바라는 상황이죠
    그 뱨경을 보면..

    지금 저 두개의 안건 때문에 지금 자한당의 존립이 위태로운 최고의 위기상황에 처해져 있습니다.

    1) 공수처 설치에 반대하는 자한당
    자한당은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 설치를 극렬히 반대하는데요.
    공수처를 설치하면 자한당 자기들이 걸려들어갈것이 많으니 그러는 것이겠죠
    그러나 사실 검찰개혁을 향한 국민염원이 이렇게 하늘높이 치솟은 이때 공수처설치에 반대한다는것은 대한민국국민이라면 너무나 말도 안되는 것이죠

    지금 자한당은 ..
    무조건 공수처 설치를 막아야 자기들이 사는
    그런 위급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2) 패스트트랙건 관련하여
    자한당 의원 수십명이 아주 명백한 불법행위를 저질렀기 때문에 패스트트랙건이 본격 논의되면 자한당의 존립기반이 흔들리는 최고의 위기상황에 처하는데요
    자한당은 어떻게든 패스트트랙건을 뒤로 미루려고 온갖꼼수를 쓸것입니다.


    어떻게든 저 두개의 안건과 관련하여
    자한당은 가장 큰 위기에 처한 상황이고요

    어떻게든 자한당은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는
    10월 28일의 국회안건 이 두가지에
    국민들이 관심을 안가지도록 유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야 이 두 안건을 슬쩍 뒤로 미루거나
    꼼수를 부리거나 할 수 있으니까요

    자한당은 너무나 지금 시급합니다 !
    뭐가 됐든간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10월 28일의 저 국회안건 두개가 아닌 다른곳에 (!)
    엉뚱한 것에 국민들이 관심갖도록 하기 위해
    다른 이슈들을 자꾸 던져 시선을 분산시키고
    국민관심을 분열시켜야만 하는 상황인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B. 게시판 분열전략

    따라서 지금 자한당은
    아래의 상황으로 가는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게시판 분열방법들)



    1. (국회가 있는 여의도로 가지 않고) 촛불들고 서초동으로 가는 것 (국회로 자한당으로 향하는 촛불의 힘을 분열시킴)

    2. 서초동이든 여의도든 각자 가고 싶은 동네가서 촛불 들자는 것 (국회로 자한당으로 향하는 촛불의 힘을 분열시킴)

    3. 김어준 비난 트집잡거나 하여 대중들의 분열시도

    4. 이해찬 운운하며 대중들의 분열시도

    5. 이재명 운운하며 대중들의 분열시도

    ....


    지금 검찰개혁을 막고있는
    공수처설치에 극렬히 반대하는
    자한당에 관심가져야 하는데..

    도대체 공수처 설치에 왜 반대하는것인지
    그러는 자한당에 마구 항의하고
    비판하고 촉구해야 하는 타이밍인데...

    패스트트랙 관련 자한당 수사 차례인데...


    자꾸 국민들이 커뮤니티 회원들이
    엄한 저런데 관심갖고 자꾸 떠들어대면
    자한당은 얼마나 좋을까요?


    자한당에서는 저런 엉뚱한 이슈들이
    퍼뜨려지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 4. 여의도
    '19.10.17 8:30 AM (69.203.xxx.238)

    여의도로 갑시다.
    여의도 국회로 가서 자한당을 압박합시다.

    자한당 아웃 !!!!!!
    검찰 수사권 폐지 !!!!!
    공수처 설치 !!!!!
    패스트트랙 입법 촉구 !!!!!!

  • 5. 여의도
    '19.10.17 8:30 AM (69.203.xxx.238)

    필독))알바들의 82게시판 분열법 총정리 ~~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76406&page=2

  • 6. ㅇㅇㅇ
    '19.10.17 8:31 AM (180.69.xxx.214)

    참석자 명단 알려드린.것인데
    아니라고 하라 하시면 뭐라하나요?

    그들도 꾀는 있어서
    그날 무대위에서 재명이 언급은 피하겟죠
    그게 더 꼼수

  • 7. 10월28일국회
    '19.10.17 8:31 AM (218.236.xxx.162)

    마지막주 월요일 중요한 날이네요

  • 8. 여의도 못까서
    '19.10.17 8:31 AM (223.62.xxx.62)

    안달인거 너무 보여요
    알아서들 가시라니까

    서초동 가신다는분 여의도에 너무 적의를 드러내고

    이재명 씌우고 ...

    서초동쪽들 그만 좀 합시다

    그 사람들 대부분은 자한당만 좋은일 시켜줍니다

  • 9. 10월28일국회
    '19.10.17 8:32 AM (69.203.xxx.238)

    네 알아요.
    여의도에 가서 자한당을 압박해야죠.

  • 10. ...
    '19.10.17 8:32 AM (117.111.xxx.213)

    이재명쪽이 집회때 서명받는거 꼴불견이지만 서명하기 싫은 사람은 안하면 되는거고
    어차피 나중에 사라질텐데 지금부터 힘빼지 말고 검찰개혁에 올인 해야죠.
    서초든 여의도든 가고 싶은대로 갑시다

  • 11. ㄴㄷ
    '19.10.17 8:37 AM (223.62.xxx.47) - 삭제된댓글

    서초 여의도 둘 다 필요해요
    양쪽 다 꽉꽉 채워주자구요!

  • 12. ...
    '19.10.17 10:41 AM (223.62.xxx.173)

    맞아요
    원하는대로 가서 열심히 외칩시다~

  • 13. ..
    '19.10.17 11:31 AM (61.253.xxx.225)

    맞아요.
    알아서들 갑시다.

  • 14. 갈라치기들
    '19.10.17 11:57 AM (218.152.xxx.208)

    지령이에요

    속지 맙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0586 근데 보니하니 그 독한년이 설마 방송에나온거예요???? 12 ........ 2019/12/12 6,530
1010585 민식이법의 최대 피해자 18 .... 2019/12/12 4,499
1010584 펭수는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가요? 4 Darius.. 2019/12/12 2,450
1010583 절인 배추 물빼기 3 00 2019/12/12 1,744
1010582 양준일씨 노래요 22 양준일 2019/12/12 3,634
1010581 최경영 기자 '쓰지 않음으로써 자유당 편드는 언론' .jpg 3 2019/12/12 1,584
1010580 절임배추 어디서 시키면 될까요? 15 좀 알려주세.. 2019/12/12 2,987
1010579 집에서 명랑한 엄마분들.. 얘기좀 해주세요~~` 18 ---- 2019/12/12 5,580
1010578 리니지 광고 너무 멋있어요 9 ㅎㅎ 2019/12/12 2,046
1010577 현빈 손예진 커플 이사진 연기가아닌거같네요 18 Love 2019/12/12 29,664
1010576 김치속버무려놓고3시간후에넣어도되나요? 3 푸른바다 2019/12/12 1,627
1010575 국민신문고를 이용합시다. 국민신문고 2019/12/12 662
1010574 이번에 자사고 보내시는분 계신가요 1 . . . 2019/12/12 1,508
1010573 보니하니 보면서 스물스물 올라오는 나쁜 기억 .... 2019/12/12 1,526
1010572 피시방서 고양이 죽여 건물 밖 던진 알바생 cctv에 덜미 10 ㅇㅇ 2019/12/12 2,510
1010571 빠른 추합포기 부탁드려요. 11 한낮의 별빛.. 2019/12/12 2,714
1010570 정시합격자 발표 몇일부터 시작하나요? 5 합격 2019/12/12 2,124
1010569 김포공항 롯데몰 먹을만한데 있을까요 5 부득이 2019/12/12 1,495
1010568 중3 여학생 잔소리 듣는 태도 8 허무 2019/12/12 2,711
1010567 손흥민 원더골 다른 버전 보고 싶은 분들 들어오세요. 5 2019/12/12 1,413
1010566 민주당 2020년 예산안 주요성과 링크 2019/12/12 703
1010565 김승현네 식구들이 성격들이 개성이 뚜렷한거죠..??? 12 ... 2019/12/12 5,137
1010564 워킹맘들은 체력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8 ... 2019/12/12 2,816
1010563 12월달 가구세일하는곳 있을까요? 특히 침대요 1 가구 2019/12/12 1,032
1010562 보니하니가 문제면 무한도전, 1박2일 28 ㅇㅀ 2019/12/12 5,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