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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에 여관이나 목욕탕 운영했음 부잔가요

조회수 : 2,155
작성일 : 2019-10-16 19:06:32

저시절에 여관이나 목욕탕 운영할 정도면 당시 부잔가요?
IP : 175.223.xxx.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16 7:07 PM (116.126.xxx.128)

    그렇게 알고 있어요.
    현금 들어오잖아요

  • 2. ..
    '19.10.16 7:07 PM (119.69.xxx.115)

    글쎄요. 부자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서요.

  • 3. ㅇㅇ
    '19.10.16 7:07 PM (182.208.xxx.155)

    지금도 부자죠

  • 4. 요즘도
    '19.10.16 7:10 PM (116.126.xxx.128)

    사우나, 찜질방
    돈없음 못 해요.

    애 학교의 아는 엄마 시가가
    경상도 도시도 아닌 곳에서 작은 호텔인지 모텔인지 하는데
    쏠쏠 하다는대요?
    그 엄마 시가에서 서울 핫한동네 40평 아파트 사 줬어요

  • 5. 완전
    '19.10.16 7:17 PM (106.102.xxx.195) - 삭제된댓글

    알부자
    내 아는 사람 용산 용문동 산동네서 70년대부터 목욕탕 운영.
    2000년 즈음.
    재산신고액만 당시 125억.
    일산 쪽 땅도 많았고.
    실제 액은 200억은 넘겠죠
    순전히 목욕탕 하나 만으로 돈 불림.
    목욕탕내 이발소.구두방 있었고.

  • 6. 친척이
    '19.10.16 7:25 PM (175.194.xxx.63)

    용산구 한*동에서 목욕탕 운영했는데 그렇게 번 돈으로 강남 개발 전에 땅 사서 수천억 부자였어요. 가족들 상속해주고도 남아서 소송 중이에요.

  • 7.
    '19.10.16 7:29 PM (121.146.xxx.140)

    친구가 목욕탕 집 딸인데 딸 셋 의사 판사 힌테 시집갔어요
    그시절열쇠3개는 기본이라고

  • 8. 그냥
    '19.10.16 7:29 PM (114.206.xxx.138)

    동네 부자지 뭐 그리 큰 부자일까요

  • 9. ...
    '19.10.16 7:50 P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

    지금이나 카드쓰고 큰사우나 아니면 집에서 해결하니
    동네 목욕탕이 별거 아닌것 같아도
    80년대만해도 주말마다 목욕가고 하는것이
    일상적이고 오롯이 현찰장사라
    그시절엔 목욕탕 모텔주인이 동네 유지입니다
    게다 은근 그런곳에 돈되는 정보가 많이 모여요

  • 10.
    '19.10.16 8:00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오촌 당숙 중동 가서 돈 벌어다 목욕탕 했어요
    지금은 집에서 온수 나오니 집에서 씻는데 그때는 거의가 목욕탕가서 씻었어요
    돈 세는 기계 놓고 돈 센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건물 올리고 1.2층은 목욕탕 그위의 충은 독서실 했어요
    자식 셋인데 상가 건물 한채씩 아파트하나 전원주택 하나씩
    결혼할때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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