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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항공권구매 하려고요 예약변경 어떻게 하나요?

항공권구매 조회수 : 953
작성일 : 2019-10-16 14:27:23
내년에 아이가 고등학교 졸업식이 5월에 있어요
졸업식에 가보려고 하는데요
그냥 방학에 왔다 갔다 하는거는 국적기 직항으로 날짜 정해서 타고 다녔는데
이번에 일정이 좀 불 명확해서요
나가는 일정은 정해졌는데 돌아오는 일정이 미정이라 변경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럼 일단 왕복으로 발권으로 하고 나중에 귀국편만 변경 하는게 나을까요?
아직 내년까지 날자가 많이 남아서 지금은 왕복 이코노미가 100만원선에서 구매 가능한거 같은데요
귀국 2-3개월 전 쯤 일정 확정되서 변경하면 가격이 많이 오르겠지요?
알자 변경하면 재발행 수수료만 내면 될까요?
가격 변동이 되면 나중가격(오른가격)으로 변동되서 재발행 추가운임으로 내야 할까요?
이렇게 일정이 불명확할때는 보통 어떻게 예약하세요?
그래도 지금 일단 발권을 해 놓는것이 가격면에서 좀 싸지 않을까요?
왕복으로 끊지 않고 편도 편도 발행하는건 어때요?
비용 부담이 있어서 가능한 저렴하게 다녀오고 싶거든요
어떤게 더 나은 방법인지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
IP : 59.9.xxx.1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발행
    '19.10.16 2:31 PM (220.72.xxx.117)

    수수료만 내는게 아니라 차액을 내야 합니다. 편도만 백 이상 나올수 있어요. 확정되고 발권하세요.

  • 2. ...
    '19.10.16 2:38 PM (220.86.xxx.38)

    날짜 변경이 가능한 표는 비싸요.
    싼표는 아예 변경 불가, 취소 불가인 것도 있어요
    원글님 조건에 맞는 적당한 가격의 표를 구입해야죠

  • 3. 이건
    '19.10.16 2:42 PM (124.64.xxx.19)

    어느 누구도 그렇게 하시라 말씀 못드리고 원글님이 계속 검색해보고 결정하시는 수 밖에 없어요.

    사정상 항공권 자주 구매하는데요.
    저같은 경우에 왕복항공권으로 편도 한 번 이용해서 일단 티켓을 오픈하면 돌아오는 편은 동일등급 동일운임 동일조건의 좌석이 남아 있을 경우에 한해 수수료없이 변경되는 경우도 많았어요.
    하지만 그렇지 않고 변경수수료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고요.

    그러니 항공운임 조건을 세세히 잘 살펴보고 구입하는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이게 규정을 읽어도 뭐라는 건지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많은 게 문제이기는 해요.

    일단 대체적으로 왕복항공권이 저렴한 경우가 많죠.
    심지어 편도항공권이 왕복항공권과 별 차이 없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요.
    하지만 그것또한 다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편도항공권이 왕복항공권의 반 밖에 안 돼서 속편하게 편도항공권 예매해서 이용한 적도 몇 번 있었어요.

    항공권은 정말 복잡해요.

  • 4. 그리고
    '19.10.16 2:50 PM (124.64.xxx.19)

    저렴한 할인항공권이라 해도 변경수수료 발생 안하는 것들도 많아요.

    전 늘 시간이나 환승만 괜찮으면 최저가 순으로 이용하는 편인데요.
    돌아올 때 변경수수료 없이 변경한 경우도 많았어요.

    물론 제가 원하는 딱 그 날짜에 예약 못한 경우가 있기는 했지만 그 날짜에 근접해서 이용할 수 있었어요.

    역시 이게 제가 운이 좋았던 경우일 수도 있는거라 장담은 못하고요.

  • 5. 하아....
    '19.10.16 5:03 PM (59.9.xxx.109)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기다려 봐야겠네요
    계속 검색하면서 주시하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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