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죽음에 대해 나도
1. ㅇㅇ
'19.10.15 10:08 AM (49.142.xxx.116)다 자기 손톱밑의 가시가 제일 아픈겁니다.
남의 죽음에 대해 이런 식으로 말하지 마세요.2. ~~
'19.10.15 10:09 AM (59.22.xxx.205) - 삭제된댓글비슷한 나이대 자녀 둔 엄마라 안타까움도 크지만 원글님같은 생각을 안한건 아니에요.
사람들 기억속에는 한참 이쁠때만 남겠죠.
보여지는 삶에 집착하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어떤영향을 줄지도 걱정입니다.
차라리 견디고견뎌서 악착같이 사는게 비루해보일수 있을까봐도 또 걱정입니다.휴‥3. 겉으로
'19.10.15 10:11 AM (223.33.xxx.151)돈이 좀 있어보인다고 설리의 삶이 돈없어서
힘든 사람보다 덜 힘들었다고는 할수없어요
인생을 너무 단편적으로 보시네요4. ....
'19.10.15 10:12 AM (122.60.xxx.99)그 미모와 그 재능으로 충분히 감사하면서 잘 살 수 있었을텐데
안타깝긴합니다.
설리는 보는 내내 좀 위태롭더군요.
여기서도 관종이라 했고 정신세계가 조금은 남달라서 이슈를 몰고다니는...
아무튼 이제 그녀는 떠났고 눈길 안받는 다른세상에서
자유롭고 편히 사시길..명복을 빕니다.5. 슬픔
'19.10.15 10:23 AM (112.76.xxx.163)아 가슴 아파요.
비보 듣고 얼마나 충격받았는지...
그 이쁜 얼굴...
하늘에서는 영원히 평안하기를...6. 이뻐
'19.10.15 10:23 AM (210.179.xxx.63)그냥 한 젊은이의.죽음이.아플 뿐입니다
살다보면 한순간 한순간 힘든 고비를 만날수도 있는데 그.절망적시간만 잘 버티면 훗날 내가 잘 참았다 느낄수도 있는데..
너무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 뿐이에요
다음생은 맘고생하지말고 행복하길 빕니다7. ㅇㅇㅇ
'19.10.15 10:24 AM (175.223.xxx.37) - 삭제된댓글돈이 행복이 아니란 반증이죠
일반인도 고통이 누적되어
차고 넘치는 그순간 못넘기고 가는 사람
많습니다
그리고 다 운명이구요8. .....
'19.10.15 10:24 AM (218.237.xxx.203)많이들 예쁘고 능력있고 재력있는 사람이 왜 죽는지 이해못하겠다고 하는데
그 사람 마음속을 우리가 어떻게 헤아릴 수 있겠어요
정말 아까운 사람이 죽어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 더 이상 이런일이 없기를.....ㅠㅠㅠ9. ....
'19.10.15 10:27 AM (223.33.xxx.64) - 삭제된댓글목적을 잃어버리면 쉽게 약해지나봐요
저도 자라면서 가족중 한명의 문제로 이것만 해결되면 원이없겠다 싶을정도로 20년넘게힘들었는데 오히려 그때는 진짜 악착같이 살았거든요. 벗어나는 날만 기다리면서..
그래서 몇년전 결혼해서 가족과 엮일일없고 이젠 쭉 평안할 줄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뭔가 허전함...갑자기 이젠 뭘 위해 살지...공허함이 오면서 전보다 더 자주 쓸쓸해지더라구요.
그때 든 생각이 사람은 주위환경이 불행할때보다 사는 목적을 잃어버렸을때 더 내면이 나약해지는것같아요.
설리도 팀탈퇴하고 자유롭게소신있게살면 행복할줄알았는데.. 끝나지않는 악플...오히려 더해지고 프로그램엠씨로 더 악플과 연결된 뚜렷한 캐릭터가 됐죠.
설정캐릭터도 어떤 심한 악플이 와도 다 감당할수있다는듯한 멘탈갑 이미지세팅...속으로 얼마나 심적부담이컸을지..
영원히 나는 여기서 벗어날수없는건가...하는생각에 힘내 살아갈 목적을 잃어버리고 혼란스럽던 순간에...또 어떤 악질적인 악플하나가 그 마음의 방아쇠를 당기지않았을까싶어요.10. 사는
'19.10.15 10:28 AM (223.33.xxx.64) - 삭제된댓글목적을 잃어버리면 쉽게 약해지나봐요
저도 자라면서 가족중 한명의 문제로 이것만 해결되면 원이없겠다 싶을정도로 20년넘게힘들었는데 오히려 그때는 진짜 악착같이 살았거든요. 벗어나는 날만 기다리면서..
그래서 몇년전 결혼해서 가족과 엮일일없고 이젠 쭉 평안할 줄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뭔가 허전함...갑자기 이젠 뭘 위해 살지...공허함이 오면서 전보다 더 자주 쓸쓸해지더라구요.
그때 든 생각이 사람은 주위환경이 불행할때보다 사는 목적을 잃어버렸을때 더 내면이 나약해지는것같아요.
설리도 팀탈퇴하고 자유롭게소신있게살면 행복할줄알았는데.. 끝나지않는 악플...오히려 더해지고 프로그램엠씨로 더 악플과 연결된 뚜렷한 캐릭터가 됐죠.
설정캐릭터도 어떤 심한 악플이 와도 다 감당할수있다는듯한 멘탈갑 이미지세팅...속으로 얼마나 심적부담이컸을지..
영원히 나는 여기서 벗어날수없는건가...하는생각에 힘내 살아갈 목적을 잃어버리고 혼란스럽던 순간에...또 어떤 악질적인 악플하나가 그 마음의 방아쇠를 당기지않았을까싶어요.11. .....
'19.10.15 10:31 AM (218.237.xxx.203)-하지만 이제야 깨달았다네
모두 부질없는 짓이었다는 것을 나는 지금
설리에게 빠져 있기 때문에-
어제부터 내내 이 노래만 듣고 있네요. 설리 앞으로도 많이 보고싶을 거예요ㅜ12. 사는
'19.10.15 10:31 AM (223.33.xxx.64)목적을 잃어버리면 쉽게 약해지나봐요
저도 자라면서 가족중 한명의 문제로 이것만 해결되면 원이없겠다 싶을정도로 20년넘게힘들었는데 오히려 그때는 진짜 악착같이 살았거든요. 벗어나는 날만 기다리면서..
그래서 몇년전 결혼해서 가족과 엮일일없고 이젠 쭉 평안할 줄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뭔가 허전함...갑자기 이젠 뭘 위해 살지...공허함이 오면서 쓸쓸해지더라구요.
그때 든 생각이 사람은 주위환경이 불행할때보다 사는 목적을 잃어버렸을때 더 내면이 나약해지는것같아요.
설리도 팀탈퇴하고 자유롭게소신있게살면 행복할줄알았는데.. 끝나지않는 악플...오히려 더해지고 프로그램엠씨로 더 악플과 연결된 뚜렷한 캐릭터가 됐죠.
설정캐릭터도 어떤 심한 악플이 와도 다 감당할수있다는듯한 멘탈갑 이미지세팅...속으로 얼마나 심적부담이컸을지..
영원히 나는 여기서 벗어날수없는건가...하는생각에 힘내 살아갈 목적을 잃어버리고 혼란스럽던 순간에...또 어떤 악질적인 악플하나가 그 마음의 방아쇠를 당기지않았을까싶어요.13. ㄹㄹ
'19.10.15 10:36 AM (42.82.xxx.142)얼굴예쁘고 인기많은것과 상관없어요
다른데서 보니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다고 하네요
성장과정에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악성 댓글에 상처받고 이런건 부차적 문제같아요14. ㅉㅉㅉ
'19.10.15 11:09 AM (110.70.xxx.183)어이없는 글이네요.
그리고 문장을 좀 짧게 써요.
주절주절
ㅉㅉㅉ15. 110.70.xxx.183)
'19.10.15 11:29 AM (222.110.xxx.248)당신이 뭔데 이래라 저래라
ㅉㅉㅉ는 너나 가져요.
제대로 된 근거, 예시나 있으면 이해나 하지,
뭣도 아닌게 와서 하는 거라곤 지적질.16. 딱 제맘
'19.10.15 11:38 AM (125.184.xxx.10)과 같은 글이네요
목적을 잃어버리면 쉽게 약해지나봐요
저도 자라면서 가족중 한명의 문제로 이것만 해결되면 원이없겠다 싶을정도로 20년넘게힘들었는데 오히려 그때는 진짜 악착같이 살았거든요. 벗어나는 날만 기다리면서..
그래서 몇년전 결혼해서 가족과 엮일일없고 이젠 쭉 평안할 줄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뭔가 허전함...갑자기 이젠 뭘 위해 살지...공허함이 오면서 쓸쓸해지더라구요.
그때 든 생각이 사람은 주위환경이 불행할때보다 사는 목적을 잃어버렸을때 더 내면이 나약해지는것같아요.
설리도 팀탈퇴하고 자유롭게소신있게살면 행복할줄알았는데.. 끝나지않는 악플...오히려 더해지고 프로그램엠씨로 더 악플과 연결된 뚜렷한 캐릭터가 됐죠.
설정캐릭터도 어떤 심한 악플이 와도 다 감당할수있다는듯한 멘탈갑 이미지세팅...속으로 얼마나 심적부담이컸을지..
영원히 나는 여기서 벗어날수없는건가...하는생각에 힘내 살아갈 목적을 잃어버리고 혼란스럽던 순간에...또 어떤 악질적인 악플하나가 그 마음의 방아쇠를 당기지않았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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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고난보다는 삶의 방향 .목적을 잃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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