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10시간 넘게 스마트폰 본 소녀, 세계 첫 후천적 색맹

충격 조회수 : 3,981
작성일 : 2019-10-15 02:46:15

타이완의 16살 여학생이 스마트폰 과다사용으로 후천적 색맹이 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오늘(14일) 자유시보 인터넷판은 타이완 남부 가오슝시의 린위안구에 사는 16살 류(劉)모 양이 지난 여름방학 동안 매일 10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한 끝에 후천성 적록 색맹이 된 사례가 세계 최초로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이 학생을 진료한 훙치팅 보영과기대 부설 병원 의사는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으로 유발된 '블루라이트로 유발된 후천성 적록색 색맹과 암순응 감퇴'로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확진된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훙치팅 의사는 후천성 적록 색맹도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색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전색맹'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스마트폰을 절대 하루 5시간 이상 사용하지 말고 30분 사용 시마다 10분씩 휴식을 취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둠 속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블루라이트로 인한 부작용이 가중되므로 절대 불을 끄고 사용하지 말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

IP : 125.183.xxx.1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블루라이트
    '19.10.15 3:18 AM (211.193.xxx.134)

    거의 없이 봄

  • 2. 방금
    '19.10.15 3:19 AM (211.193.xxx.134)

    최소로 줄였음

  • 3. 디-
    '19.10.15 5:36 AM (67.131.xxx.115)

    중국발이라 한 번 걸러야죠. 블루라이트가 문제면 기사 댓글처럼 하루종일 컴퓨터 보고 있는 프로그래머들한테서 먼저 사례가 나왔어야 하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요즘 LCD 말고 옛날 CRT는 블루라이트도 모자라 자외선에 엑스선까지 나왔는데.

  • 4. 중국이
    '19.10.16 3:06 AM (211.193.xxx.167)

    아니고 대만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2130 日 태풍 중에 노숙인 2명, 대피소 입소 거부 당해 뉴스 2019/10/15 2,140
992129 요실금 윤짜장 “檢, 정경심 '통화녹음' 다량 입수…'진술' 반.. 8 무능윤짜장 2019/10/15 3,764
992128 조국 장관 사퇴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렵니다 3 후우 2019/10/15 1,013
992127 "일본산 그만"..LG DP 불화수소 국산화 3 뉴스 2019/10/15 1,518
992126 김어준이 윤석열을 포기 못 하는 이유가.. 11 2019/10/15 4,581
992125 손혜원 의원 페북 jpg 8 역시 2019/10/15 4,593
992124 조국 '최고의 법무장관' 윤석열 '최악의 검찰총장' 4 리저너블 2019/10/15 1,492
992123 미어집니다. 2 O1O 2019/10/15 894
992122 70년 한국 현대사를 이어온 저들의 갈라치기에 넘어가면 안 됩니.. 5 ... 2019/10/15 606
992121 도대체 기장군엔 무슨 일이 있었길래 공무원들이 이렇게 쩔쩔매는 .. 4 감사의정수 2019/10/15 2,261
992120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작곡가 생활고에 폐업(민중가요 작곡가.. 2 .... 2019/10/15 2,422
992119 매일 10시간 넘게 스마트폰 본 소녀, 세계 첫 후천적 색맹 4 충격 2019/10/15 3,981
992118 조국이 급하게 전격사퇴한 이유 22 . . 2019/10/15 15,177
992117 조국 장관 100점 짜리 답안지 작성 다 했다 6 .... 2019/10/15 2,300
992116 예측을 빌리자면 조장관사퇴는 19 어느분 2019/10/15 3,749
992115 오늘만 슬퍼하고 내일부터는 개싸움2 10 오늘만 2019/10/15 1,175
992114 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6 허허허 2019/10/15 813
992113 검찰개혁안 성공과실패 이제 우리의 몫. 5 이뻐 2019/10/15 566
992112 미씨 usa에서는 별다른 소식 없나요? 8 아로미 2019/10/15 2,322
992111 임은정 검사 페북 5 .. 2019/10/15 2,786
992110 그나마 이해찬이 조국 엄호해줬죠 28 Hi 2019/10/15 2,404
992109 단순할수도 있는데 5 개혁 2019/10/15 1,075
992108 아주 자연스럽게 저들의 절실함을 이용해야됨요 2 마니또 2019/10/15 617
992107 한쪽 뒤통수가 욱신거리고 아픈건 왜일까요? 4 ㅇㅇ 2019/10/15 2,622
992106 전설의 고향 구미호를 5분 보고 싸움 4 ㅇㅇ 2019/10/15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