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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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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허허허 조회수 : 815
작성일 : 2019-10-15 01:55:03
어디에 질문할 곳이 없어서요.. 다들 본인 입맛대로만 말들을 해서요.
객관적으로 설명 좀 부탁드릴께요.. 진짜 몰라서 묻는거에요ㅠㅠ

검찰개혁을 하는데 조국 장관이여야만 하는 이유가 있나요?
IP : 175.223.xxx.1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19.10.15 1:59 AM (58.123.xxx.74)

    사퇴하셨어요

  • 2. 읽어보세요.
    '19.10.15 1:59 AM (1.231.xxx.48)

    이 글에 잘 정리되어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부가 조국을 강행하는이유...

    그리고 야당이 조국을 절대 반대하는이유...
    그이유는 다음과같다 봅니다..

    지금이 검찰개혁의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속된말로 정부가 지지율하락을 각오하면서도 강행하는 이유가 뭘까요?
    심지어 윤총장이.사전에 조국에대해 말을했다는 말이 나올정도임에도 정부가 강행하는 이유가 뭘까요?

    솔까.....
    조국 내리고 다른이 내세우면 편한데
    왜 편한길 마다하고 할 까요?
    조국은 왜 가정이 파탄지경임에도 강행할까요?
    그의 가족은 왜 조국보고 그만두라 하지 않고 당신의길을 가라하며 가시밭을 갈까요?
    왜 다들 이 기본적인 의문을 가지지않을까요?

    자...
    조국이 2017년 대선이후 법무부장관 임명이라면 조국을 물렸을겁니다..
    그러나 지금이라서 물리지않고 죽자고 강행하는겁니다..

    왜?
    박상기 법무부장관...
    비검찰출신으로 조국처럼 교수출신으로 검찰개혁을 기대했습니다...

    문무일 검찰총장..
    비정치검사로 유명하며 법앞에 굴하지않는 강맹함으로써 검찰개혁의 선두로 기대했습니다..
    헌데 결과는
    실패입니다...
    검찰개혁에서 한걸음도 못나갔습니다..

    원래는 두 쌍두마차로 서로 호응하여 검찰개혁을 검사들 스스로 이루길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피의사실공표라는 정말 간단한 조항하나 못바꿨습니다..
    법무부내 검사들 여전히 많으며 법무장관의 인사권조차 마음대로 못했습니다..
    관행이란 이유로 뭉개졌습니다..

    헌데 윤석열을 임명하고나면 윤석열이 검찰개혁의 행동을 보일줄알았으나...
    여전히 박장관의 향동을 묶기만했을뿐 검찰 장악을 못하고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의발단이 법무부의 요직중하나인 수사비 책정하는 자리가있습니다..
    그자리에 윤석열이 자신의 오른팔을 추천합니다..
    관행적으로 총장이 추천하면 법무부장관은 그냥 임명해줘왔던 자리입니다..

    물론 과거 전정권당시 돈봉투파티의 주범이된 자리죠..
    여튼 이게 발단이라봅니다..
    이 임명권은 법무부장관의 고유 권한이며 요구시에나 추천할까....요구도 없는데 선 추천했다는겁니다..

    그래서 조국 이여야하는 겁니다..
    조국은 임명하루만에 감찰수사관임명을 해버리죠..
    한동안 공석이였습니다...
    수십년간 못했던것입니다..
    상기에 말한 수사비 지정하는 자리(기억이..ㅠㅠ)에 비검사출신을 임명해버립니다..

    자....이자리가 왜 중하냐..
    9000억이 수사비입니다..
    것도 영수증없는 특수수사비가 어마무시하죠..
    이걸 검사가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당연사해왔습니다.
    전 법무부장관이나 검찰총장이나 개선못했습니다..

    결국 총론을 하면..
    1기 팀에게 믿고 맏겼더니...
    노통때처럼 지들 배만 불리고 정치검사질하는놈들이 여전히 남아있고 개혁을 방해한다는겁니다..

    이는 윤총장 혼자 절대못합니다..
    채동욱때 검사들 뭐했습니까?..
    문무일때 서검사 미투 어떻게하고있었습니까..
    아무리 좋은사람임명해도 불가능하다는겁니다..

    그래서 조국인겁니다..
    그래서 조국이 장관임명 하자마자 1호. 2호.3호로 이여지는 명령과 지시는 검사들에게 사형선고인겁니다..

    죽을맛이니 선배검사들 찾은거고 그게 자한당 법사위가 나서는겁니다..
    거기에 자한당 대표는 검사출신이요...원대는 판사출신입니다..
    지금의 자한당은 사법권력이 꽉 잡은상태입니다..
    그래서 목숨걸고 반대하는겁니다..

    그렇기때문에 문정권은 지지율 급락과 2030세대의 욕을 쳐먹으면서도 강행하는겁니다..
    2030은 좀 크게봐야합니다....
    지금 정치권에서 검찰권력이 어떻게 움직이고있는지..
    검사들이 전방위적으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봐야합니다..

    지금 검찰은 조국장관의 과거사위같은 과거 잘못된 수사를 재수사하는 팀이 발촉될까 가장 두려워합니다...
    스폰서검사..
    자위검사..
    성추행검사..
    막말검사...
    돈봉투 검사...
    죄다 다시수사할까 걱정이란거지요...

    그렇기때문에....
    지금 조국이여야하는겁니다.
    다른 대체할 인물.....없습니다..
    노통땐 천정배도해봤고 강금실도해봤습니다..
    문통땐 박상기도 해봤습니다..
    모두 실패했습니다..

    문재인은.....노통이 아닙니다..
    욕을 쳐먹어도 칼 뽑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조국도 욕을 쳐먹으면서 법무부장관한다하는겁니다..
    정권 지나고 1~2년뒤 평가가 나올것이니깐요..

    그래서 조국을 미는겁니다.
    깨시민 우리들이 꼭 지키고 관철 시킵시다.

    많은분들에게 공유를 부탁 합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143470&s_no=1143470...

  • 3.
    '19.10.15 2:00 AM (180.67.xxx.207) - 삭제된댓글

    문정부들어 임명이나 지명된 장관들이 어떤 일들을 했고
    어떻게 낙마했는지
    쭈욱 살펴보심 답이 나올듯

  • 4. 여기요
    '19.10.15 2:02 AM (211.193.xxx.134)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72127&page=1&searchType=sear...

  • 5. ...
    '19.10.15 2:06 AM (59.15.xxx.61)

    뒷북 쳐서 뭐하실건지?
    어디서 지령받았는데 미처 못올리고 있다가
    이제라도 돈받으려고 숙제하듯 올린 것 같네요.
    그동안 똑같은 질문 수없이 올라왔죠?
    어디서 뭐하다 이 새벽에 오셨어요?

  • 6. 미친
    '19.10.15 2:10 AM (120.142.xxx.209) - 삭제된댓글

    환상이죠
    범법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것도 전문인가 아닌....
    정말 한심한 꼴이였죠

  • 7. 120.142.xxx.209
    '19.10.15 2:15 AM (211.193.xxx.134)

    무섭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72127&page=1&searchType=sear...

  • 8. 일반인도
    '19.10.15 2:36 AM (120.142.xxx.209) - 삭제된댓글

    잘 모르는 펀드를
    최고 공작저가했다는 자체가 아상한건데
    본인이나 스스로 까놓고 조사해야지
    교수 자녀 ,교사 자녀 비리 이참에 잡아야하건만...
    태반이 다 이용해 먹을거 다 했을텐데....
    그건 언제까지 눈가라고 아옹, 덮어 줄건가

  • 9. 윗분
    '19.10.15 3:03 AM (59.15.xxx.61) - 삭제된댓글

    사모펀드는 공직자가 해도 되는 파생상품이에요.
    여태까지 뭐 들었어요?

  • 10. 윗분
    '19.10.15 3:05 AM (59.15.xxx.61)

    사모펀드는 공직자가 해도 되는 간접투자에요.
    이제까지 뭐 들었어요?
    이런 무식한 *들이 뭣도 모르면서
    가짜뉴스에 휘둘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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