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다 - 오늘 법사위

조국사퇴후 조회수 : 1,605
작성일 : 2019-10-14 20:33:00
맹렬하게 조국 쫓다가 

조국이 사퇴하고 나니 ㅋ

닭 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꼴이 되었네요 여상규픗



조구 사퇴의 장점 - 역시 판을 바꿀 수 있게 되었네요

쫓기다가 여기서 쫓을 수 있게 되었네요.

게다가 조국은 가족 돌보며 후회할 일 없을 것이고

정치적 위상 지키며 내일을 기약할 수 있게 되었으니 덤이네요.


IP : 222.112.xxx.1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4 8:33 PM (222.104.xxx.175)

    웃기고 있네요

  • 2. flcpstldk
    '19.10.14 8:34 PM (36.39.xxx.173)

    오늘 발표한 검찰개혁안이 검찰의 하나회 해체수준이라고 하던데요

  • 3. ..
    '19.10.14 8:34 PM (1.224.xxx.12)

    그만좀 하세요
    조국사퇴하니 그렇게 좋아요?

  • 4. ...
    '19.10.14 8:35 PM (1.231.xxx.48)

    지금 웃음이 나와요?
    미친 짓에 계속 당하다가
    만신창이 되어서 물러났는데
    뭘 챙겼고 덤이니 뭐니 그딴 소리가 나와요?

  • 5. lsr60
    '19.10.14 8:35 PM (211.36.xxx.212)

    저도 전화위복으로 생각하니 쪼금 편해졌어요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우리 촛불국민이 해야할일을 하자구요

  • 6. ...
    '19.10.14 8:36 PM (61.72.xxx.45)

    검찰개혁
    잘 하고 가셨어요!!
    국회를 압박하는 건 국민이 할일입니다

  • 7. ??
    '19.10.14 8:3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여상규가 속으로 얼마나 함박웃음 짓고 있겠어요?

  • 8. 저도
    '19.10.14 8:39 PM (180.67.xxx.207)

    엄청난 고심끝에 내린 결단이라 생각하고
    차분해지고 있습니다

    나머진 국민의 힘으로 이끌어야죠

  • 9. ...
    '19.10.14 8:48 PM (125.181.xxx.240)

    엄청난 고심끝에 내린 결단이라 생각하고
    차분해지고 있습니다

    나머진 국민의 힘으로 이끌어야죠 222222

    검찰개혁하고
    공수처설치하고
    문재인대통령님을 지킨다면
    그분도 진정 바라던 일이 이루어졌다며
    기뻐하실 겁니다^^

  • 10. kkk
    '19.10.14 8:49 PM (175.223.xxx.24)

    이글이 어딜봐서 좋다고 웃는 글인가요
    참 몇몇분 난독..ㅉㅉ
    닭쫓던 꼴 맞죠
    저들은 조국사퇴도 사퇴지만
    사퇴하라고 몰아붙이고 윽박지르고 프레임 씌우고 모욕주기가 더 목적이었죠 사악한 놈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2147 조국전장관 2012,12,20. 정경심교수 2019,10,14 6 그저감사.... 2019/10/15 2,265
992146 日 태풍 중에 노숙인 2명, 대피소 입소 거부 당해 뉴스 2019/10/15 2,142
992145 요실금 윤짜장 “檢, 정경심 '통화녹음' 다량 입수…'진술' 반.. 8 무능윤짜장 2019/10/15 3,764
992144 조국 장관 사퇴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렵니다 3 후우 2019/10/15 1,013
992143 "일본산 그만"..LG DP 불화수소 국산화 3 뉴스 2019/10/15 1,519
992142 김어준이 윤석열을 포기 못 하는 이유가.. 11 2019/10/15 4,581
992141 손혜원 의원 페북 jpg 8 역시 2019/10/15 4,593
992140 조국 '최고의 법무장관' 윤석열 '최악의 검찰총장' 4 리저너블 2019/10/15 1,493
992139 미어집니다. 2 O1O 2019/10/15 894
992138 70년 한국 현대사를 이어온 저들의 갈라치기에 넘어가면 안 됩니.. 5 ... 2019/10/15 606
992137 도대체 기장군엔 무슨 일이 있었길래 공무원들이 이렇게 쩔쩔매는 .. 4 감사의정수 2019/10/15 2,261
992136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작곡가 생활고에 폐업(민중가요 작곡가.. 2 .... 2019/10/15 2,422
992135 매일 10시간 넘게 스마트폰 본 소녀, 세계 첫 후천적 색맹 4 충격 2019/10/15 3,981
992134 조국이 급하게 전격사퇴한 이유 22 . . 2019/10/15 15,178
992133 조국 장관 100점 짜리 답안지 작성 다 했다 6 .... 2019/10/15 2,300
992132 예측을 빌리자면 조장관사퇴는 19 어느분 2019/10/15 3,753
992131 오늘만 슬퍼하고 내일부터는 개싸움2 10 오늘만 2019/10/15 1,176
992130 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6 허허허 2019/10/15 813
992129 검찰개혁안 성공과실패 이제 우리의 몫. 5 이뻐 2019/10/15 566
992128 미씨 usa에서는 별다른 소식 없나요? 8 아로미 2019/10/15 2,322
992127 임은정 검사 페북 5 .. 2019/10/15 2,786
992126 그나마 이해찬이 조국 엄호해줬죠 28 Hi 2019/10/15 2,404
992125 단순할수도 있는데 5 개혁 2019/10/15 1,075
992124 아주 자연스럽게 저들의 절실함을 이용해야됨요 2 마니또 2019/10/15 617
992123 한쪽 뒤통수가 욱신거리고 아픈건 왜일까요? 4 ㅇㅇ 2019/10/15 2,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