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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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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애주애린 조회수 : 1,588
작성일 : 2019-10-14 15:21:50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서

오늘 사퇴까지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역사의 한페이지가 동 시대의 사람들과 함께 새겨졌고 뒤안길로 접어드네요

이러니 저러니해도 전 감사합니다


많이 응원했고 앞으로의 행보에도 응원하겠습니다.

정경심 교수님의 건강과 사법의 판단에서 자유로워지길 기도합니다.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 오늘 다시 힘을 내렵니다.


IP : 59.28.xxx.177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함마이재명
    '19.10.14 3:22 PM (223.62.xxx.60)

    고맙고 미안합니다

  • 2.
    '19.10.14 3:23 PM (218.155.xxx.211)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국민은 국민이 할 일을 하겠습니다.

  • 3. 저두
    '19.10.14 3:23 PM (61.245.xxx.19)

    고맙고 미안합니다.

    국민들은 국민이 할 일을 해 나가겠습니다.

  • 4. 나옹
    '19.10.14 3:24 PM (223.38.xxx.185)

    고맙고 미안합니다..

    정경심 교수님도 고생 너무 많이 하셨어요.
    조민씨 힘내요. 어머니 건강 잘 돌봐 주세요.

  • 5. ..
    '19.10.14 3:24 PM (1.231.xxx.159)

    저두 고맙고 미안합니다.

  • 6. ㅜㅜ
    '19.10.14 3:25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국민은 국민이 할 일을 하겠습니다2

  • 7. 장관님
    '19.10.14 3:25 PM (211.108.xxx.228)

    가족분들 모두 힘 내세요.
    개검놈들 탈탈 털어 이렇게 끌고 온거 처벌 받아야죠.

  • 8. ..
    '19.10.14 3:27 PM (211.186.xxx.100)

    저도 고맙고 미안합니다.

  • 9. 쓸개코
    '19.10.14 3:27 PM (175.194.xxx.139)

    저질 비방 조롱 쏟아지던거에 비하면 정말 잘 버티신걸수도.
    힘내십시오.

  • 10. ...
    '19.10.14 3:28 PM (1.229.xxx.227)

    고생 많으셨습니다

  • 11. 조국
    '19.10.14 3:28 PM (175.193.xxx.1)

    장관님 애쓰셨어요.
    가족들 상처를 딛고 얼른 회복되길 바랍니다.

  • 12. 홀로 아리랑
    '19.10.14 3:29 PM (222.110.xxx.57)

    정교수님 꼭 회복하시고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조국장관님 진심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가다가 힘들면 쉬었다가 가아~아~지~
    우리 힘든길 쉬었다 가던길 계속 함께 가요
    검찰개혁 !!!
    공수처 설치!!!

  • 13. 너무너무
    '19.10.14 3:29 PM (211.177.xxx.54)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이제 상처받으신 가족분들 잘 보듬어 주시기바랍니다, 몸이 떨리고 눈물이 나네요, 너무 고생 많으셨고 당신은 우리에게 소중하고 보석같은분임을 잊지않으셨음 합니다

  • 14. ㅇㅇ
    '19.10.14 3:29 PM (14.36.xxx.50)

    저도 넘 고맙고 미안합니다 ㅠㅠ

  • 15. 첨엔
    '19.10.14 3:29 PM (118.176.xxx.56)

    당황했는데 이젠 다시 정리가 좀 되네요.
    오늘 한 불쏘시개란 말의 의미도 와닿고ㅠ
    고맙고 미안하고 죄송하고.. 우리 나라 정치자들 정치수준은 왜 아직까지 이 모양인가 싶고..
    결국 우리 국민이 마무리를 해야겠어요. 토왜당은 내년 총선 기다리고, 개검 이 미친것들 두고보자.

  • 16. 거너스
    '19.10.14 3:29 PM (14.138.xxx.7)

    고맙고 고맙습니다

  • 17. ..
    '19.10.14 3:29 PM (1.236.xxx.224)

    저도 고맙고 미안합니다.
    너무도 고통스러운 시간을 버터주셨네요

  • 18. ....
    '19.10.14 3:32 PM (220.92.xxx.107)

    저도 조국 장관님 기억하겠습니다.

  • 19. smilla
    '19.10.14 3:32 PM (112.167.xxx.171)

    무난하고 화목한 평범한 한 가족을 너무나 큰 시련위에 올려놓아서 죄송했습니다. 가족분들 모무 몸과 마음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0. 검찰개혁
    '19.10.14 3:32 PM (210.222.xxx.139)

    말 그대로 불쏘시개 되신거.. 정말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이제 검찰개혁은 조국 개인의 일이 아닌 우리 전체의 일이 되었습니다

  • 21.
    '19.10.14 3:33 PM (24.72.xxx.187)

    더 버텨 달라고 하면 이기적인거 잘 알아요. 그래서 감사하고 또 죄송한 마음 한가득 입니다. 하지만 그 큰일을 해내느라 가슴앓이 하시고 가족들 상처 받았던 시간들 모두 보상받을 날들이 꼭 오리라 믿습니다. 우리모두 조국장관님 가정에 크나큰 행복이 깃들길 바라니까요. 정말 감사했고 고맙습니다. 이제 남은 쓰레기들 치우는건 국민들의 몫이네요. 불타는 국민들의 가슴에 기름을 부으셧으니 여지없이 다 불질러버려야 겠습니다. 자한당쓰레기 검찰쓰레기 언론쓰레기 그들을 태우고 그 태운재를 밑거름으로 다시 민주주의의 싹을 틔워야 겠죠.

  • 22. 지금은
    '19.10.14 3:33 PM (211.179.xxx.129)

    만신창이어도 후일 검찰개혁의 밀알로
    기억 되 실겁니다.
    감사해요.ㅜㅜ

  • 23. 장관님은
    '19.10.14 3:33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역대 그 어느 장관보다
    많은 일을 하셨어요
    보내드리기 너무 눈물나고 아쉽지만
    중요한 일들은 잘 처리해 놓으셨기 때문에
    내일 국무회의만 거치면 시행된다고 하셨죠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자유인이 되셨으니 온갖루머와 조롱으로
    진실을 더헙힌 자들을 법대로 처벌해 주셔야만 합니다
    이젠 선처해줄 하등의 이유가 없으니까요
    잘 추스리고 다시 뵐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24. 잊지않을게요.
    '19.10.14 3:33 PM (47.136.xxx.111)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 25. 햇살처럼
    '19.10.14 3:33 PM (211.108.xxx.247)

    남은 검찰개혁은 저희가 처리할게요.

  • 26. ...
    '19.10.14 3:35 PM (218.49.xxx.247) - 삭제된댓글

    조국 반대하던 분들 이제 검찰개혁에는 함께 하시겠죠?
    조국 장관이 불쏘시개 역할 하셨으니,
    이제는 모두가 검찰개혁의 열망으로 활활 타올라야죠.

    조국 장관과 가족들이 받았을 여러가지 고통들을 다시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부디 정신과 건강 모두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 27. ...
    '19.10.14 3:35 PM (14.39.xxx.161)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위해
    대신 짊어졌던 십자가는
    이제 내려놓으시고
    가족 품으로 돌아가
    그간의 고통과 상처를
    깨끗이 치유하시길 바랍니다.

  • 28. 여기까지
    '19.10.14 3:36 PM (218.156.xxx.157) - 삭제된댓글

    버텨줘서 너무나 고맙고 죄송스럽습니다.. 반드시 가족 지켜내실거에요 주사위를 던져서 숫자 6이 연속으로 나올 확률은 두번뿐이라고 해요 세번이나 연속된 기회는 없다는겁니다
    조국장관님의 가족분들의 희생을 헛되지 않게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반드시 검찰개혁 연장해서 언론개혁 그리고 친일매국세력 박멸까지 성공해 내는 국민이 되겠습니다~~

  • 29. ㅇㅇ
    '19.10.14 3:42 PM (110.70.xxx.205)

    장관님ㅎㅎ
    제대로 조시녀네
    가서 집도 좀치워주고 설거지도 좀 해주고
    집안일이라도 도우시길

  • 30. 조국수호 검찰 개혁
    '19.10.14 3:44 PM (220.125.xxx.62)

    언론개혁
    문재인 정부 끝까지 지지합니다

  • 31. 저희 국민들이
    '19.10.14 3:44 PM (115.143.xxx.200)

    조국 장관님 가족에게 진 빚을 어찌 갚아야 다 갚을 수 있을지 아직 모르겠지만
    대통령님과 장관님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 32. 110.70
    '19.10.14 3:46 PM (220.116.xxx.35)

    너부터 집도 치우고 설거지도하고 집안 일 도우렴.


    조국장관님 고생 많이 하셨어요.
    이제 가족을 단단하게 지켜 주세요.
    앞으로의 해보 무한 응원합니다.

  • 33. 오늘
    '19.10.14 3:47 PM (218.154.xxx.188)

    검찰개혁 발표하시면서 사퇴할 때까지 하루 하루가
    가시밭길이었음은 자명한 일이지요.
    그동안 잘 버티셨어요.
    당분한 쉬시면서 가정도 돌아보고 하세요.
    감사합니다!

  • 34. 그러게요
    '19.10.14 3:49 PM (218.53.xxx.6)

    너무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총알받이 하게 해드려서 죄송했어요. 그래도 건강 챙기시고 대선때 뵐 수 있음 좋겠어요. 이만큼 버티신 것도 참 고생많으셨고 이번 결정으로 좋은 아빠, 좋은 신랑인것까지 인증하셨네요. 그래도 정의가 마냥 쉽게 승리할 수 없는 이 세상에 마음이 아픈 하루이긴 하네요. 꼭 다시 오셔서 대한민국 민주주의 위해 한 번 더 달려주세요.

  • 35.
    '19.10.14 3:52 PM (14.35.xxx.89)

    고맙고,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노무현처럼 죽지 않아 정말 감사합니다.
    역사에 길이 남아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것입니다.

  • 36.
    '19.10.14 3:56 PM (119.192.xxx.42)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고통의 맘을 헤아리지는 못하지만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37. 110.70
    '19.10.14 3:56 PM (85.146.xxx.207)

    왜 110.70 아이피 쓰는 애들은 다 저러지? 글마다 다니면서 아주 저주를 하네. 세상 그렇게 살지 마. 그러다 그거 다 니가 받는다. 알바면 쪽팔린 줄 알고, 아니면 분노조절장애.

  • 38. ...
    '19.10.14 4:14 PM (218.236.xxx.162)

    조국 법무부장관과 가족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ㅠㅠ
    고맙습니다

  • 39. 내마음
    '19.10.14 4:36 PM (182.227.xxx.157)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 40. 110 70
    '19.10.14 4:38 PM (182.227.xxx.157)

    그대는 아무생각없는 박 근혜 시녀

  • 41. ㄴㄱㄷ
    '19.10.14 5:38 PM (175.198.xxx.8)

    고맙고 미안합니다.
    국민들은 국민이 할 일을 해 나가겠습니다.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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