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주당도청의혹사건KBS전보도국장 우리가한나라당에줬다

ㄱㅂㄴ 조회수 : 904
작성일 : 2019-10-14 11:15:37
최경영기자 2017년 뉴스타파때 기사네요

2011년 민주당 대표 회의실을 KBS 측이 몰래 녹음하고, 이 내용을 문건으로 작성해 한나라당 한선교의원에게 넘겼다고 의심받은 이른바 ‘민주당 도청의혹 사건’에 대해 당시 KBS 보도본부 고위간부가 중요한 증언을 했다



(임창건 당시 보도국장의 이 말은 결국 KBS인사가 수신료 인상을 관철시키기 위해 민주당의 KBS 수신료 관련 회의내용을 몰래 녹음해서 일종의 보고서를 만든 뒤 이를 한나라당 문방위 간사였던 한선교의원에게 건네줬다는 뜻이다)

https://newstapa.org/article/JB5Sj

이더러운 커넥션을 끊어야
더이상 국민이언론에 휘둘리지않는다



IP : 175.214.xxx.20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언유착
    '19.10.14 11:17 AM (222.104.xxx.175)

    언론개혁
    반드시 이뤄집니다

  • 2. 임창건 kbs
    '19.10.14 11:23 AM (112.166.xxx.61)

    아트비젼 감사로 지금도 잘살고 있고 2017년에 이 사건을 뉴스화한 뉴스타파를 고소까지 해서 일부 승소했어요

    ‘KBS의 도청 의혹사건’은 공영방송인 KBS가 범죄에 연루되었고, 그 공영방송의 사장이 사건에 깊숙하게 관련돼 있다는 의혹으로 저널리즘 윤리와 직결된 중차대한 사안이었다. 임창건 감사는 도청 사건 당시 KBS 보도국장을 지냈던 인물로, 이러한 사건의 최종 책임자 중 한 사람이었다. 따라서 뉴스타파가 임창건 씨를 제대로 밝히지 않고 익명으로 보도했다면, 보도는 객관성과 신뢰성을 상실할 뿐 아니라, 오히려 애꿎은 다른 피해자를 만들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의 ‘동의’를 받고 보도했어야 한다는 것도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다. 그건 해당보도의 신뢰성을 구성하는 핵심적 요소인 그의 음성을 보도하지 말라는 것과 다를바 없다. 재판부가 인정한 보도의 목적과 필요성이 제대로 달성될 수 없게 된다. 그점에서 이번 판결은 모순적 요소가 있다.

    http://www.ccdm.or.kr/xe/comment/262837

    그런데 뉴스타파 최경영 기자가 임창건에게 고소를 당했는데 그 최경영 기자가 지금 kbs에서 맹 활약 중 ~~~

  • 3. 검언유착
    '19.10.14 11:23 AM (222.104.xxx.175)

    기레기와 한나라당의 더러운 커넥션이네요
    기레기가 한선교에게 전달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6747 예비고3 방학동안 국어공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국어 2019/11/29 677
1006746 종량제봉투 이거 아셨어요? 156 .. 2019/11/29 24,858
1006745 유방초음파 하고 조직검사하라는데요 9 2019/11/29 3,182
1006744 (펌)[문학]警遠夷悽都亂來(경원이처도란내) 2 미친 2019/11/29 741
1006743 이런 일도 있네요 ㅡ 조리종사자 와 영양교사 싸움 12 급식 2019/11/29 4,950
1006742 나경원이란 여자 사악한 악마 맞아요 20 ..... 2019/11/29 2,995
1006741 나경원이 노회찬을 꺾었던 선거 구호 6 씁쓸하네요 2019/11/29 2,988
1006740 이재정 "살인자 되려고 하냐" 나경원 &quo.. 3 ..... 2019/11/29 1,518
1006739 운동하고나서 샤워꼭하시나요? 4 감기 2019/11/29 2,789
1006738 수영하면서 갈비뼈아프신분계신가요? 2 ..... 2019/11/29 2,102
1006737 표창원 의원 트윗. 11 2019/11/29 3,965
1006736 자전거 타면 손목아프신분 계신가요? 4 ... 2019/11/29 911
1006735 가수 박정현도 천재에 가까운가요~ 25 .. 2019/11/29 6,095
1006734 구하라동영상 조롱한 일본방송 논란 3 ㅇㅇ 2019/11/29 2,725
1006733 아파트 계약서 썼는데 매도자가 파기하재요ㅠ 8 멘붕 2019/11/29 4,809
1006732 타은행에서 현금인출할때 무료였는데 700원이 붙어요. 6 원래 2019/11/29 1,497
1006731 일본, 브라질 한국문화원 독도 전시 "철거 요구&quo.. 3 뉴스 2019/11/29 856
1006730 드럼세탁기는 먼지거름망이 없나요? 4 양산맘 2019/11/29 3,382
1006729 분당 수내,서현에 야간진료하는 병원있을까요? 10 혹시요 2019/11/29 1,400
1006728 둘째 출산선물 뭐가 좋을까요? 2 .. 2019/11/29 1,120
1006727 육수 넣은 찹쌀풀 뭐 할 수 있을까요? 4 김장 2019/11/29 989
1006726 발치 후 유동식? 3 ㅎㅎ 2019/11/29 1,092
1006725 1월 한라산 웟세오름 까지 가는데 뭐 필요할까요? 2 모모 2019/11/29 728
1006724 기침할 때 요실금..어찌해야하나요ㅜㅜ 2 ... 2019/11/29 2,726
1006723 문콕 뺑소니범 취급당했네요 3 억울한 여자.. 2019/11/29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