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 퇴진' 외치던 대학생 연합..보수단체 연관 의혹으로 진흙탕 싸움

세우실 조회수 : 1,575
작성일 : 2019-10-14 11:13:25







'조국 퇴진' 외치던 대학생 연합..보수단체 연관 의혹으로 진흙탕 싸움
https://news.v.daum.net/v/20191014085430957





https://i.imgur.com/aDzrpIs.jpg





IP : 202.76.xxx.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찰개혁
    '19.10.14 11:14 AM (222.104.xxx.175)

    끝까지 지지합니다

  • 2. ...
    '19.10.14 11:14 AM (106.240.xxx.44)

    내 이럴줄 진작에 알았다 ㅋㅋ

  • 3. 젊은이들이
    '19.10.14 11:16 AM (218.154.xxx.188)

    과거의 젊은이들처럼 이권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들의
    가치를 위해 싸울때 그 생명이 영원하고 가치가 구현
    되는건데 안타까와요.

  • 4. ㅇㅇ
    '19.10.14 11:16 AM (203.229.xxx.133) - 삭제된댓글

    진실과 바름만이 길을 계속 걷게 한다

  • 5. 결론이 그렇지
    '19.10.14 11:33 AM (180.67.xxx.207)

    대학생연합인지
    노인대학 연합인지
    이런애들 기사써주고 추켜세우던 기레기들
    누구?

  • 6. 검찰개혁
    '19.10.14 11:37 AM (14.45.xxx.221)

    거짓은 참을 이길수 없다!
    조국수호 검찰개혁!

  • 7. 그니까
    '19.10.14 11:38 AM (123.213.xxx.83)

    요약하면 전국대학생연합이라는 조직안에서 친박연계조직과 자한당연계조직이 서로 싸운다는 내용인가봐요.
    트루스포럼, 새벽당&자유로정렬 이런 이름들을 기억해둬야겠어요,

  • 8. 그렇지 모
    '19.10.14 11:40 AM (14.40.xxx.77)

    단체가 순수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닌, 정치에 입문하려는 몇몇 구성원들 개인의 입신양명과 출세를 위한 기회의 장이 될 우려와 향후 여러 정치세력들이 개입할 우려가 높다고 판단했다”며 “따라서 저희 집행부는 금일(13일) 오후 5시로 본 단체의 해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9. 대위의딸
    '19.10.14 12:33 PM (118.220.xxx.224)

    그럴줄 알앗다 ..

  • 10. ...
    '19.10.14 12:37 PM (14.39.xxx.161)

    순수를 가장한 추잡한 청년들이네요 ㅠㅠ

  • 11. 진작에 알았지
    '19.10.14 12:59 PM (1.235.xxx.148)

    단체가 순수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닌, 정치에 입문하려는 몇몇 구성원들 개인의 입신양명과 출세를 위한 기회의 장이 될 우려와 향후 여러 정치세력들이 개입할 우려가 높다고 판단했다”며 “따라서 저희 집행부는 금일(13일) 오후 5시로 본 단체의 해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2222

  • 12. ㅇㅇ
    '19.10.14 1:45 PM (180.230.xxx.96)

    아니 이해안되는게 국민으로서 어느 누구라도 검찰개혁 한다면
    팍팍 밀어줘야지 왜 반대하나요
    검찰개혁 한다고 하는 대통령이면좀 믿어 볼수 있는거 아닌가요
    이해불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1956 손석희요? 10 phua 2019/10/14 1,891
991955 악귀들 끊질기네요~ 13 미친갈라치기.. 2019/10/14 924
991954 게시글 제목 훑어보다보니 어처구니가 없네 12 ㅡㅡ 2019/10/14 840
991953 김어준 이해찬 언급 갈라치기 지령요 6 ..... 2019/10/14 781
991952 패스)털보가 최후통첩이라고 했던게 4 내가 지금 2019/10/14 870
991951 마봉춘이 뉴스 전문 채널 하나 만드세요. 5 축구중계 2019/10/14 788
991950 털보가 최후통첩이라고 했던게 37 영차 2019/10/14 3,631
991949 패스)민주당 이름 공모해요 3 패스 2019/10/14 454
991948 이와중에 속풀이좀ㅜㅜ 4 .. 2019/10/14 703
991947 패스)인신공양당.. 7 flcpst.. 2019/10/14 476
991946 개국본입장발표]조국장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조국입니.. 24 대기중 2019/10/14 2,186
991945 조국은 대한 민국을 성장시켰다. 10 고맙다 2019/10/14 982
991944 상실감을 어찌해야할지 8 ㅇㅇ 2019/10/14 962
991943 오신환 지역구입니다. 9 내일은희망 2019/10/14 1,723
991942 인신공양당 당대표, 추미애 이해찬 20 추미애이해찬.. 2019/10/14 1,084
991941 싫어 싫어 싫어..흑흑..그러지마요..ㅜㅜ 15 ㅇㅇ 2019/10/14 1,358
991940 이해찬 당대표님 누군가의 이간질에 교육부장관 관두셨다고 하셨죠 16 납득이안가네.. 2019/10/14 1,308
991939 내년 총선 투표함 지키기 준비해야 합니다. 5 ... 2019/10/14 610
991938 한겨레 하어영은 왜그랬을까? 16 이상해 2019/10/14 2,644
991937 박지원 여우 노인네는 총선출마 예언한데요. 16 그런사람 2019/10/14 3,545
991936 민주 "단 한번도 조국사퇴 의견 靑에 전달 안했다&qu.. 20 ㅇㅇ 2019/10/14 1,702
991935 검찰 힘 빼놓고 사퇴한 조국…검찰엔 ‘쓰나미급 역풍’ 몰아친다 14 뿌린대로거둬.. 2019/10/14 2,301
991934 정경심, 조국 사퇴후 조사중단 귀가..출석 5시간만 34 ㅇㅇㅇ 2019/10/14 2,650
991933 너무속상해서 빵샀어요 ㅜㅜ 12 ........ 2019/10/14 2,734
991932 결국 촛불 집회가 멈추니 조국장관이 견디기 어려웠나보네 27 .... 2019/10/14 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