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 날씨 옷차림 문의 드립니다.

.. 조회수 : 1,273
작성일 : 2019-10-14 07:26:00
기온 체크는 계속 하고 있는데 제가 더운 지방에 살고 있어서 감이 없습니다.
내일 한국 가는데 옷을 어떻게 챙겨 가야 할까요?
스웨터나 앏은 자켓 정도면 될까요?
경량 패딩도 준비해 갈까요?
내일 갔다가 11월 초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66.8.xxx.1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트레유
    '19.10.14 7:30 AM (218.147.xxx.207)

    저녁시간이후에 바깥활동도 하신다면 경량패딩 준비하셔야 해요..그제 서초동 밤시간은 춥더라구요^^;;

  • 2. 아트레유
    '19.10.14 7:32 AM (218.147.xxx.207)

    오히려 다른 자켓보다 경량패딩 압축하면 부피가 얼마 안나가죠? 그래도 부담스러우면 머플러 같은건 꼭 챙기세요~

  • 3. ..
    '19.10.14 7:43 AM (222.104.xxx.175)

    경량패딩 챙겨오세요
    아침 저녁으로는 따뜻하게 입으세요

  • 4. .....
    '19.10.14 7:50 AM (220.76.xxx.197)

    경량패딩, 머플러 꼭 챙기세요...
    일본 태풍때문에 며칠 따뜻해서 딱 어제 날씨 물으시면 크게 춥진 않은데 11월 초까지라니 추워질 게 분명합니다
    벌써 오늘만 해도 어제랑 다르게 확 추워졌어요 ㅠ
    어제만 해도 엄청 따뜻해서
    좀 두꺼운 상의 하나만 입거나
    좀 얇은 긴팔 티셔츠에 울 가디건 하나 오픈해서 입거나 안 입어도 충분한 날씨였지만요...
    기상청 과거 날씨 들어가셔서 보시면 11월 초 서울 날씨는 최저기온 2.5도에서 최고기온 19.4도예요..
    전국적으로 지역에 따라 영하로 떨어진 지역도 있고요..
    낮최고기온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아침 일찍이나 밤늦게까지 외부로 돌아다닐 계획이시라면
    두꺼운 코트나 패딩까지도 챙기셔야할 수 있어요...
    낮에 대중교통 이용 안 하고 자가용으로 실내로만 다닐 계획이라면 또 다르고요..
    2018년 11월 1일 출근영상 보시면 대충 감 잡히실 듯요..

    http://m.newspim.com/news/view/20181101000407#Redyho

  • 5. .....
    '19.10.14 8:01 AM (220.76.xxx.197)

    기상청 과거 날씨
    http://www.weather.go.kr/weather/climate/past_cal.jsp?stn=108&yy=2017&mm=11&o...

  • 6. ..
    '19.10.14 9:34 AM (1.234.xxx.66)

    요즘 초가을날씨 너무 좋아요.
    11월초까지 계신다니 경량패딩 가지고 오세요.
    요새 안에 얇은 긴팔이나 반팔 입고 가디건이나 자켓정도 입어요. 흐린 날은 좀 썰렁하고 화창한 날은 낮엔 덥고 그렇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1104 건고추를 사려고 하는데 크기도 맛이나 품질에 차이가 있나요? 5 000000.. 2019/10/14 658
991103 친한 친구사이 멀어지니 섭섭하네요 14 지연 2019/10/14 3,683
991102 민주당 조국 사퇴 말하기만 해봐라 22 .... 2019/10/14 1,116
991101 패쓔~~)) 민주당 지지자들의 저급한 언어ㅋㅋㅋㅋ 3 phua 2019/10/14 367
991100 민주당 지지자들의 저급한 언어ㅋㅋㅋㅋ 5 ㅇㅇ 2019/10/14 605
991099 패스)조국사퇴 56% 6 .. 2019/10/14 500
991098 미인과 미남중에 이성에게 시달리는 9 ㅇㅇ 2019/10/14 3,384
991097 정시 6 무지한 엄마.. 2019/10/14 769
991096 한겨레신문이 김학의 사건 관련 최종보고서 입수 2 ..... 2019/10/14 934
991095 조국사퇴 56% 16 붕어 2019/10/14 1,309
991094 어쩌다 만난 하루 드라마 보시는분 3 글쎄요 2019/10/14 1,696
991093 [단독] 허공에 날아간 3,600억 원…'MB 자원펀드' 참담한.. 13 세우실 2019/10/14 1,486
991092 패스)) 새로운 깨달음 패스충이 한명이 아니였어. 5 알바꺼져 2019/10/14 380
991091 촛불시민이—조국에게 보내는 편지 19 감동 2019/10/14 956
991090 주택사시는분들 대지 몇평이 좋은가요. 13 궁금이 2019/10/14 2,095
991089 나의 나라 영업합니다. 10 ㅇㅇ 2019/10/14 1,476
991088 전관예우를 없앤다는데 전관예우라는 게 뭔가요? 41 검찰개혁 2019/10/14 2,274
991087 나를 웃게만드는 1 드라마 2019/10/14 511
991086 기득권층이 조국을 공격하는 이유를 아주 쉽게 설명해주겠다 5 현대판매관매.. 2019/10/14 951
991085 새로운 깨달음 패스충이 한명이 아니였어..... 6 ㅇㅇ 2019/10/14 594
991084 조국 지지자들의 감성 모아봐요.. 23 ㅇㅇㅇ 2019/10/14 818
991083 검찰과 언론의 관계ㅡ이완배 기자 2 기레기아웃 2019/10/14 649
991082 충치에 보철을 하게되었네요~ 1 넘해 2019/10/14 703
991081 이해가 쏙쏙~ KBS 검언유착 사태 만화 .jpg 6 ㅇㅇㅇ 2019/10/14 1,217
991080 박지원 “일부 與의원들, 나보고 조국 사퇴 말해 달라더라” 29 ... 2019/10/14 3,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