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에 들은 명치를 때리는 이야기 두개

.... 조회수 : 2,524
작성일 : 2019-10-14 00:04:58

잡담입니다

서울에 5억에 사서 8억으로 올라 집을 파는 분이

새로 사서 들어오는 사람에게 나는 그나마 5억일때 샀는데 어떻게 8억짜리 집을 사서 들어오느냐

했더니

4억에 집 샀던게 7억으로 올라서 1억 대출냈어요

그렇군요

강남집값 20억 30억 짜리 미친집값 누가 사 받쳐주는 사람 없어서 거품 꺼질거야

아 10억오른 강남집값은 7억 오른 잠실에서 목동에서 사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군요

이미 집이 있는 사람들은 다같이 오른 집값의 이익을 실현하고 조금만 더 보태면 갈수 있던거였어요


방송국 소품실에서 일하는 사람이 말하길

부잣집은 최소한의 소품으로 정갈하게 인테리어하고

가난한 집은 자잘자잘한 소품을 널어놓으면 특히 바닥에 널어놓으면 더 좁고 없어 보이는 인테리어 완성이래요

가난하지만 일부러 티를 낼 필요는 없으니 물건 좀 버려야 겠어요




IP : 14.51.xxx.20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백배
    '19.10.14 12:07 AM (173.66.xxx.196)

    진짜 명치를 때리네요. 올려주셔서 감사

  • 2. ..,.
    '19.10.14 12:21 AM (116.127.xxx.104)

    1번은 아직 해당사항아니라서ㅠ
    2번은 또 버려야겠어요

  • 3. ...
    '19.10.14 12:31 AM (27.162.xxx.194) - 삭제된댓글

    며칠 전 미니멀 욕하던 사람들 이 글 와서 보면 좋겠네요

  • 4. 당연
    '19.10.14 12:34 AM (112.154.xxx.39)

    저희도 3천으로 시작해 세번 이사하며 집값이 이사갈때마다 억대로 올라 지금 6억쯤되는 아파트 살아요
    근데 이거 되게 단순한 부동산에 대한 내용인데 세금 아낀다
    집값 떨어질수 있다하며 한채 집도 없는사람이 계속 전세만 도는거 이해 못하겠어요

    그리고 집값으로 돈버는거 공짜 아니구요
    시세차익 시기 나 집주변 동네를 보는 안목도 공부해야 되는겁니다 몇년마다 억대 시세차익 혜택 받는게 힘들게 일하며 돈버는것보다 덜 힘들것 같죠? 그만큼 위험부담도 있어요

    두번째는 100프로 공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1038 생리컵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8 ... 2019/10/14 1,978
991037 오늘의 뉴스공장 방송내용 12 털보조아 2019/10/14 2,083
991036 Gu 광고가 뜨길래 신고해버렸어요. 3 눈벼려 2019/10/14 1,746
991035 요즘도 남자들만 성매매업소 찾나요?? 4 99 2019/10/14 3,468
991034 “한국이 인류의 리더가 되길 희망” 뉴스 2019/10/14 1,282
991033 팟빵 열으려니 "광고" warning 메세지가.. 4 팟빵고장 2019/10/14 1,104
991032 스트레스의 요인이 되는 것들 뭐뭐가 있나요? 12 2019/10/14 1,563
991031 "다음 쿠르드는 나?"..트럼프 변덕에 불안한.. 3 뉴스 2019/10/14 1,433
991030 류석춘 응징취재"너를 일본간첩 현행범으로 체포 하겠어!.. 2 킹사이다 2019/10/14 1,333
991029 유니클로 폭망하기를 바라신다면 18 ㅇㅇ 2019/10/14 6,196
991028 패스) 헐헐 개국본 이상하지 않나... 19 앤쵸비 2019/10/14 881
991027 딸랑 한채 있는 집 오른다고 의미가 있나요 54 .. 2019/10/14 5,784
991026 교육열 심한곳인데 외동 아들엄마만 끼면 분란이 일어나요 16 2019/10/14 4,126
991025 롯데 셋째 부인 서미경 연예인 시절 인기가 어땠나요? 44 롯데별로임 2019/10/14 17,994
991024 탐폰은 어떻게 껴야 편할까요? 8 불편 2019/10/14 1,892
991023 궁금해서 2 .. 2019/10/14 521
991022 오왠 노래같이 들으면 위로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1 ㅜㅜ 2019/10/14 730
991021 로또맞았던 형이 동생 살해한 사건 들으셨나요? 23 뉴스 2019/10/14 7,483
991020 이재명 大法 선처 호소..불법 영업 단속받은 백운계곡 상인들도 .. 26 ㅋㅋㅋㅋ 2019/10/14 2,571
991019 서초동 집회, 참석은 못했지만 거리 청소라도 하러 나왔죠 7 시민의식 2019/10/14 929
991018 증거목록 안보여 주는거 완전 이해되는데요 19 이해 2019/10/14 2,346
991017 펌)조국에게 보내는 편지—필독 27 눈물이 앞을.. 2019/10/14 2,009
991016 주방에 미니멀리즘 실천하시는 분 8 계신가요 2019/10/14 6,739
991015 남은보쌈으로 무슨찌개 가능할까요? 6 ㅇㅇ 2019/10/14 1,223
991014 이제 40 아줌마예요. 7 ..... 2019/10/14 3,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