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생 손떨림

걱정 조회수 : 3,369
작성일 : 2019-10-13 20:37:36
고2아들이 손떨림이 있어요
미세하게 떠는데
본인이 너무 신경쓰이나봐요
저도 그맘때 손 많이 떨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괜찮거든요
자게에 손떨림으로 찾아보니 갑상선에 문제있으면 손떤다는데 우리애는 땀도 별로안나고 체중감소도 없거든요
대입스트레스인지ㅜ 어느과를 가야할까요?
IP : 59.7.xxx.1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9.10.13 8:47 PM (220.78.xxx.226)

    갑상선 검사 부터 해보세요

  • 2.
    '19.10.13 8:55 PM (121.167.xxx.120)

    신경과요.

  • 3. ㅇㅇ
    '19.10.13 9:02 PM (110.70.xxx.70)

    학교에서 학생 때려서 그런걸수도 있지않나요..
    체벌하는지 알아보세요

  • 4. 걱정
    '19.10.13 9:06 PM (59.7.xxx.110)

    그런경우는 전혀아니고요^^
    갑자기 그런게 아니라 중학교때부터 조금씩 손떨림이 생긴거같아요

  • 5. 크리스티나7
    '19.10.13 9:17 PM (121.165.xxx.46)

    한방 침을 맞아도 효과가 있을거 같아요. 신경과 약먹으면 좀 그래서요.

  • 6. 걱정
    '19.10.13 9:29 PM (59.7.xxx.110)

    그러게요~
    한의원도 생각해봤는데
    한번 가봐야겠네요

  • 7. 침술
    '19.10.13 9:42 PM (218.39.xxx.188) - 삭제된댓글

    한의사 별로 그 실력이 천차만별입니다.

    청량리 세영한의원,제기동 최혁 한의원,목동 아라야 한의원 (전금선 원장),고척동 한일 한의원 등이
    침술 실력자 분들이에요.

  • 8. ..
    '19.10.13 10:11 PM (211.225.xxx.144) - 삭제된댓글

    저와 동생이 손떨림 있어요
    친구 아들도 손떨림 있어요
    긴장되면 손떨림이 더 심해집니다
    건강에 이상 있는건 아니고 유전적으로 그런것 같습니다

  • 9. 신경과
    '19.10.14 11:29 AM (101.87.xxx.193) - 삭제된댓글

    그게 유전 성향이 강해요.
    제 남동생이 사춘기 들어서면서 손떨림이 심한거 알았는데
    그때는 그런 말을 해도 부모님들이 심각하게 생각지 않으니 혼자 끙끙거리다 초기했었나봐요.
    그런데 대학을 설계가 주가 되는 과를 다니니 그 떨림이 너무 힘들어서 중도에 포기해야했어요.
    제 시댁도 시아버지쪽 형제들이 손떨림이 있는데 제 남편이 그렇고 제 딸이 심해요.

  • 10. 신경과
    '19.10.14 11:36 AM (101.87.xxx.193)

    유전적인 성향이 있더라구요.
    제 친정 남동생도 외가쪽 영향인지 손떨림이 어려서부터 있었는데 대학때 설계관련 강의를 들을 수가 없을 정도라서 결국 포기했었어요.
    그런데 결혼해서 보니 시아버지쪽 형제들이 손떨림이 있으신데 제 남편이, 딸아이가 그러네요.
    일단 과음이나 심한 스트레스가 있으면 더 심해지니 스스로들 조절하는 정도예요.
    갑상선 검사도 정상이라 심하면 신경과에 데리고 가려고 하고 있어요, 이게 뇌 어느 부위에 문제라고 해서 신경과에 가서 검사빋아야 한다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1694 패스)인신공양당.. 7 flcpst.. 2019/10/14 479
991693 개국본입장발표]조국장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조국입니.. 24 대기중 2019/10/14 2,189
991692 조국은 대한 민국을 성장시켰다. 10 고맙다 2019/10/14 982
991691 상실감을 어찌해야할지 8 ㅇㅇ 2019/10/14 968
991690 오신환 지역구입니다. 9 내일은희망 2019/10/14 1,728
991689 인신공양당 당대표, 추미애 이해찬 20 추미애이해찬.. 2019/10/14 1,089
991688 싫어 싫어 싫어..흑흑..그러지마요..ㅜㅜ 15 ㅇㅇ 2019/10/14 1,359
991687 이해찬 당대표님 누군가의 이간질에 교육부장관 관두셨다고 하셨죠 16 납득이안가네.. 2019/10/14 1,312
991686 내년 총선 투표함 지키기 준비해야 합니다. 5 ... 2019/10/14 612
991685 한겨레 하어영은 왜그랬을까? 16 이상해 2019/10/14 2,647
991684 박지원 여우 노인네는 총선출마 예언한데요. 16 그런사람 2019/10/14 3,548
991683 민주 "단 한번도 조국사퇴 의견 靑에 전달 안했다&qu.. 19 ㅇㅇ 2019/10/14 1,711
991682 검찰 힘 빼놓고 사퇴한 조국…검찰엔 ‘쓰나미급 역풍’ 몰아친다 14 뿌린대로거둬.. 2019/10/14 2,304
991681 정경심, 조국 사퇴후 조사중단 귀가..출석 5시간만 34 ㅇㅇㅇ 2019/10/14 2,654
991680 너무속상해서 빵샀어요 ㅜㅜ 12 ........ 2019/10/14 2,737
991679 결국 촛불 집회가 멈추니 조국장관이 견디기 어려웠나보네 27 .... 2019/10/14 2,352
991678 가수 설리 죽었다고... 5 가여워 2019/10/14 6,178
991677 울아들 속상해서 뉴스 안본다고 6 쏘아 부치네.. 2019/10/14 1,820
991676 럭키슈에뜨 홈피 갔다가 설리...어떻게.. 1 충격 2019/10/14 4,627
991675 이정희 18 바래봅니다 2019/10/14 3,040
991674 저도 환상의 조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7 아이사완 2019/10/14 1,202
991673 "차라리 조국 장관으로 둘걸" 이라고 후회하도.. 17 지켜봅시다 2019/10/14 3,384
991672 우리 문프 지금 너무 외로우실듯ㅠ 우리 꼭 지켜내요 !! 13 갑자기 2019/10/14 1,196
991671 이해찬이 조국사퇴 주도했다는 분들은 그걸 어떻게 알았어요?? 17 ㅁㅁ 2019/10/14 1,508
991670 배민마켓 넘 조아요 2 오오 2019/10/14 1,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