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2944275
그는 “이해 관계에 ‘정치성’을 포함시킨 이유는, 보도의 전제가 된 윤중천 면담이 있었던 때로부터 (보도가) 상당히 시간이 지났다는 사실, 제보에 의해 취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시점에 조국 장관 수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었고, 사실상 정치인으로 보이는 조국 장관을 지지하는 분들의 반발이 컸다는 사실, 내부 핵심 관계자들의 도움 없이는 담기 어려운 정보가 적힌 기사라는 사실 등”이라고 적었다.
재심 전문 변호사 박준영 변호사 아시죠?
약자를 위해 싸우는 분입니다.
이번 화성 8차사건 재심도 맡으셨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