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강박의 시대..노년에 이렇게 꾸민다면~
할머니 되어서 링크에 걸린것처럼 꾸미고 다니면
어떨까요?
외국 할머니들이라 멋있어 보이는건지..
저 옷차림에 한국 할머니 얼굴을 상상하니 좀 오바다 싶고..
제가 롤모델로 삼고 싶은 옷을 잘 입는 외국 할머니가 있는데
몸은 좀 통통하지만 얼굴이 작고 눈이 크고 예뻐요.
그 사람을 보면 노년에도 멋있으려면
기본 미모가 있어야 하고
그만큼 투자하고 꾸며야 하는거 같구
또 서양사람이라 나이 먹어도 예쁜거 같더라구요.
1. 링크^^
'19.10.13 1:37 PM (128.106.xxx.162) - 삭제된댓글2. ...
'19.10.13 1:40 PM (125.181.xxx.240)그들의 패션을 존중하시만
제 스타일은 아닌 걸로^^3. 음
'19.10.13 1:41 PM (121.131.xxx.28)저분들은 젊어서 부터 자기 스타일을
갖고 생활하던 분 같아요.
한국에서 저 연세에 저렇게 입고 다니면~~
쫌.4. 양이
'19.10.13 1:4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걍 내 스타일은 아닌걸로ㅎ
5. 미국에
'19.10.13 1:45 PM (211.179.xxx.129)몇년 거주했는데
그곳은 중년 보다 노년에 더 꾸민 분들이
많더군요. 젊은 사람들은 청바지에 티가 보통인데
할머니들은 윤기 넘치는 백발에 화사하게 화장하고
화려한 스카프나 악세사리로 이쁘게 하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서 놀랬어요. 나이들어 더 꾸미는 건 보기
좋던데 아름다움에 대한 집착은 별로겠지만요.6. .....
'19.10.13 2:06 PM (114.129.xxx.194)저도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긴머리를 풀어헤치고 다니지만 않으면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7. 음..
'19.10.13 2:18 PM (14.34.xxx.144)외모를 자꾸 꾸민다~라는 식으로 생각하면 스트레스받고 짜증나지만
젊었을때부터 꾸준~~히 패션에 관심가지다보면 나이 들어서도
자기 패션유지하는것이 전~~혀 어렵지 않고 쉽고 즐겁고 좋아요.
예를들어 우리 언니가 50인데 패션모델처럼 말랐거든요.
진짜 음식도 얼마나 가려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외치면서 먹어요.
운동도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몰라요.
애들도 다~딸들인데 운동 엄청 시키고(축구를 시킴) , 살찔까봐 먹는거 신경 많이 쓰니까
지금 중, 고생인데 탄산음료 절대 안마셔요.
항상 생수 마시고 음식 먹을때도 단백질, 탄수화물 비율 맞추려고 노력하구요.
하여간 언니는 직장을 열심히 다니는 이유도
자기가 옷입고 패션쇼~를 할 수 있는 곳이 직장이기에 엄청 열심히 다니고(집에서는 옷을 이쁘게 입어도
봐줄 사람이 없으니까요)
해외까지 나가면 더더더 좋으니까
해외출장도 열심히 다니고 진짜 자기 패션 감각을 보여주고싶어서 용트림을 합니다.
옷잘입었다~말 들으면 삶의 보람을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노년에는 옷잘입는 할머니 패셔니스타가 되는것이 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기위해서 더더더더 열심히 일하고 돈벌고
돈버는 이유가 패션을 유지하기 위해서 더더더더 돈벌려고 하는거죠.
이런 사람들이 의외로 있어요.
울언니 꿈이 저 할머니처럼 되는거라서 한번 적어봤습니다.8. 윗님 언니
'19.10.13 3:41 PM (125.184.xxx.10)보고잡네요 ^^
요새 jtbc버스킹 보면서도
유럽 아지매들 화장기는 없어도
옷차림이 다 개성적이더라구요
뭔가 다 푸석푸석해도 푸근함이 있더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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