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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난자 냉동한 며느리감 어떠신가요?

.. 조회수 : 6,396
작성일 : 2019-10-13 12:29:55
솔직히 내 아들도 미혼이고 소개시켜주는 여자도 미혼인데 여자가 난자 냉동 했다고 하면 무슨 생각 드나요? 웬지 별로다? 아니면 그럴수도 있지? 아니면 오히려 잘됐다?
IP : 223.33.xxx.20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낙시구나
    '19.10.13 12:31 PM (112.187.xxx.170)

    옛다 이거나 먹어라 그걸 어떻게 알아 냉동을 했는지 안했는지

  • 2. .....
    '19.10.13 12:31 PM (221.157.xxx.127)

    나이가 많다면 그렇게라도 해놔야 아이를 가질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거니 남이 뭐라고 할일은 아니죠 요즘 불임이 심각행ᆢㄷ

  • 3. ..
    '19.10.13 12:32 PM (223.33.xxx.205)

    아들이 말했을 때요. 시어머니가 애 못낳는다고 반대 했을때나 실수로 말했거나 그럴때요..

  • 4. ㄱㄱ
    '19.10.13 12:32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건강한 여성이 난자를 냉동할 필요가 있나요?
    암같은 경우엔 냉동하고 암치료를 하기도 하지만요

  • 5. ..
    '19.10.13 12:33 PM (223.33.xxx.205)

    요새 만혼이 많잖아요.

  • 6. .....
    '19.10.13 12:36 PM (114.129.xxx.194)

    당장은 결혼할 생각이 없지만 임신이 곤란한 나이에 자식을 안낳은 것을 후회할까봐 난자를 냉동하지 않나요?
    비혼주의자도 30대 중반이 넘어가면 마음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 7.
    '19.10.13 12:37 PM (1.231.xxx.102)

    주변 언니 한명도 냉동 했어요
    오히려 저는 미래준비가 확실해보이던데

  • 8. 낚시네
    '19.10.13 12:43 PM (59.6.xxx.30)

    한동안 뜸하더니...이제는 냉동난자 며느리까지 ㅋㅋㅋㅋ
    그만해라 쫌...댓글 만선 달리면 개당 660원이면 얼마야 도대체

  • 9. 나옹
    '19.10.13 12:54 PM (39.117.xxx.119)

    40넘어서 결혼하는 케이스가 요새 얼마나 많은데 조금이라도 젊고 건강할 때 '불임이 아닐 때' 난자 냉동해 두는 사람이면 똑똑한 사람이죠. 아이를 낳고 키울 의지도 강한 거 아닌가요? 그게 무슨 흠이라도 됩니까.

    불임아니었던 사람도 40 넘으면 임신 확률이 매년 절반으로 떨어져요. 불임인 사람이 무슨 20대 때부터 불임이었을거 같나요.

  • 10. ..
    '19.10.13 1:01 PM (180.230.xxx.90)

    현명해 보입니다.

  • 11. 하니호
    '19.10.13 1:03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이상한 글이라서 ip를 확인해보면 223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네요. 223으로 시작되지 않아도 이상한 글이 있지만... 이상한 글이 223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네여... 신기하다

  • 12. 뭬야
    '19.10.13 1:04 PM (112.184.xxx.17)

    여기 게시판에 올려 따지기할 필요도 없는 주제네요.
    그게 뭐가 잘못된것도 아니고 욕 먹을일도 아니고
    윤리에 어긋난것도 아니고.
    마치 애 하나 낳은 적 있다는 수준으로 까고 싶은가봄.

  • 13. 내 원참
    '19.10.13 1:06 PM (122.44.xxx.85)

    그집 며느리 될 사람 참 딱하네요 .. 냉동 난자가 뭐 흉이라고 쯧쯧....

  • 14. 나이
    '19.10.13 1:17 PM (115.143.xxx.140)

    20대나 30대 초중반이 아니라 30대 후반이나 그 이상의 나이라면, 보통의 며느리감에 대한 기준으로 보면 안될거 같아요.

    풋풋하고 순진한 처녀를 기대할순 없잖아요? 세상 쓴맛 단맛 알 나이고요.

  • 15. 나이
    '19.10.13 1:19 PM (115.143.xxx.140)

    근데 난자 냉동 자체가 생리중에 초음파 진료 봐야하고 배란주사를 스스로 배에 꽂아서 과배란해야하고 다시 시술대에 누워서 난자를 채취해야 하는 일이니, 정말 특수한 케이스가 아니라면 쉽게 하기는 힘든 일입니다.

  • 16. ..
    '19.10.13 1:24 PM (121.178.xxx.200)

    난자만 냉동하면 뭐해요.
    자궁이 건강해야지.....

  • 17. ..
    '19.10.13 1:25 PM (180.65.xxx.6)

    똑똑해보이는데요? 경제적으로도 여유 있어 보이구요

  • 18. 있는여자
    '19.10.13 1:27 PM (211.248.xxx.49)

    현실적이구나 야무지구나 자기 미래 계획이 확실하구나

  • 19. ㅇㅇㅇ
    '19.10.13 1:32 PM (175.223.xxx.213) - 삭제된댓글

    오메 그런것도 있어요?
    그 작업이 엄청 고통이 따른다고 듣기했는데
    윗님이 설명해주신글을 보니 감이 오네요

    난잡하게 동거하고 여러남자 겪은 여자보다
    나아보이긴 하는데 담력이 어마무시하다는 생각은 드네요

  • 20. ..
    '19.10.13 1:39 PM (119.69.xxx.115)

    난자채취 자체가 얼마나 힘든 시술인지 알고하는소리인지...

  • 21.
    '19.10.13 1:39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장착할 자궁이건강해야지 10달 가는거지 ᆢ난자만 싱싱해서 될일이 ᆢ

  • 22. ..
    '19.10.13 1:42 PM (119.69.xxx.115)

    남성불임이 가파르게 증가추세에요. 환경호르몬 스트레스 운동부족 기타등등 남자들도 정자검사 해 볼 필요있어요.

  • 23. ..
    '19.10.13 2:19 PM (223.33.xxx.205)

    그러면 난자라도 상태가 나은게 출산에 좋지 않다는 말인가요? 이해가.. 당연히 자궁도 건강한게 제일 좋지만요.

  • 24. 뭐가 문제지?
    '19.10.13 2:24 PM (110.70.xxx.202) - 삭제된댓글

    함소원도 했다는데요.

  • 25. ...
    '19.10.13 3:01 PM (175.113.xxx.252)

    여자연예인들이 방송 나와서 그런이야기 하는거 몇번 들었는데 괜찮은 방법이다는 생각 들더라구요...

  • 26. 지들둘이사는데
    '19.10.13 3:09 PM (39.7.xxx.231)

    이런들저런들..
    저같으면 신경안씁니다

  • 27.
    '19.10.13 4:17 PM (121.167.xxx.120)

    요즘은 현명한 사람은 서른 넘으면 거의 냉동해요
    남자들도 하든데요
    결혼하고 아기 낳기전에 암걸린 여자도 의사 권유로 냉동하고 완치 판정 받은후에 냉동 난자로 임신해서 낳아 키우는것도 주위에서 봤어요
    시어머니가 세상 흐름을 모르는것 같아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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