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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요 집에오는 지하철 피켓수호

andy 조회수 : 1,342
작성일 : 2019-10-12 23:16:25
하느라 힘들었음요 ...ㅎㅎ 저도 도착을 7시경?도착한지라 피켓을 어디서 어떻게 받는지 몰라 서성거리다 제가 남편한테 두대통령님이랑 조국장관님 초상화있는 그 피켓 꼭 받고싶다고 하니 남편이 어딘가 하염없이 걸어서 받아다줬어요 그걸 딸래이랑 소중히 들고 참석하고 돌아오는 지하철안 ᆢ옆에 계시는 다른 분들이 자꾸 만쳐보자 달라 몇분이 계속 그러시는거에요 ...물론 그분들은 강남역방향에서 타고 오신 집회 참가자들이 아니구요 ...저도 힘들게 받아서 소중한거에요 ...하며 못보여드리고 못 드렸어요 ㅠㅠ조국수호 하러갔다오는길 ..전 피켓수호 도 했어요 ...저 한장의 피켓에는 정말 훗날 역사적 자료가 될거라고 믿으면서요 지금은 두분의 대통령님이지만 훗날에는 어찌될지 모르잖아요 ?
IP : 49.142.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국수호
    '19.10.12 11:18 PM (222.104.xxx.175)

    좋은 남편이십니다
    수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 2. 역사의
    '19.10.12 11:19 PM (90.242.xxx.17)

    한장면으로 길이 기억이 될겁니다.
    그 피켓역시 역사적인 물건이 될거에요.
    나중에 우리의 손자 손녀들이 보면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이렇게 용감했기에
    이런나라가 되었구나 할거에요. ^^

  • 3. 공감
    '19.10.12 11:47 PM (58.122.xxx.157)

    합니다.
    저도 그 피켓받고 싶어하니 남편이 줄서서 받아왔어요. ^^
    그 피켓한장이 역사가 될거라는 것도 감동이구요.

  • 4. 다들.
    '19.10.13 12:14 AM (112.150.xxx.194)

    지하철에서 보니. 다들 애지중지 모셔가더라구요.ㅎㅎ
    저도 모셔왔어요^^

  • 5. 나옹
    '19.10.13 6:06 AM (39.117.xxx.119)

    저도 그 피켓 남편보고 구해오자고 해서 열심히 걸어가서 받아왔어요. 와서 자리 잡고 앉았는데 어떤 분들이 이건 소장해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지난주부터 그거 갖고 싶었었는데 정말 좋네요. 당분간 집안에 두고 감상하렵니다.

  • 6. ㅠㅠ
    '19.10.13 10:50 AM (118.221.xxx.130)

    저도 그 피켓 너무 갖고 싶었는데...
    현장에 5시 넘어 도착했는데도 못구했어요...
    여러장 갖고 계신 분에게 얻는것도 실패하고... 으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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