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느것이 그 사람의 진심인가요?

..... 조회수 : 2,234
작성일 : 2019-10-12 23:03:27
싸울때 온갖 막말을 하는데요.
며칠뒤에 안그랬는것처럼 신경써주는것처럼 다정(?)히
말해요.
그러다 세월 지나 또 온갖 더러운 막말 하고요.
그러다 또 조신(?)히 신경써주는것처럼 하구요.
IP : 27.119.xxx.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찰개혁
    '19.10.12 11:04 PM (222.104.xxx.175)

    막말하는게 본성입니다

  • 2. ..
    '19.10.12 11:05 PM (183.98.xxx.186)

    막말이죠.

  • 3.
    '19.10.12 11:05 PM (222.238.xxx.221)

    분노조절장애 아닌가요?
    그런 사람은 피하시는게 좋을듯한데
    병주고 약주고
    정신피폐해집니다

  • 4. 아이고
    '19.10.12 11:07 PM (175.208.xxx.164)

    저런 사람을 어찌 상대하시나요? 가족이라면 어쩔수 없지만 아니면 끊어야죠.

  • 5. 막말과 다정중에
    '19.10.12 11:08 PM (123.213.xxx.169)

    어느 것이 날 힘들게 하나요..
    막말과 다정만 놓고 봐도 선별 되지 않나요???

  • 6. 일종의 전략
    '19.10.12 11:10 PM (175.223.xxx.100)

    못되고 무례한 인간들이
    함부로 대해놓고 잘해주는 식으로
    만만한 이들을 구슬리죠.

  • 7. ㅇㅇㅇㅇ
    '19.10.12 11:30 PM (161.142.xxx.45)

    두 모습다 그사람이에요.
    그리고 원글이가 계속 그 사람과 가까이 있으면 정신병에 걸릴지도 몰라요.
    일종의 학대당하는 거에요.
    거리를 두세요.

  • 8. ....
    '19.10.12 11:32 P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

    당연히 싸울 때지요
    반대로 아무리 싸워도 막말이 생각 조차 안나서 입으로 안나오는 사람
    막말이 하고 싶어도 참고 차마 못하는 사람이 훨씬 많아요

  • 9. 보통 사람이
    '19.10.12 11:40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밑바닥까지 다 보이며 싸웠다면
    뻘줌해서 근처에 오지도 못해요.
    언제그랬냐는 듯이 하하호호 하는 건
    상대를 사람취급도 안 하는 거임.
    세상천지에 자기 기분만 중요한 x

  • 10. ..
    '19.10.13 12:31 AM (124.53.xxx.131)

    참다 참다 열받음이 꼭지를 돌게 만들면
    참았던 분노가 한꺼번에 터져 나와도
    그런반응 보일수 있어요.
    다시 다정하게 말한다는건 기본 애정은 있을거고
    미안함도 있고 그러겠죠.
    그러나 아주 가까운 사람에게 그러는게 아니라면 ..글쎄요.
    불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모질지 못한,
    또는 정은 많은 사람들이 간혹 그러기도 하던데
    혹 원인제공을 하지않았나를 생각해 볼 필요도 있어요.
    물론 바람직한 모습은 절대 아니지만
    이해를 돕기위해 댓글 써 봅니다..

  • 11. 둘다 본심
    '19.10.13 2:39 AM (178.191.xxx.5)

    아수라 백작인거죠.
    분노조절장애.

  • 12. 나옹
    '19.10.13 6:09 AM (39.117.xxx.119)

    막말하는게 계속 반복된다면 그것도 본 모습인 거에요. 반성하고 진심으로 고치려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해결 안 될 겁니다.

    아직 깊은 관계 아니시라면 도망치세요.

  • 13. ,,
    '19.10.13 9:37 AM (70.187.xxx.9)

    쓰레기 같이 구는 모습이 실제 모습이죠. 겪어도 그게 인정이 안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7273 유학중인데 너무 외로워요 6 ... 2019/12/02 5,183
1007272 쓰리잘비 실리콘 빗자루 3Jalbi 써 보신분~ 어때요? 11 3Jalbi.. 2019/12/02 2,979
1007271 야밤에 된장찌개 먹고 있어요. 7 .... 2019/12/02 2,070
1007270 예약자가 영어로 뭔가요 10 ㅇㅇ 2019/12/02 15,961
1007269 어린이집 성추행 가해 아동??? 6 happ 2019/12/02 3,420
1007268 자한당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9 맥도날드 2019/12/02 768
1007267 지인딸이 월 3천씩 저축한대요. 27 2019/12/02 26,224
1007266 수능성적표 보안 3 진짜인지 2019/12/02 2,176
1007265 코점막붓는 비염 치료 해보신 분? 9 ... 2019/12/02 2,040
1007264 터키 여자 혼자 가기 좀 그런가요? 10 터키 2019/12/02 3,617
1007263 오크식탁 사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8 건강하게 2019/12/02 2,971
1007262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펭수 말은 3 펭클럽 2019/12/02 3,358
1007261 한번에 갑자기 안좋은 일이 우르르 닥치는거 15 악재 2019/12/02 8,590
1007260 대만 베트남 여행 많이 가보신분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20 ㅇㅇ 2019/12/02 4,706
1007259 동남아등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5 대략 난감 2019/12/02 1,262
1007258 흰쌀밥, 계란 후라이, 된장찌개 11 맛나 2019/12/02 4,104
1007257 7세 딸이 까페를 가자는데요 ㅎㅎ 26 궁금 2019/12/01 7,353
1007256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9 링크 2019/12/01 2,036
1007255 물건이 많으면 답답해요 이것도 병일까요? 30 성격 2019/12/01 7,712
1007254 쿠우쿠우家, 잘 되면 점주 내쫓고 회장 딸이 매장 오픈 2 ........ 2019/12/01 3,019
1007253 다 지나가겠지요? 1 2019/12/01 1,246
1007252 혹시 유럽여행 경험자님 계신가요 15 arang 2019/12/01 3,608
1007251 샀어요! 가방! 야호 5 ㅇㅇ 2019/12/01 4,523
1007250 미생 보신분들~ 14 드라마 2019/12/01 2,537
1007249 조경태가 민식이 부모님에게 윽박지르고 있네요./펌 7 이미친넘 2019/12/01 2,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