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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회 공연 수준 정말 높았네요

ㅇㅇ 조회수 : 5,272
작성일 : 2019-10-12 22:01:52
잠정 마지막 집회여서일까요.
모든 순서 하나하나가 빛을 발했네요.
마치 수개월 전부터 준비해온 공연처럼 말예요.
개쿡본 정말 고생 많았구 감사해요.
캘리그라피 작품과 멋진 피켓 9종세트를 만들어주신
서예가 선생님과 손혜원 의원님께도 감사드려요.
그리구 김밥과 먹을것 싸와서 정성껏 나눠주신 분들
자봉해주신 많은 분들, 한 주 한 주 열일 젖히고
나와주신 애국시민님들..
못가드 마음으로 열렬히 응원해주신 우리 82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추운 날씨 모두 안전 귀가하시고
우리의 이 뜨거운 맘의 불씨 계속 키워나갑시다.

검찰 개혁!!!
조국 수호!!!
언론 개혁!!!
종교 개혁!!!

여러부~~운 사랑해요~~^^♡♡♡♡♡

(정작 저것들은 보고 듣기나 했을까요??)
IP : 106.101.xxx.68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10.12 10:03 PM (180.69.xxx.214)

    무슨 마지막

    마지막 집회 아닙니다
    다음주도 나갑니다

  • 2. 홧팅
    '19.10.12 10:03 PM (211.36.xxx.170)

    감동입니다. 조국수호 검찰개혁!

  • 3. ㅇㅇ
    '19.10.12 10:04 PM (172.58.xxx.200)

    오늘 집회는 진정 촛불 문화제였네요.
    열린 음악회 같기도 했어요~

  • 4. 검찰개혁
    '19.10.12 10:04 PM (222.104.xxx.175)

    집회를 주최해주신분들
    집회에 참석해주신 시민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5. 못가서
    '19.10.12 10:04 PM (121.154.xxx.40)

    미안하고 수고하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려요

  • 6. ㄴㄷㅊ
    '19.10.12 10:05 PM (175.114.xxx.153)

    정말 감동했어요 너무너무 훌륭했어요

  • 7. ㅇㅇ
    '19.10.12 10:05 PM (106.102.xxx.126) - 삭제된댓글

    정말 준비 많이 했더라구요
    이게 자발적인 시민 행사였다니
    진차 퀄리티 굿

  • 8. 둥둥
    '19.10.12 10:05 PM (39.7.xxx.109)

    여적 서초예요.
    다들 자리를 안뜨는 사람들이 많아요.

  • 9. 집회계속
    '19.10.12 10:06 PM (210.57.xxx.7)

    걔속 됩니
    19일에 뵈요~!!

  • 10. 다음 주에
    '19.10.12 10:07 PM (124.50.xxx.242)

    나갈 겁니다
    조국수호!
    검찰개혁!

  • 11. ㅇㅇㅇ
    '19.10.12 10:07 PM (180.69.xxx.214)

    네 19일에 뵈요!

  • 12. ..
    '19.10.12 10:08 PM (223.62.xxx.241)

    감동입니다♡

  • 13.
    '19.10.12 10:11 PM (223.33.xxx.51)

    진짜 감동이었어요.
    또 뵙기를 바랍니다.

  • 14. 세상에
    '19.10.12 10:12 PM (218.236.xxx.162)

    뒷부분부터 봤는데도 엄청나네요
    앞에부분 찾아볼게요

  • 15. ...
    '19.10.12 10:15 PM (61.72.xxx.45)

    세련된 촛불집회 감동입니다

  • 16. ㅇㅇ
    '19.10.12 10:18 PM (116.121.xxx.18)

    뒤늦게 영상 보는데 눈물나요. ㅠ
    고맙습니다.

  • 17. 정말
    '19.10.12 10:21 PM (116.126.xxx.128)

    퀄리티가 다르더군요.
    이게 집회인가
    문화공연인가 싶었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 18. ㅇㅇ
    '19.10.12 10:22 PM (211.246.xxx.134)

    어제밤 가셔서 날밤새며 태극기 못넘어오게 자리 지켜주신 자봉님들 특히 감사해요.

  • 19. ㅇㅇ
    '19.10.12 10:24 PM (106.101.xxx.148)

    어느 부분부터 보아도
    다 좋구 다 감동..
    이런 수준 높은 국민들에게
    어쩌다 기득권, 수구세력들은 저렇게
    생 양아치들인지..ㅜㅜ

  • 20. 쓸개코
    '19.10.12 10:24 PM (175.194.xxx.139)

    서원주유소 앞에 주로 있었는데
    그 앞에 왔다갔다 하는 유명인들 많이 봤어요.
    최민희 전 의원, 손혜원 의원, 정청래 전 의원, 강성범, 강병규(무대 뒤에 계속 서있음 왜지?),
    정봉주, 이동형..
    저번주에는 조민수씨 집회 끝까지 있었다고 하죠.

  • 21. 구름따라간다
    '19.10.12 10:43 PM (1.240.xxx.128)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오늘 집회 재밌었어요~

  • 22. 구성이 예술
    '19.10.12 10:44 PM (223.62.xxx.245)

    캘리그라프 시연
    색소폰 연주
    판소리(흥부가 박 타는 대목 패러디)
    안중근 의사 기념사업회의 연주와 합창 메들리
    여기에 지난주의 대중가수, 노래방 떼창까지 완전 복합 문화공연였어요^^

  • 23. 19일서초촛불집회
    '19.10.12 10:48 PM (125.186.xxx.76)

    9.28 서초대첩이 중요 분기점이라면 19일 서초집회도 유의미할 것 같습니다. 전 19일날 동네맘님이랑 갑니다.
    믿을 건 오로지 깨시민인 것 같습니다.

  • 24. 나옹
    '19.10.12 10:53 PM (39.117.xxx.119)

    저 오늘 서리풀 쪽에 가족 모두 출동해 있었는데 대형 태극기 넘기는 거 얼떨결에 했어요. 뭔가 되게 영광스럽고 로또 맞은 기분이네요. 2주전에 별안간에 150만이 들이닥쳐서 미처 준비가 잘 안 된 집회도 재미있었지만 오늘은 정말 꽉 채워서 준비한 개국본 칭찬드리고 싶어요.

  • 25. ##
    '19.10.12 10:53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피에타 나오신 배우 조민수씨요?

  • 26. ㅇㅇ
    '19.10.12 10:53 PM (172.58.xxx.200)

    안중근 의사 기념사업회의 있는줄 몰랐어요.
    정말 우리국민들 존경해요.
    노래들은 왜케 성악가들 처럼 잘 하시는지.
    그 와중에 남산에 친일파들이 만든 가짜 안중근 기념사업회가 있다니 놀랍더라구요.

  • 27. ...
    '19.10.12 11:02 PM (125.181.xxx.240)

    조민희 전 의원님 대검찰청 앞 지날때 뵈었어요!
    박수보내드렸어요~
    뿌듯뿌듯^^

  • 28. ...
    '19.10.12 11:02 PM (125.181.xxx.240)

    지난 주보다 정말 퀄리티가...ㅋㅋ
    엄청 좋더만요~
    준비해주신 분들 정말 잘하셨어요
    고맙습니다!

  • 29. 원글님
    '19.10.12 11:04 PM (73.241.xxx.163)

    수고 많으셨구요 고맙습니다 근데 마지막 아니에요 다음주 토요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합니다 첫댓글 님이 알려주셨는데도 언급이 전혀 없네요 혹시 못보셨나해서 다시 답글 달아요 다음주 토요일도 똑같은 내용의 집회입니다

  • 30. ㅇㅇ
    '19.10.12 11:21 PM (106.101.xxx.148)

    윗님
    저는 개국본에서 주최하는 집회를 말한
    것이었어요. 주최자들도 그리 말하였고..
    집회는 계속되겠죠. 되어야죠.
    개혁이 이루어지기 전까진 쭈~욱
    깨시민들의 합창이 울려퍼져야죠..!!^^

  • 31. 고마워요 원글님
    '19.10.12 11:26 PM (73.241.xxx.163)

    고맙습니다!! 네 이루어진거 하나 없지 않습니까 다음주 토요일에도 집회신고가 다 되어있습니다 윤석열 끌어내려질때까지 계속 외칩시다 오늘밤 푹 쉬세요~~

  • 32. 그래서
    '19.10.12 11:29 PM (61.73.xxx.218)

    끝까지 있다 왔어요

    거의 동상 걸릴 뻔

    담부터는 패딩 필수

  • 33. ㅇㅇ
    '19.10.12 11:44 PM (69.203.xxx.238)

    점차 수준 높은 공연자들이 참여하시네요.
    10월의 축제~

  • 34. ㅇㅇ
    '19.10.13 12:08 AM (106.101.xxx.148)

    고마워요
    73.241님.
    이 하나하나의 관심과 응원이 모여
    이런 거대한 십자가 촛불을 이룬거죠.
    오늘 목사님 한 분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저런 극악무도한 빤스목사 집회에
    계시는게 아니고 우리 정의로운 민주시민의
    집회에 임하고 계시다는..
    참석하신 모든 분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늘과 땅의
    축복이 임하기를..

  • 35. ....
    '19.10.13 12:08 AM (222.110.xxx.57)

    전 오늘 김밥 정말 고마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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