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에서 집보러 오는데 사진

.... 조회수 : 4,149
작성일 : 2019-10-12 19:49:42




전세집인데 집주인이 매매로 내 놓았어요 아이도 어리고 바쁘지만 최대한 시간 맞춰서 보여드릴려고 해요







 부동산들도 하루 이틀전 미리 전화로 약속잡고 와서 편하게 해주고요.







서로서로 빨리 집 결정되면 안보여줘도 되고 좋은거니까요







오늘 주말이라 오셨는데 집 사진을 찍겠다고 하시는데  곤란하다고 거절했어요 근데 이분이 사진찍겠다는 말을 포기안하고 4번을 물어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죄송하지만 안된다고 하니 다시 계속 묻길래 안되요 했네요.  여기 단지가 같은 평수대는 다 비슷해요. 본인만 보신다고 하시는데 믿고 안믿고 떠나서 싫다는데  왜그렇게 집요하게 찍겠다고 하는건지..
제가 이상한 건가요? 전세입자는 싫다고 하면 안되는건가요? 최대한 협조하려는데 불쾌해서요 















IP : 112.187.xxx.1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2 7:52 PM (180.66.xxx.164)

    이상한사람 많군요. 잘하셨어요. 사진 돌려볼지모르는데 ~~

  • 2. 거절
    '19.10.12 7:56 PM (180.228.xxx.41) - 삭제된댓글

    거절잘하셨어요
    그거 부동산투자자들이 보는거에요

    보통세입자가 안보여주면 사진으로보라찍는거는 부동신에서 찍어 올려요
    그럼안보기도해요

  • 3. 010
    '19.10.12 8:03 PM (110.15.xxx.113)

    아니 살림들이 있는데 사진을 찍는다고요?
    미친거 아닌가요?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 4. ....
    '19.10.12 8:07 PM (112.187.xxx.170)

    부동산에서 말해도 저는 개인적으로 살림드러나는게 싫어서 거절인데 찍겠다고 하신 분은 없었어요 어차피 인터넷에 같은 평수대 다 올라와 있어요 집보러 오신분이 그러시는데 연속 거절하는데 지치게 하셔서요

  • 5. 이게
    '19.10.12 8:07 PM (45.64.xxx.125)

    너무 기분나쁘네요
    제가 사려던집은 전세입자가 집조차 보여줄수없다고해서
    찝찝해서 안샀는데(계약금 넣으면 보여준다고)
    님은 집도 잘보여주고있는데 이게 무슨경우래요..

  • 6. 정말 진상이네요
    '19.10.12 8:38 PM (203.211.xxx.34) - 삭제된댓글

    정말 개진상이네요. 집구조야 뻔한거구
    남의 살림살이 있는 집을 사진으로 찍겠다는건지...
    끝까지 거절 잘 하셨어요
    님네 인테리어나 가구가 이뻐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한번 거절하면 딱 알아들어야지 4번까지 물어보다니
    진상 맞네요.그런 사람들 사지도 않을거면서 남의 집
    꾸밈 보면서 뭐라 할 사람이네요.
    정말 예의없고 진상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지는거 같아요

  • 7. 절대로
    '19.10.12 9:1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안되죠. 진짜 진상이네요

  • 8. ㅇㅅㅇ
    '19.10.12 9:19 PM (175.205.xxx.113)

    저 한참 집보러 다닐때 생각나서 댓글달아요. 큰 단지 아파트에 여러집을 한번에 보고나면 굉장히 헷갈립니다. 집이 부분 수리가 된집인지, 확장된집인지, 욕실상태는 어땠는지 등등이요. 집을 골라야하는데 상태가 기억이 잘 나지않으니 비교하기 어렵더라구요ㅠㅠ 전 남의 집 찍는것이 실례라고 생각되서 여쭤보지도 않았지만, 이해는 갑니다.

  • 9. ...
    '19.10.13 12:59 AM (128.106.xxx.162) - 삭제된댓글

    여러집을 보다보면 기억이 안 날수야 있지만
    그건 메모를 해야지
    빈집도 아니고 남의 세간살이가 다 있는 사진을
    찍겠다는건 정말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고 하고 싶네요

  • 10. 사진
    '19.10.21 9:02 AM (175.223.xxx.199)

    무례한부탁이죠 당연히 거절하셔야,,
    전 옷장 신발장 열어보는것도 거절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0592 성대 졸업한 곽ㅇ근, 마누라 김ㅇ주 창피한 줄 아세요. 55 .. 2019/10/12 21,813
990591 최후통첩 조국수호! 10 ... 2019/10/12 893
990590 Mbc 잘한다~! 7 들으셨여요?.. 2019/10/12 3,635
990589 천주교신자들 장기기증 하는거 아시는 분. 4 ... 2019/10/12 1,050
990588 가장 보통의 연애 완전 재밌네요 11 ㅇㅇ 2019/10/12 2,960
990587 저 방금 82 띠 두르신 분 봤어요 20 와~ 2019/10/12 1,893
990586 부동산에서 집보러 오는데 사진 6 .... 2019/10/12 4,149
990585 실내수영장만 다녀오면 오한과 몸살이 나요 8 의문 2019/10/12 4,156
990584 이재명 경기도지사 클래스 8 조국아웃 2019/10/12 1,468
990583 촛불집회 이렇게 시작해놓고 32 조국수호 2019/10/12 4,170
990582 조국수호검찰개혁) 운명이고 사명이라는데. 7 ........ 2019/10/12 763
990581 채소 다듬은 누런 잎들 2 2019/10/12 1,640
990580 아 ...서초동 가고싶다 8 소망 2019/10/12 948
990579 제가 꼰대, 구세대 일까요? 21 ........ 2019/10/12 2,412
990578 촛불 라이브 해주는 방송있나요~~? 9 .... 2019/10/12 988
990577 이번주가 사람 제일 많은가봐요. 16 .. 2019/10/12 3,068
990576 추워요!!! 담주엔 패딩갖고 올래요 ㅋㅋㅋㅋ 18 ..... 2019/10/12 2,779
990575 오늘 집회 연설 최민희 전의원 눈물 나게 하네요 15 ㅇㅇ 2019/10/12 2,752
990574 여기 예술의전당쪽 디따 추워욬ㅋㅋㅋㅋㅋ 10 2019/10/12 2,496
990573 서초동 계신분 알려주세요 10 갑니다 2019/10/12 1,141
990572 현직 서초동 3 검찰개혁가자.. 2019/10/12 1,221
990571 사고나면 우리 부인보다 저를 먼저 구해주세요,,라는 문구 13 ㅇㅇ ㅇ 2019/10/12 4,999
990570 대학생 아들이 서초집회갔는데 11 2019/10/12 4,461
990569 지금 서초동에 있는 친구에게 4 친구사랑해 2019/10/12 1,623
990568 지난주에 이어 현장 중계합니다 7 검찰개혁 2019/10/12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