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고나면 우리 부인보다 저를 먼저 구해주세요,,라는 문구

ㅇㅇ ㅇ 조회수 : 5,058
작성일 : 2019-10-12 19:14:02

도로 지나가다가 본 차 뒷 유리창에
' 사고가 나면 부인보다 저를 먼저 구해주세요' 라는
문구가 뒷면에 붙어있는걸 봤어요.

보는 순간 헛~~소리가 절로 나던데
뼈? 있는 농담인거 같지않나요?
IP : 175.223.xxx.9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O
    '19.10.12 7:15 PM (112.167.xxx.248) - 삭제된댓글

    그래도 그렇지 저런 글귀는 농담으로라도 붙이고 싶지 않네요.

  • 2. 농담도
    '19.10.12 7:15 PM (188.23.xxx.78)

    전혀 안 웃기는 농담같아요.
    왜 붙이고 다닐까요?

  • 3. 저는
    '19.10.12 7:15 PM (223.38.xxx.95)

    아이를 먼저 구해주세요라는 문구보면
    공포심생기는 오바같기도하고
    고아되면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이 솔직히 들어요.

  • 4. 무슨소리?
    '19.10.12 7:16 PM (175.223.xxx.156)

    뭔 뼈요?
    전 그것보다 자기 아내를 부인이라고 하는게 먼저 눈에 띄네요. 바보.

  • 5. ...
    '19.10.12 7:16 PM (210.121.xxx.36)

    저질
    일베식 유머예요
    남초식 유머

  • 6.
    '19.10.12 7:22 PM (210.99.xxx.244)

    웃기지도 않네요. 전
    예전 앞차 뒤창 먼지낀데 손가락으로 마약상이 타고 있어요 보고 배꼽잡고 웃었던게 생각나네요

  • 7.
    '19.10.12 7:23 PM (117.111.xxx.47)

    저질이긴 한데 미혼이 웃기려 한 건 아닐지요

  • 8. ㅇㅇㅇ
    '19.10.12 7:32 PM (175.223.xxx.51) - 삭제된댓글

    결''초보''은이 레전드죠
    지금 양보해주시면 그은혜 다음초보에게 꼭 갚겠다고....

    저는 요즘 경차를 끌고다녀서
    급정거 예방 집중교육중이라고
    써붙이고 다닐까 생각중이예요
    너무 무시하고 ㅈㄹ

  • 9. ..
    '19.10.12 7:43 PM (116.39.xxx.162)

    그런 걸 붙이고 다니다니..ㅉ

  • 10. ㅇㅇㅇ
    '19.10.12 7:49 PM (110.70.xxx.126)

    농담이라도 저런식의 유머는 저도 안웃겨요.
    저게 뭐지? 하고 보다가 뒷끝이 씁쓸하더라구요.
    정체가 일베식 저질유머, 남초용 유머였군요

  • 11. ㅇㅇㅇ
    '19.10.12 7:51 PM (110.70.xxx.126)

    마약상이 타고있어요ㅜ 결 초보 은..ㅜ
    넘 재치있어서 빵 터졌네요 ㅋㅋ
    경차에다 급정거 예방 집중교육중이라고 써붙이신다니
    굿 아이디어세요~!!

  • 12. ㆍㆍ
    '19.10.12 8:18 PM (121.167.xxx.120)

    밥하고 나왔어요
    하고 쓴 글귀도 봤어요

  • 13. ㅇㅇ
    '19.10.12 8:52 PM (110.70.xxx.126)

    윗님댓글 촌철살인ㅋㅋㅋ
    여편네들 집에서 밥이나 하라는 멘트에
    대응책인건가요 ㅋㅋ

  • 14. 마누라가
    '19.10.12 9:10 PM (1.237.xxx.156)

    얼마나 싫으면 죽어서라도 헤어지고싶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4076 향미가 살아있다면..... 2 2019/11/20 4,181
1004075 12년만에 이사해요 7 nnn 2019/11/20 3,110
1004074 동백이 엄마의 앙고라 모자 ... 19 .... 2019/11/20 15,798
1004073 동백이 엄마 안 돌아가신 듯 6 바이올렛 2019/11/20 6,690
1004072 황교안 단식 하루전날 영양제 맞음... 13 ㅇㅇ 2019/11/20 4,574
1004071 82님들 반가워요~ 4 ... 2019/11/20 1,140
1004070 황교안 업그레이드 근황.. 20 zzz 2019/11/20 4,425
1004069 동백이 마지막이 회상씬이었나요? 20 sun1 2019/11/20 6,392
1004068 눈썹이 빠지네요...반영구 눈썹문신 권해주세요 6 ㅇㅇ 2019/11/20 2,921
1004067 밖에서 본 풍경인데요. 저는 놀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7 ..... 2019/11/20 3,534
1004066 내 인생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28 아리아 2019/11/20 7,360
1004065 동백이 작가 30대 여성이라네요, 링크 15 아자아자 2019/11/20 11,341
1004064 동백이 보다가 눈물이 터졌네요 ㅠ.ㅠ 16 바람처럼 2019/11/20 8,202
1004063 어린이집 유치원 고민이에요 3 뭉게구름 2019/11/20 1,384
1004062 동백이 보다가 엄마가 너무 보고 싶네요... 10 동백이 2019/11/20 4,232
1004061 어쩜 이런 드라마가 다 있나요 동백꽃 48 ........ 2019/11/20 21,067
1004060 김명중 총선 출마하면 당선될각ㅋㅋ 11 ㆍㆍ 2019/11/20 3,266
1004059 동백이 계속 보신 분들, 질문 있어요 (스포 조심) 7 드라마 2019/11/20 4,911
1004058 차이나는 클라스 베토벤보다가 눈물이 줄줄~~ 2 합창교향곡 2019/11/20 3,052
1004057 조선일보는 아베의 수석대변인인가 2 뉴스 2019/11/20 940
1004056 동백이..... 하아..... 6 ... 2019/11/20 5,437
1004055 황교안 어제 병원에서 영양제맞고 갔대요 ㅋㅋㅋ 12 ㅇㅇ 2019/11/20 4,446
1004054 와~펭수 80만 앞두고 있어요 방금 댓글 뿜..ㅋㅋㅋㅋㅋㅋ 2 ㅋㅋㅋㅋ 2019/11/20 2,803
1004053 남편이 진짜 맘에 안드는 선물을 사주면 어떠세요? ㅋㅋ 10 마키에 2019/11/20 3,853
1004052 죽기를 각오,黃…텐트 불허·한파에 국회로 돌아가 5 개그감 2019/11/20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