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들은 부인 성형수술 싫어하나요?

ㅇㅇ 조회수 : 3,202
작성일 : 2019-10-12 12:43:59

친정엄마가 제눈보더니 나이들어 작아진다며 절개로 쌍수하라고
엄마가 해준다고 ..
근데 남편이 싫어하네요 살 빼면 눈 다시 커진다고
그냥 살빼면 안돼? ㅜㅜ 극혐이라고
울남편만 그런가요?
연애할때도 성형수술 싫어하긴했어요
IP : 1.231.xxx.1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지간하면
    '19.10.12 12:45 PM (112.169.xxx.189)

    싫어하죠
    특히 눈...자리잡을때까지
    너무 싸나워보여요 중년 이상은

  • 2. ....
    '19.10.12 12:45 PM (115.88.xxx.251)

    갑자기 변한다니 거부감 있겠죠.
    더 이뻐지시면 괜찮을 듯.

  • 3. ..
    '19.10.12 12:54 PM (14.32.xxx.96)

    저도 쌍수했는데 남편이 처음에는 무섭다고 했어요..이젠 자연스러워졌다며 아무렇지도 않대요

  • 4. 검찰개혁
    '19.10.12 1:05 PM (222.104.xxx.175)

    나이들어 살빠지면 눈이 커지는거 보다
    쳐질것같아요
    남편분이 싫어하신다면 안하시는게 좋아요
    요즘은 쌍수보다 눈썹밑을 절개해서 끌어올리는
    수술 주위에서 많이 하는데 자연스러워요
    일단 상담 받아보세요

  • 5. 조국수호
    '19.10.12 1:15 PM (58.153.xxx.144)

    윤석열부인보면 성형 장난아닌데.. 그런거보면 좋아하는 남편들도 있는듯해요

  • 6. ....
    '19.10.12 1:18 PM (221.157.xxx.127)

    하는사람보면 남편한테 허락맞고 하는게 아니고 그냥하고 통보

  • 7. 쌍수한 님들
    '19.10.12 1:25 PM (14.41.xxx.158)

    중년 쌍수해 자연스럽게 자리잡혔다 하는 분들은 운 좋은거에요

    3년이 지났음에도 처음 사나왔던 쌍수눈매가 여전한 사람들도 있거든요 쌍수 전 쳐졌던 눈 이미지가 차라리 낫던 케이스

    성형이 그저 복불복인지 의사 실력차인지 개인의 복구력차인지 사람미디 다르게 나와 정말 의아하다는

    보면 쌍수하고 눈밑재배치 볼 지방 넣은 동네 50대 아줌마 너무 잘됐어요 강남서 했다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7~8살 어려보여 깜놀 자기 친구들과 있는데 친구들이 한참 언니같은 느낌이랄까 그친구들도 성형했음에도 그친구들은 어색하게 됐고 성형이

    그 아줌마 보고 같은 병원서 할까 하려다가 그아줌마 친구들과 몇몇 성형 실패한 사람 보면서 접어지게되는ㄷㄷ

  • 8. ,,,
    '19.10.12 1:25 PM (108.41.xxx.160)

    전 여잔데도 어떤 성형도 다 혐오. 자리잡으면 이뻐진다고????

  • 9. ㅡㅡ
    '19.10.12 1:45 PM (175.223.xxx.139)

    하고 나서 더 예뻐지는게 확실하다면 해야지요.
    남자들 이쁜걸 더 좋아해요.

  • 10. 비추
    '19.10.12 2:23 PM (117.111.xxx.42)

    화장을 하면 커버되는데
    화장안한 상태에선 보기 싫어요. 와이프 민낯 매일보는
    남편 생각하면 안하는게 나아요.
    자연상태인 상큼함은 사라지고 인위적이예요.
    그청순한 손예진이 쌍수 후 진하고 느끼해진거 보세요.
    박원순부인, 윤석열부인 이런 성형인들은
    사업체운영하는 사업가니 계속 손을 대는거예요.

  • 11. 그 청순한 손예잔
    '19.10.25 10:35 AM (1.231.xxx.102)

    다시 쌍수했나요 요번에 보더니 또 넘 이쁘다고 찬양질이던데
    결국은 이쁘면 다 좋아하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0889 팟빵앱 2 .... 2019/10/13 827
990888 너무 힘들지만 재밌는 일 있으세요? 8 2019/10/13 2,842
990887 (현장) "조국 퇴진 가능성? 이제 그런 거 안 믿는.. 12 국민의뜻 2019/10/13 2,016
990886 왜 갑자기 조국사퇴설이 나왔나? 12 윤석열아웃 2019/10/13 2,260
990885 촛불집회 다녀온 담날엔 컨디션 짱인듯~~ 6 최고 2019/10/13 1,048
990884 문재인과 조국 3 처음부터 조.. 2019/10/13 789
990883 롯데월드 가는사람은 욕안하세요? 24 ㅡㅡㅡ 2019/10/13 2,769
990882 임을 위한 행진곡 7 세계 2019/10/13 1,312
990881 쿠팡 CEO가 한국, 한국인들 무시하기로 유명한 인물이었네요 ㅠ.. 13 .... 2019/10/13 10,902
990880 여러분 지금 달 보이시나요 2 달님 2019/10/13 1,185
990879 젊은이도 느리게 걸으면 일찍 늙고 치매위험 높대요. ㅡ,,ㅡ 8 기사 2019/10/13 5,480
990878 폼페이오 "중국 신장서 조지 오웰 소설 '1984' 현.. 1 뉴스 2019/10/13 1,410
990877 [日 불매 100일] 텅텅 빈 유니클로.. 세일에도 사라진 대기.. 11 왜구꺼져 2019/10/13 2,767
990876 윤석열집앞 침묵집회 25 품격집회 2019/10/13 3,941
990875 아술람공연 1 방탄소년단 .. 2019/10/13 663
990874 대구 ) 지금 집에 도착했어요 28 촛불 2019/10/13 2,325
990873 태양광, 원전 4기 분량 전력 생산 2 뉴스 2019/10/13 790
990872 17시간 만에 귀가 하셨다네요 43 .. 2019/10/13 12,126
990871 서초집회에서 섹스폰 연주가 너무 멋져요. 4 함께 들어봐.. 2019/10/13 1,564
990870 검찰 개혁 하지마라.개혁 할 필요없다 5 개뿔 2019/10/13 1,415
990869 요즘 5억 예금해놓으면 월이자 얼마나 붙나요? 14 .. 2019/10/13 25,046
990868 우울증에서 완쾌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11 조준 2019/10/13 4,680
990867 하나있는 딸이 너무 매정학고. 말한마디를 해도 왜그리 얄미운지ㅠ.. 26 .. 2019/10/13 6,117
990866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배관서 누설 경보 울려 1 민폐국 2019/10/13 966
990865 검찰이 유시민 수사 시작한 것 아셨어요? 29 ..... 2019/10/13 5,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