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어떤 감독님과 일을 하게됐는데
감독이란 타이틀을 다는 분들은 여러분야에 있죠
여튼 그분 외모가 약간 자연인 스타일이고 스탭들을 대하는 방식등을 보면서
친구는 그들이 부족국가같다는 생각을 했었대요
오늘 지나가는 그 감독님을 급하게 족장님~~~이라고 불렀다네요.
무의식의 발현
감독이라는 단어자체가 떠오르질 않는답니다.
어쩌면 나만 웃길 얘기
ㅋㅋㅋ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19-10-11 21:03:33
IP : 211.36.xxx.1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9.10.11 9:04 PM (180.228.xxx.41) - 삭제된댓글부족
족장
ㅋㅋㅋ2. ...
'19.10.11 9:07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족장님 지시에 일사분란한 움직임.
그 팀웍이면 호랑이도 잡죠 ㅋ3. ..
'19.10.11 9:09 PM (220.84.xxx.19)ㅋㅋㅋㅋㅋ
4. ㅋㅋㅋ
'19.10.11 9:24 PM (110.70.xxx.192) - 삭제된댓글혹시 그 감독님이 봉씨는 아니실까요? 그분 헤어스타일이 족장님 느낌이 살짝 ㅋㅋ
5. 기레기아웃
'19.10.11 9:27 PM (183.96.xxx.241)봉족장님~ ㅋㅋㅋ
6. ㅋㅋㅋ
'19.10.11 9:29 PM (211.36.xxx.136)영화아닙니당
7. ㅇㅇ
'19.10.11 9:34 PM (211.176.xxx.104)저는 전에 업무상 집으로 누굴 찾으러 갔는데 그분을 도통 만날수가 없어서 빌라 맨꼭대기 주인세대를 찾아갔어요. 거기서 벨 누르고 ㅇㅇㅇ 주인님 맞으신가요? 라고 했네요 ㅎ
8. 씨앗
'19.10.11 10:29 PM (175.223.xxx.58)너무 웃긴데요ㅋ
9. ..
'19.10.11 10:41 PM (182.55.xxx.136) - 삭제된댓글ㅋㅋㅋ 족장님도 웃기고 주인님도 웃겨요. ㅋㅋㅋ
10. 위에
'19.10.12 4:26 AM (123.212.xxx.56)봉족장
ㅉㅉㅃ
저도 보자마자 그분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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