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윤석열이 향응과접대를 받았다는
기사를 믿지않는다. 아니 사실이여도 상관없다.
난 그냥 이건에대해 윤석열에게 프리패쓰권을 주겠다.
그이유의 첫번째는 기사를 쓴 하어영과 한걸레의 진정성을 난 믿지않는다.
안철수의 뚜벅이 정치에 울컥했던 그의 가치관과 식견.
그동안 믿음(?)을 저버리지않는 한걸레의 뒤통수.
과연 그가 그들이 무엇을위해 윤석열에 대한 기사를 썼을까?
정의? 진실? 그건 그가 지금껏 어떤 소설을 써댔는지
확인하는데 1분도 채걸리지않는다.
사람................잘..아니.거의 안변한다.
두번째는 윤석열이 이런 파렴치하고 지저분한 일로
사퇴하기를 절대 절대 절대 바라지않기 때문이다.
그가 자진사퇴할수있는 길은 딱하나 밖에는 없다.
조국장관과 그의 가족수사에대한 책임.
그들의 수사가 검언유착과 정치개입수사. 대통령의 인사권에대한 도전. 인권유린. 헌법유린이였다는게 밝혀지고
그에따른 책임을지고 사퇴하는 그 길 하나밖에는 없다.
그누구도 윤석열과 그 수하들의 수사를 막지않았다.
이제 그 종착점에 가까워졌다. 첫 기소의 재판일정이 잡혀졌고 뒤따르는 수사들의 기소여부와 영장청구들의
수순만 남았을뿐이다.
검찰도 자신들의 방식(?)으로수사를 했고
언론도 검찰과 내통하며 패악질을 일삼았다.
조국장관과 그 가족들또한 수천만 앞에서 발가벗겨지는 수치와 모욕을 견디며 여기까지왔다.
그런데? 그런데? 이런 시정잡배보다도 못한 새키의 진술하나로 윤석열을 어떡해 해보겠다?
갑자기? 이대로? 이런 파렴치범으로?
아니. 윤석열이 그랬을리가 없다. 윤석열은 이따위 소설에
흔들리지말고 지금까지 해왔던것처럼 똑같이 수사를 계속해야한다. 수하검사들에게도 당당하게 지금처럼
똑같이 수사하라 격려하기를 권한다.
우주는 모르겠지만 인생사 조금 살아보니 모든 행위의 끝은있다. 이제 그종착역이 눈에 아른거린다.
난 안철수의 정치행보에 감동받아 울컥했던 기레기의
말보다 자신의 목을 내놓고 여기까지온 윤석열을 믿는다.
끝까지 지금처럼 똑같이 수사해서 그종착역에 도착하는데 주저함이없어야한다.
그래도 명색이 대한민국 검찰총장아닌가?
그후에 당당히 그 목을 내놓으시라.
당신의 눈앞에서 공수처의 칼날에 베어지는 당신의 목숨같은 수족들의 목이 내동댕이쳐지는 모습을 끝까지보고 그리고
그동안 내부비리의 천국인 검찰이 어떡해 수술되어지는지까지
보고 그리고 떨어지는 자신의 목을 느끼기 바란다.
하어영 ㅡ감히 검찰총장을 그런 시정잡배 양아치들이나하는
파렴치한으로 어떡해 해보겠다?
그들은 그들의 지금껏 방식으로 우리는 우리의 지금껏방식으로
대통령이 왜 이전쟁의 종착역까지 가는데 단한번도 브레이크를 걸지않음을 너는 한번쯤은 생각하기를 바란다.
니 식견으로 그게 이해될지는 모르겠다만....
윤석열이 파렴치범으로 지금 이시점에서 사퇴를 한다면
누가 가장 좋아할것인가? 누구에게 가장큰 이득이될것인가?
항상 답은 거기에있었다.
살인집단을 성추행범들로 처벌하자?
살인을 방조ᆞ공모한것들이 이제와서?
우린 아직 끝나지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