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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건설업자와 어울릴 정도로 대충 살지 않았다"

...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19-10-11 11:55:09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검찰총장이 별장 접대 의혹에 대해 측근들에게 전면 부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 총장은 한겨레21의 보도가 나온 이후 복수의 검찰 간부에게 “나는 건설업자의 별장을 가고 어울릴 정도로 대충 살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한다.
...

윤 총장 "소개해줬다는 A씨 이름도 몰라"
과거사위원회 관계자 등에 따르면 비공식 면담 기록에는 윤 총장의 이름이 나온다. 윤씨는 면담 과정에서 ‘윤석열을 아느냐’는 질문을 받자 “아는 것 같기도 하다”는 식으로 모호하게 답변했다고 한다. 또 윤씨는 충북 충주에서 활동하는 A씨로부터 검사들을 소개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윤 총장은 한겨레21 보도가 나온 이후 측근에 “A씨의 이름을 들어본 적도 없다”고도 말했다고 한다. 윤 총장은 충주지청이나 원주지청에서 근무한 경력이 없다. A씨는 1997년 충주지청장으로 근무하던 김 전 차관을 윤씨에게 소개해준 인물이다.

대검 관계자는 “윤 총장은 윤씨와 면식조차 없다. 당연히 그 장소에 간 사실도 없다”며 “중요 수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이런 허위의 음해기사가 보도되는 것은 대단히 유감이다”고 밝혔다. 또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기사화한 데 대해 즉시 엄중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IP : 211.192.xxx.6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1 11:55 AM (211.192.xxx.65)

    https://news.v.daum.net/v/20191011111359646

  • 2. dfgjikl
    '19.10.11 11:58 AM (223.33.xxx.48)

    대충 살진 않았고 대충 막 살았니?

    마누라 장모 장난 아니던데?

    마누라 뭐 기가막힌 히스토리 하며

    그게 대충이니?

    엄청 괴기하다

  • 3. 와이프
    '19.10.11 11:59 AM (125.177.xxx.55)

    고른 거 보면 그닥....

  • 4. ..
    '19.10.11 11:59 AM (211.192.xxx.65)

    국민은 버닝썬 수사를 원한다.
    버닝썬 철저하게 엄중 수사해주세요.

  • 5. ㅎㅎ
    '19.10.11 11:59 AM (175.205.xxx.93)

    윤석열씨..
    확실하지 않은 개인 비리 관심 없구요..
    이번에 조장관 과잉 수사로만 비판해도 24시간이 모자람.
    대충 살지 않은 사람이 왜 그랬어요?
    지저분하게 인질극 벌이고...

  • 6. 윤석렬은
    '19.10.11 12:00 PM (125.177.xxx.55)

    아무리 봐도 혼자만의 자뻑세상이 있는 것 같은

  • 7.
    '19.10.11 12:00 PM (110.70.xxx.243)

    그 주둥이를 믿고 너를 지지했던 나를 지우고 샆다
    조국만큼 파보면 맏어주지

  • 8. ...
    '19.10.11 12:02 PM (122.36.xxx.24) - 삭제된댓글

    온 언론이 윤총사건을 씨부립니다.
    그러니 국면전환을 위해서 자한당애들 체포구인하세요.
    그게 검찰이 살길입니다.
    어차피 검찰을 양쪽 똑같이 엄정하게 수사한다 그러면 됭.

  • 9. ..
    '19.10.11 12:02 PM (223.62.xxx.72)

    82게시판에서
    윤석열에게 피의 쉴드를 치네요

    이글은 패쓰안하나요?

  • 10.
    '19.10.11 12:13 PM (223.62.xxx.46)

    피의쉴드가 아니라
    그것은 수사하면되고
    우리는
    조국수호
    검찰개혁
    공수처설치
    언론개혁에 집중합니다

  • 11. lsr60
    '19.10.11 12:14 PM (221.150.xxx.179)

    어머 윤총장님
    대충 안사신분이
    조국장관과 그가족들 볼모로 세달이나 인격살인하고 계시면서
    어떻게 그런 말이 나오나요
    참 얼굴 두꺼우시네요
    얼른 풀어주세요
    그리고 당신네들이 저지른 죄에대한
    강력한 처벌은 반드시 받으셔야죠

  • 12. 맞아요
    '19.10.11 12:17 PM (121.150.xxx.143) - 삭제된댓글

    국민은 버닝썬 수사를 파헤치길 원합니다
    얼마나 많은 고구마줄기가 나올 지 기대합니다
    윤석열 화이팅!!!!

  • 13. 고롬고롬
    '19.10.11 12:18 PM (121.50.xxx.30)

    피의자와 동거를 할 망정
    그런데는 안가지

  • 14. 장모비리
    '19.10.11 12:23 PM (211.36.xxx.52)

    부인비리 본인비리
    대충봐도 집안전체가 비리덩어린데 대충살..뭐?
    혜경궁김씨는 50대남자란 김어준의 헛소리만큼 신박하다

  • 15. ..
    '19.10.11 12:24 PM (116.39.xxx.162)

    막 안 살아서
    지금 막가냐?

  • 16. 다행
    '19.10.11 12:27 PM (125.132.xxx.156)

    조국 자한당 패스트트랙 버닝썬
    모두 엄정하게 계속 수사해주세요

  • 17. 막살지않았다는
    '19.10.11 12:30 PM (125.177.xxx.55)

    말은 3달 가까이 나라 절딴나게 한가족 파헤치면서도 제대로 된 범죄사실 하나 못잡아낼 정도로
    고고하게 살아온 조국 법무장관이나 할 수 있는 말 아닌가
    어디서 레몬같은 삶 따라지들이 함부로 입에 올리나요

  • 18.
    '19.10.11 12:53 PM (218.155.xxx.211)

    진짜 맘에 안드는 워딩이네 늘
    대충살지 않았다.라
    그럼 대충 산 사람을 수사 하라고
    훌륭하게 살아 온 조국장관 족보 털지 말고.

    이미 행적이 믿음이 안감

  • 19. 춘장 .
    '19.10.11 12:58 PM (223.62.xxx.109)

    쉴드칠 필요없어요
    원래 아웃이죠 법과 절치에 따라-

  • 20. 푸핫
    '19.10.11 1:38 PM (223.62.xxx.193)

    그러면서 선배 동거녀하고는 같이 살 정도로 사나부다

  • 21. 검찰개혁
    '19.10.11 1:44 PM (223.38.xxx.248)

    그건 너님 주장이고

    믿고 말고는 우리가 결정

    행적보면..막 사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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