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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봅니다. 사실관계만요

?? 조회수 : 1,588
작성일 : 2019-10-11 11:33:35
한겨레 첫기사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2813.html
성접대란 말 없음.
윤석열이 별장 접대 받은걸 검찰 과거사위 진상조사단이 밝혀내고 검찰에 조사하라 넘겼으나 조사 안되고 덮임
누가 덮었냐가 포인트

오늘 아침 뉴스쇼에 나온 하어영 인터뷰
https://news.v.daum.net/v/20191011085105493
여기서도 포인트는. 검찰이 윤석열 별장 접대 묵살. 덮은것이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구요

박지원 "갖고 있는 김학의 동영상·녹음파일에 '윤석열' 없어"
https://news.v.daum.net/v/20191011093116930?f=m
동영상에 없는것이 윤석열이 안 갔다는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검찰 과거사위 진상조사단이 밝혀낸 사실보다 더 정확하지도 않구요
또 기사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과 윤 총장은 공동 운명체로 문재인 대통령의 검찰개혁을 성공시킬 책임이 있다"고 했는데 언제부터 조국장관과 윤실금이 공동운명체였나요? 조국죽이기 한것이 윤실금인데요

나경원이 민정수석실 걸고 넘어진것. 웃기는 소리예요
윤석열이 별장 접대 받은것을 검찰이 덮었는데(김학의 얼굴 나온 성폭행동영상을 검찰이 덮듯) 민정수석실에서 어찌 압니까?
국정원 국내파트는 없어졌고 인사검증자료는 검찰에서 받는데
검찰이 저리 썩어빠져 과거사위 조사조차도 무시하고 덮는데 민정수석실에서 알수가 없지요
나경원. 저건 문대통령님 조국장관 까려면 뭐든 주워먹는 ㄱㅆ이네요

지금 윤석열이랑 검찰을 같이 엮어 검찰개혁을 말해야 할 시점이예요. 윤석열 접대를 덮은게 검찰이니까요
윤석열을 빼자는 소리가 나오는게 이해가 안 갑니다
검찰과거사위에서 윤석열 별장 접대 조사하라 했을때 검찰이 조사해서 밝혀졌다면 (기대도 없지만) 윤석열은 검찰총장이 못 되었겠지요

IP : 180.224.xxx.15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경안써요
    '19.10.11 11:35 AM (219.250.xxx.177)

    중요한 검언유착이슈가 희석되가고 있어요

    1. 김경록pb 와 kbs의 인터뷰를 어떻게 검찰이 곧바로 알 수 있었나?
    2. 김경록pb 와 유시민 이사장의 인터뷰 녹취록을 어떻게 검찰이 가지고 있었나?
    (변호인과 유시민 이사장만 가지고 있는 건데???번호사 적극 부인 중)
    3. 김경록pb와 유시민 이사장의 녹취록 전문을 어떻게 언론사가 새벽에 입수했나?

  • 2. 맞아요
    '19.10.11 11:36 AM (175.192.xxx.19)

    지들끼리 덮은걸 민정수석이 무슨수로 안다고

    그래서 결론은
    공수처 설치밖에 없다는 거죠

  • 3. ??
    '19.10.11 11:37 AM (180.224.xxx.155)

    희석화되고 있지 않아요. 별건입니다
    kbs건은 kbs건대로 언론개혁과 감찰개혁을 같이 외칠수 있고
    윤석열 비위 은폐는 검찰이랑 묶어 검찰개혁 외칠수 있어요

  • 4. 기레기아웃
    '19.10.11 11:37 AM (183.96.xxx.241)

    10월이니 어여 공수처 설치하고 조사 가즈아 현조유나엄마도 당근 포함해서

  • 5. 검찰개혁을
    '19.10.11 11:38 AM (218.154.xxx.188)

    윤석열과 조국장관이 같이 할수 없고 조국장관만이
    할 수 있어요.

  • 6. ...
    '19.10.11 11:46 AM (211.196.xxx.77)

    윤짜장과 인사검증책임자였던 조국과는 연관관계가 없는건 우리생각이죠.

    반대쪽이나 중도쪽 보면 인사책임으로 몰고갈수 있죠.


    즉 검찰개혁을 뒤로 미루고 윤짜장문제를 전면에 내세워 국정책임까지 뒤집어 씌울라는 속셈이죠.

    그러면 총선때까지 쭉 이어질테고

    검찰개혁은 물건너가고 총선에서 중도층은 자유당지지할수밖에 없다는 셈법입니다.

  • 7. 동감합니다
    '19.10.11 11:51 AM (49.130.xxx.144)

    윤석열아웃을 외치지말라고 하는 사람들 이해안갑니다.
    지금 검찰개혁을 국민들이 뼈저리게 느끼고있는게 바로 윤석열일당이 벌이고 있는 죄없는 가족에 대한 끊임없는 만행과 언론플레이인데 윤석열아웃을 외치면 안된다구요??
    검찰개혁의 시초가 먼지털기와 표적수사해서 온국민을 불안에 떨게한 정치검사 일당들을 먼저 제거하는것입니다.
    그다음 공수처설치, 검찰시스템 개혁등이 필요하구요.

    윤석열 하나 자르는걸로 검찰개혁이 끝나는게 아니라는걸 누구보다 조국장관님이 잘 아실겁니다.
    그러니 윤석열아웃 외치지말라는 말 하지마세요.

    오늘 김어준이 윤석열감싸는 뭔가 자신없는 말투와 태도를 보니... 김어준파들은 김어준말믿고 윤석열아웃 외치지 말자는것 같은데.... 어준이는 잘나가다가 왜이리 한번씩 헛다리 짚는지... ㅠㅠ

  • 8. 김어준 목표
    '19.10.11 11:58 AM (221.139.xxx.42) - 삭제된댓글

    이재명 생명 연장 같아요.

    그간 촛불 집회로 달성,어떤 식으로든.
    그리고 그것으로 법조계 딜 수순?

    윤과 이는 그들이 말하는 결이 같이 보여요.

    그리고 털보도 사실 ㅈㄴ아닌가요?

  • 9. ??
    '19.10.11 11:59 AM (180.224.xxx.155)

    211.196.
    검찰개혁을 뒤로 미루고 윤짜장문제를 전면에 내세워 국정책임까지 뒤집어 씌울라는 속셈이죠.

    아니요. 윤석열 접대를 내세우면 검찰개혁은 자동으로 따라와요
    김학의 성접대 나오면서 검찰개혁 따라오는것처럼요
    나베가 민정수석실 끌고 오는건 검찰이 윤석열 접대를 김학의처럼 덮어서라고 맞받아쳐야해요

  • 10. ???
    '19.10.11 12:31 PM (211.196.xxx.87)

    그건 위에도 썻지만 우리입장이라고요.

    중도쪽에서는 국정책임자로써의 대통령의 역할을 못했다고 나베가 몰고가면 넘어간다고요...........

  • 11. ??
    '19.10.11 12:51 PM (180.224.xxx.155)

    나베 헛소리엔 사실을 사실대로 댓글방어하고 커뮤 글쓰며 방어하면 되죠. 항상 해왔듯이요. 그리고 우리가 이겼고 이기고 있지요
    김학의때문에 별장접대에 대해서는 중도층도 이미 부정적 이미지인데 윤석열 접대와 검찰을 분리해서 볼가요?중도가요?
    분리하는게 더 이상하고 비효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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