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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KBS 법조팀이 이 워딩을 듣고도 정경심 교수가 실소유주네, 차명이네 했던거임?

못보신분을위해 조회수 : 2,760
작성일 : 2019-10-10 18:55:30
http://www.ddanzi.com/free/581975441



와 KBS 법조팀이 이 워딩을 듣고도 정경심 교수가 실소유주네, 차명이네 했던거임?
IP : 27.117.xxx.1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10 6:57 PM (39.7.xxx.159)

    기레기들이 한국어를 거의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한국어를 들어도 뜻을 모름 ㅋㅋㅋㅋㅋ

  • 2. cafelatte
    '19.10.10 6:58 PM (175.119.xxx.22)

    헐...그러게요.
    제발 귀 있고 눈 있는 분들은 바른 판단하시길..

  • 3. 개기레기들
    '19.10.10 6:58 PM (223.62.xxx.121)

    그니깐요
    개비서방송 개기레기들도
    사람시키들이 아닙니다
    개검들하고 커넥션 있겠죠
    다 잡아다 한강에 투척할놈들

  • 4.
    '19.10.10 7:01 PM (118.33.xxx.28) - 삭제된댓글

    검찰과 언론의 불륜 상황이. .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 5. ...
    '19.10.10 7:07 PM (116.39.xxx.29)

    한글날을 맞아 케베수 지들 뉴스에서 '한국인들이 문맹률은 1.7%로 세계최저지만 글을 읽고도 기본적인 의미 파악을 못하는 실질문맹률이 20%나 된다'고 했어요.
    국민 탓하지 말고 지들 보도국이나 먼저 살펴보지. 기레기들 실질문맹률은 100프로.

  • 6. ㅇㅇ
    '19.10.10 7:14 PM (203.229.xxx.133) - 삭제된댓글

    기사 다시는 못 쓰게 해야 해요.
    얘네는 지들이 저거 때려잡자 이렇게 해놓고
    기사 써요.
    이러이러 해서 쓰는 게 아니라
    이미 방향 결론 정해 놓고 써요.
    일반인인 우리를 상대로도 저런다는 거죠.
    이건 일진이지 기자일 수 없어요

  • 7. ...
    '19.10.10 7:32 PM (175.192.xxx.204)

    대체 뭘 들은 건지....

  • 8. ...
    '19.10.10 8:01 PM (122.45.xxx.128)

    녹취록 전문을 보니 사모펀드의 기초자간 종류 피비가 설명해주는 대목에서 메자닌과 pre IPO부분에선 못알아들었는지 ?? 오 처리해놨더군요. 금융관련 지식 하나도 없은 기자들이 사모펀드=뭔가 구린것이라는 선입견도 작용한듯.
    모르면서 팬대 굴린 기자들 정말 반성해야함

  • 9. ...
    '19.10.10 8:05 PM (122.45.xxx.128)

    저금리 상황이 지속되고 국내 주식시장 변동성이 큰 상태에서 일반 주식 채권으로 주로 구성되는 공모시장이 위축되고 조금이라도 고수익을 좇는 사모펀드 시장이 근 4,5년간 얼마나 커졌는데.. 대부분 증권사 은행의 펀드판매도 거의 사모펀드 위주고 현재까지도 새로 설정되는 펀드중 공모:사모 펀드의 비중은 1:9에 이릅니다

    49인까지만 모집할 수 있는 사모펀드가 조국 이름을 팔아 그 펀드 흥행에 이용할 소지를 없애기 위해서라도 공모보다 사모펀드를 선택했다는 김피비의 설명은 설득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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