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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살고 싶어요

정말로 조회수 : 1,393
작성일 : 2019-10-10 16:27:54
조언좀 해주세요
힘드네요 
IP : 221.150.xxx.2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은
    '19.10.10 4:29 PM (175.223.xxx.229)

    어떻게 사시길래...

    제일빠른 방법은
    그냥 입닫고 살면 됩니다.

  • 2. ...
    '19.10.10 4:29 PM (61.72.xxx.24)

    글로 보면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분이신 것 같아요.
    굳이 더 그래야 할 필요있을까요?

  • 3. 왜요
    '19.10.10 4:31 PM (175.223.xxx.115) - 삭제된댓글

    ADHD세요?
    의학의 힘도 빌려보세요

    삶의질이 떨어질테고 주변인도 힘들수 있을텐데요

  • 4.
    '19.10.10 4:37 PM (175.223.xxx.47)

    답변드리기엔
    본문이 너무 짧네요...........

  • 5. ㅇㄷㄴㄱㅂㅅㅈ
    '19.10.10 4:38 PM (39.7.xxx.13) - 삭제된댓글

    저두요

    저는 좀 불편한 모임가서
    누가 물어본거 대답한 후
    정신 못차리고 있어요
    말은 항상 항상 조심해야되겠어요.

  • 6. 0O
    '19.10.10 4:49 P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진짜 입 닫고 살면 됩니다.

  • 7. 자끄라깡
    '19.10.10 7:01 PM (14.38.xxx.196)

    얼마전 책 모임에서 조국을 놓고 광분하는 분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워낙 흥분 상태라 아무 말도 안했습니다.
    무슨 말이 귀에 들리겠어요.
    그냥 저 사람 바닥까지 다 본 느낌이였어요.
    타산지석으로 삼고 ....음.

    흥분하거나 열폭만 안해도 충분히 신중한 사람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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