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히지 않는 사람
이 시국에 죄송 조회수 : 1,629
작성일 : 2019-10-10 00:29:04
오늘도 길 걷다 가만 서있었어요.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으니 몸을 움직이는것도 힘들어서요.
이런저런 서로의 사정들... 헤어진지 이제 이주 됐어요.
잊히겠죠,?
IP : 222.110.xxx.1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2주됐는데
'19.10.10 12:56 AM (223.38.xxx.133) - 삭제된댓글잘걸어다는게 이상한거에요.
진짜 사랑했다면.
오년이든 십년이든 잊혀지겠나요.
그냥 그위로 현실이라는 시간이 쌓이는거죠.2. ...
'19.10.10 2:19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지금 제일 듣기 싫은 말인거 알지만
세월이 지나야 잊혀지겠죠.
지금은 너무 아프고 힘들겠지만
그어떤 이별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잊혀지더이다.
윗분 말씀처럼
그냥 그위로 현실이라는 시간이 앃이는거죠.3. 그때는
'19.10.10 2:42 AM (175.125.xxx.154)진짜 죽을것 같았죠~~
실제로 가슴 윗부분이 뻐근하게 아팠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이젠 얼굴조차 희미한 존재에요.
안 믿기시겠지만 잊혀집니다.
그리고 더 예쁜 사랑 만나실거에요!4. 이기적인동물-사람
'19.10.10 4:36 AM (222.112.xxx.140)원래 그런 거예요
샴쌍둥이가 한 몸에 머리 두개잖아요. 그 몸이 누구에게 속하는지 아는 방법은 뜨거운 물을 끼얹으래요.
그때 뜨겁다고 고함지르는 머리가 그 몸을 소유한 거라는.
원래 그래요.
본인 자책 하지 말고
그냥 그렇게 느끼세요. 매 순간 매 순간
전부 님의 실질적인 경험, 경험의 뼈가 되고 살이 되느 ㄴ경험이예요.
그 경험하며 새로운 변곡점의 실마리가 생겨요. 기다리세요.5. 경험자
'19.10.10 9:31 AM (112.184.xxx.71)다 잊혀집니다
나중엔 남의일인것 같아요
내일에 집중하시고 즐겁게 사신다면
또 좋은인연이 어느새 내옆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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