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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역대 두번째로 빠른 한파주의보 ㅜㅜ

두렵고나 조회수 : 4,343
작성일 : 2019-10-09 02:47:41
한글날 찾아온 '가을 한파'..역대 두번째로 빠른 '한파주의보'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 ‘한로(寒露)’인 8일 경상북도와 강원도, 경기도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표됐다. 한파특보 제도가 시작한 1964년 이래 두번째로 빠른 시기다. 
 https://news.v.daum.net/v/20191008171529690

올 여름 괴로움 없이 넘겨주더니만 겨울은 안 도와주려나 봅니다...
 
IP : 115.88.xxx.2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9 3:00 AM (125.128.xxx.205)

    이 한파 덕에 태풍이 피해가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날씨로 겨울 전체 예단하기는 이르구요. 되려 올겨울 덜추워 패션업계가 패딩보다는 후리스를 주력으로 한답니다.

  • 2. ㄹㄹ
    '19.10.9 3:11 AM (42.82.xxx.142)

    날씨가 너무 변화무쌍하네요
    저번주는 더워서 선풍기 다시 꺼내야되나 이생각 했는데
    이번주 갑자기 추워져서 오늘 온풍기 꺼냈어요

  • 3.
    '19.10.9 3:20 AM (110.70.xxx.199) - 삭제된댓글

    날씨 적응하기도 힘드네.
    감기 조심해야지

  • 4. 이뻐
    '19.10.9 3:27 AM (210.179.xxx.63)

    낼 광화문 집회한다는데 뼈에 바람안들게 노인분들 조심하길
    아프면 본인만 고생이요 자식들 힘들게 하지마소

  • 5. 두렵고나
    '19.10.9 3:27 AM (115.88.xxx.251)

    그렇군요. 더불어 패션동향까지 알려주셔서 감사 ㅎㅎㅎ

  • 6. 두렵고나
    '19.10.9 3:32 AM (110.70.xxx.101) - 삭제된댓글

    윗님 낮기온은 17도 ~20도 입나다. 뼈에 바람 안들어요.

  • 7. 가을
    '19.10.9 10:25 AM (180.71.xxx.26)

    어제 저녁에 후리스 입고 다니는 20대들 여럿 봤어요~
    광고에서도 조금 세련되게 디자인한 후리스 여러 브랜드에서 선전하던데, 올겨울은 후리스를 많이 보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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