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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후회되는것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어요?

roses 조회수 : 1,906
작성일 : 2019-10-08 20:57:00
저같은 경우엔 추억거리가 거의 없어요
시내 나가서 모닝글로리 구경하고 공원 나가서 사진 찍을 시간도 없이 대체 전 뭘 하며 살았는지
생각해보면 공부 잘하는 학생이야말로 노는 것도 알차게 놀았다고 봐요
IP : 222.112.xxx.6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8 8:58 PM (193.37.xxx.234)

    고등학교때 남친 사귄거요.
    미쳤었죠.ㅠ.ㅠ

  • 2. 첫댓
    '19.10.8 9:01 PM (175.223.xxx.53)

    윗님 부럽...
    저는 공부 열심히 안한거요 ㅋㅋㅋ

  • 3. Roses
    '19.10.8 9:01 PM (222.112.xxx.67)

    미쳤다니요 ㅋㅋ
    교복 연애 못해본게 평생 한이라는 사람도 있어요

  • 4. 첫댓글
    '19.10.8 9:02 PM (193.37.xxx.234)

    부러울거 없으세요.
    그 인간이랑 결혼까지 해버렸어요.
    에휴..

  • 5. rrr
    '19.10.8 9:08 PM (222.112.xxx.67)

    댓글이 귀여운건 저뿐인가요ㅋㅋ
    전 결혼도 못해서 ㅜㅜ


    어디서 본 통계론 공부 안한 후회가 1위를 차지했다고 해요

  • 6. 남친을
    '19.10.8 9:12 PM (106.101.xxx.81)

    못 사귄거요.그 뒤로도 쭉 못 사겼어요.
    에휴 등신이죠.제가
    여학생 표지모델 될뻔한 얼굴로 남친 하나
    못 사귀고 결혼만 하다니

  • 7. ..
    '19.10.8 9:13 PM (180.66.xxx.164)

    공부 악착같이 안한거 내자신을 안꾸민것(외모,운동,스펙)
    회화공부 많이안한거( 어학연수갈돈없으면 용기내 워홀이라도 다녀올껄~)
    그래서 결국 그에맞게? 지금 살고있는거같아요. ㅜㅜ

  • 8. 수학열공할걸
    '19.10.8 9:27 PM (218.154.xxx.140)

    공부 열심히 안한거...
    친구들이랑 그냥 노닥거리면서 시간 다 보냈...ㅠㅠ

  • 9. 에휴
    '19.10.8 9:31 PM (125.178.xxx.37)

    전 남친사귄것도 아니고
    공부한것도 아니고
    혼자 상념에 젖어 멍때리기...
    왜그리 심각했는지..그때는...

  • 10. 공부
    '19.10.8 9:34 PM (211.186.xxx.155)

    열심히 안한거.........

    그렇다고 재밌게 놀아본것도 아니고...
    그냥
    책상에 앉아서 멍하게만 세월보냈네요.

  • 11. 공부를
    '19.10.8 10:40 PM (58.127.xxx.156)

    공부 놀아가며 하면 상위권 정도 나오니 설렁설렁 놀면서 안한거요
    대학 좋은데 갔어도 그거 믿고 또 놀아 제껴서
    악착같이 해서 어떻게라도 전문직 못딴거..

  • 12. ...
    '19.10.8 10:49 PM (175.223.xxx.95)

    담임이 서울대 쓰라고했는데

    부모님 강요로 신촌으로 대학 간거.

    의대붙을 점수로 다른 전공한거.

    결국 내 밑 등수 애들은 다 의대갔고

    지금 학창시절 끝발 날리던게 허망할 지경.

  • 13. 음,,,
    '19.10.9 1:42 AM (116.126.xxx.42)

    코피 터지도록 공부 안 한게 좀 후회스럽네요...

  • 14. 저두요
    '20.2.6 6:22 AM (93.203.xxx.148) - 삭제된댓글

    코피 터지도록 공부 안 한게 좀 후회스럽네요...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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