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에 밥주지 맙시다.
무시가 최고입니다.
댓글 유도, 투표 유도 글입니다.
이런 글에 밥주지 맙시다.
무시가 최고입니다.
댓글 유도, 투표 유도 글입니다.
짜장면배달원에게 신들린 웃음지으며 달려들던 사악한 기레기의 모습이 똑같이 연상되는 저들.^^;;
오늘을 즐기라고 하세요.
댓글에 이런 글이 있더군요^^
望月狗叫 [망월구규] -
犬性非仁現滿盈 [견성비인현만영]
近獟應者未狺瞪 [근효응자미은징]
三更看月喑喑吠 [삼경간월음음폐]
萬里長天杳杳聲 [만리장천묘묘성]
家畜不通深內意 [가축불통심내의]
世人愚昧否知聆 [세인우매부지령]
喉猩或也思忘却 [후성혹야사망각]
望月那般狗叫謍 [망월나반구규횡]
- 댤보고 짖는 개 -
개보다 못한 중생들 넘치다 보니
요즘 개들 사람보고 짖지를 않네.
한밤중 달을 보고 목쉬게 짖는데
수만리 밖이라 들리지 않겠구나.
말 못하는 짐승들 깊은 속뜻을
아둔한 우중들 알아듣지 못하니
행여나 목소리라도 잊을까 싶어
저렇게 달보고 큰 소리로 짖는다.
하는 짓거리가 개차반인 사람을 일러
개보다 못한 인간이니, 개보다 못한 넘이니
개같은 넘이니, 꼭 개짜가 따라 붙는다.
개를 찾아 볼라치면
한자로 견(犬), 구(狗), 술(戌) 등으로 표기하며
포유류 중 가장 오래된 가축으로 나와 있다.
살아서는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고
죽어서도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는 개로서는
자기들을 꼭 안 좋은 쪽으로만 인용을 하니 억울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개들의 세계에서는 이렇게 부르기로 했단다.
개차반을 사람차반,
하는 짓이 사람차반인 개를 일러 사람보다 못한 개, 사람같은 개...
자기의 흠은 모르쇠로..남의 흠을 뻥튀기로 하는 개를 일러
개보다 못한 사람보다 더 못한 개보다 못한 사람이라 부른댄다.
ㅊㅊㅊㅊㅊ
클릭수가 900회 댓글숫자 10퍼센트ㅋㅋ 그게 왜구당지지자들 숫자예요.
90퍼센트가 주작투표 참여 안하고있는 다수입니다.
왜구빨갱이들은 마케팅회사에 sos쳐서 아이디를 더 생성해얄듯
무조건 패쓰!!!!
레테 엠팍도 저런식으로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