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소리도 지겨워서 다 끄고
혼자 인터넷해요.
시간이 째깍째깍 가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고
전화와서 평화깨는거 싫고
장보러 나가기도 싫네요
오후2시에 일땜에 나가야하는데
그때까지 그냥 집에 있을까봐요.
세상 적막하고 좋네요
차한잔과 함께하는 이런아침 넘 좋죠.
잔잔한 하루 되세요 원글님~
소음을 뒤로하고 ..비오는 창 밖 쳐다보며 가만 가만 차 한잔 ...이런시간도 소중히 여기는 82 입니다..
이런 아침이 좋아서
그래서 저는 아침을 두 번 먹었다는^^
전 월요일이.대청소.하는 날이라 시작해야하는데 저혈압에 비까지 오니 영 기운이 안 나네요
청소기 돌리고 커피한잔과 테블릿으로 뉴스 틀어놓고 핸펀하고 있네요. 출근한 남편 힘든 일주일 시작인데 나만
편하게 있는것 같아 조금 미안해지네요.
흐흐흐
아무도나에게 말.을.걸.지.않을때 자유가 느껴져요~
등교후시간과 잠들었을때가 가장 좋아요.
사부작사부작~~~
어제 등산 했더니 남편은7시에 출근하고
얘들둘이 체험학습내고 중국왔는데 안즉 안일어 나네요.
죽은듯이 폰하고 있어요.깰까봐~!!
세탁 끝나고 건조기 돌리는 중이에요
세탁하기 전에 야채스프 한솥 가득 끓여놨구요
야채 껍데기로 차도 한솥 끓였어요
이제 방청소해야 되는데 하기 싫어요;;
좋은점 중 하나
월요일이 좋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