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만 키우면 되는 줄 알았지..' 상실감에 멍든 실버세대

.... 조회수 : 1,797
작성일 : 2019-10-05 13:00:27
https://news.v.daum.net/v/20191005100018059
"자식 대학 보내고 결혼시키고 나니 내 노후대책은 없더라"
65세 이상 고령층 21.6% 우울증세.."돈 없고 외롭다"
'살고 싶지 않다' 우울감 2주 이상 지속 시 치료받아야



어르신들아~
노인들의 상실감 해소를 위해 자식들은 사퇴하세욧!!!
자식교육과 노후대책을 국가에서 책임져주는 사회주의 제도를 도입하세욧!!!
.....이라고 태극기 들고 광화문으로 나가셔야지요?
IP : 114.129.xxx.1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정희 때문에
    '19.10.5 1:12 PM (218.154.xxx.188)

    지독한 반공교육 받아서 그렇지 사회주의가 나쁜게
    아니에요.
    기독교도 초기에 공동생활하며 같이 물품을 공유하는
    공산주의였어요.
    지금의 공산주의가 변형된 공산주의죠.

  • 2. 자식에
    '19.10.5 1:36 PM (27.176.xxx.137)

    올인하는걷정말 바보짓
    돈없눈 부모 창피하다고 거들떠 보지도 않아요 대부분

    내 건 내가 챙겨주고 야를 자립시켜야지요
    누구를 탓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968 제주도 처음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6 ^^ 2019/10/10 1,472
989967 10월12일 [서초대첩 최후통첩]-집회 준비상황 및 안내 13 ㅇㅇㅇ 2019/10/10 1,482
989966 패스)) 검찰수호 조국 7 ㅇ에 2019/10/10 418
989965 검찰수호! 조국개혁! 11 ㅇㅇ 2019/10/10 851
989964 자자 동백이 보러 모이세요 13 준비땅 2019/10/10 3,203
989963 저처럼 우울하고 찝찝한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있으시죠? 14 2019/10/10 2,123
989962 KBS: 나는 바보 아니면 거짓말쟁이다 9 아닌밤중 2019/10/10 1,597
989961 앗, 방금 tbs더룸에 제가 청원한거 소개됨 26 Oo0o 2019/10/10 2,521
989960 1구 인덕션 추천 부탁드려요 2 궁금 2019/10/10 2,519
989959 끌어올림 >> 개비스 시청료분리 징수 청원 4 시청료 분리.. 2019/10/10 656
989958 하루키가 노벨문학상 후보였어요 8 신기 2019/10/10 1,970
989957 2019년 8월, 조 티펜스 인터뷰 영상 3 (펜벤다졸이 암을 .. 3 grypho.. 2019/10/10 960
989956 축구선수는 대머리가 없네요? 14 ?? 2019/10/10 2,635
989955 펌) 조민 인턴 관련/검찰 강압수사 항의 21 유엔인권센터.. 2019/10/10 2,400
989954 MissyUSA에 올라온 글 전달합니다 100 ,,, 2019/10/10 23,006
989953 외동인집 며느리가 아이가 많아지니 며느리 파워가 젤 세네요 9 2019/10/10 5,519
989952 조국딸유엔 4 ^^ 2019/10/10 1,487
989951 나경원 아들 엄마찬스 무차별 팩폭 던진 박찬대 24 ㅇㅇㅇ 2019/10/10 4,453
989950 불의와 싸워야할 검찰이 이리 유리멘탈이여서 어쩌나요 4 검찰개혁 2019/10/10 817
989949 루테인 드시는분~~ 10 은새엄마 2019/10/10 3,293
989948 9:30 더룸 ㅡ 호사카 유지 교수 출연 3 본방사수 2019/10/10 835
989947 손석희 얼굴 많이 상했다 ㅋㅋㅋ 19 ... 2019/10/10 6,012
989946 지금 kbs뉴스에 녹취록 얘기 나와요~ (아놔 이건 아닌듯).. 24 ㄴㅇㄹ 2019/10/10 4,587
989945 이사람 이상해요? 6 궁금 2019/10/10 1,517
989944 자정에 뉴욕 도착해보신분 5 나무늘보 2019/10/10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