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의 수호자라는 검찰들이 공익을 사익으로 바꿔치기하면서도 상관의 명령으로 국가의 행위를 수행했다고 말하는지.
이런 인간들이 퇴임하고 전관 변호사가 되어 돈을 가득 가져다주면 불기소처분하고 무죄 선고를 내려주면서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돈과 명예와 권력을 서로 나눠먹는
이 황당한 법조3륜의 쓰레기들.
작년에는 쓰레기 넘버2인 검찰에 의해 전직 법원행정처장과 대법원장놈이 구속되었고
몇몇 대법관 새끼들도 기소되어 재판받고 있는데
올해에는 그런 쓰레기들을 수십년간 치우다가 스스로 쓰레기가 되어버린 검찰놈들이
드디어 역사의 심판의 무대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었으니
나중에 역사책에 이름을 당당히 새기게 되었으니 기뻐하길 바란다~
아마도 이연주 변호사님 글인 것 같은데
저도 그동안 조각조각 몇몇 글들만 보다가 다 함께 수록해 놓은 것이 있어서
함께 나누기 위해 이곳에 링크를 남깁니다.
공익의 수호자라고 했던 놈들의 슬기로운 검사생활 이야기들을 다 함께 읽어보시죠.
이중에서 가장 슬기로운 놈들은 결국 검사장하고 대검간부도 되고 심지어 국회의원에 장관에 총리까지 했겠죠.
범죄의 질이 가장 나쁜 순서대로 가장 높이 올라가는 조직이 검찰이라니 오호통재입니다.
(24페이지짜리 PDF 파일이고 링크하면 바로 다운로드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