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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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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앙 참지 마십시요. 계속 계속;;;

나라 꼴이.... 조회수 : 1,163
작성일 : 2019-10-05 04:04:09

방송에 나와서 억울하다 ,

언론의 피해자다.

검찰의 피해자다.

인턴, 스펙 다 진짜다라고 했는데 그럼

키스트 출입할 때 여러명이 가면 한 사람만 테그해도 입장할 수 있다.

서울대에서 진짜  인턴했는데 서울대에서 사무처리 엉망이라 내 이름이 없다.

서울에 살면서 동양대에 출근해서 자원봉사했는데 주위에 동양대 직원과

나 한테 도움받은 학생들은 장님이고 말을 못해 진실을 얘기할 수 없다.

이건 가요?


IP : 162.224.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녁노을11
    '19.10.5 4:13 AM (162.224.xxx.86)

    감성적인 말보다는 사실에 입각한 사건에 대해 반박해야 합니다.지금 처럼 생각없이 얘기하면 조금도 반성과 후회가 없다고 법정에서 무거운 처벌이 더해 질수도....

  • 2. ,,
    '19.10.5 4:30 AM (172.74.xxx.146)

    난 당신의 뇌가 의심스럽다. 무슨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하다니. 부모가 서울대 교수 그리고 부보유학시절 학교을 거기서 조금 다닌 결과 영어도 자연스럽게 습득 봉사활동도 했다는 것은 사실인데 무엇을 거짓말했다고 참 인생찌질이로 살지 맙시다. 부보 밑에서 교육 잘 받고 자란티가 나고 의심할 여지가 없던데 무엇을 거짓말 한다고 하는지.. 거짓말 했으면 하고 바라고 있지않나요?

  • 3. 묘한 글
    '19.10.5 4:33 A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

    감성적인 글 전혀 아니었고요.
    성숙하고 품 넓은 성인에게서 나올 엄중한 입장포ㅡ명이었습니다.

    사실에 입각이고 뭐고 (뭐 여태는 거짓말을 해서 그 난리였어요?)안 믿기로 작정한 사람들은
    "나는 성별이 여자이다."라고 해도
    진단서를 보여줘야 10%쯤 믿겠다~~요런 마음가짐이라 소용없어요.
    법정에서 최선을 다해 진실을 가리겠다고 뜻을 확고히 밝혔으니
    의지대로 가면 됩니다.
    억울함이 뒤집어 씌어져서 고졸이 된다해도 겁 날 게 없다는 사람 무서운 걸 모르시고 '생각없이'??
    '반성과 후회?'
    새벽 4시 반에
    밥셔틀 아직 남았는데 하필 비도 후둑후둑 떨어지고 더불어 욕설이 육성으로 후둑후둑 떨어지네요!

  • 4. 가증스럽기
    '19.10.5 4:34 A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

    짝이 없네.

    이해하고 편 들어주는 척, 천박한 자한당소인배식 워딩이 찬란하구려.
    ㅇㅇㅌ! ㅈㅃㅈㅈㄹㄱㅇ

  • 5. ...
    '19.10.5 4:37 AM (162.224.xxx.86)

    묘한 글님,
    조민양 억울하게 당하고ㅠ 있으면 당당하게
    서울대 쓰레게 집단, 키스트 사기집단, 동양대 전부 모질이라고
    해보세요,

  • 6. 웃기는 분 ㅋ
    '19.10.5 4:46 A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

    그럼 댁은 내가 시키는 거 따라해보실거우?

    구린 속내 뻔히 들키는 수준으로 밖에 분란글 못 쓰시는
    댁 작문실력이나 저주하시길.

  • 7. 하여간
    '19.10.5 5:19 A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

    사고수준이 단세포적인 사람이라 그런지
    서울대 쓰레기집단?
    그 안에서 공부하다보면 댁같은 이들, 일베충, 별별 군상 다 보지만
    한 꺼번에 매도를 왜 합니까?
    성귀한 조민씨 글 보고도 느낀 바가 없나보네요.

  • 8. 하겠죠
    '19.10.5 10:37 AM (112.145.xxx.133)

    부모 닮아 관심받는거 좋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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