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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에 드러난 검찰/자한당의 거짓말

검찰개혁 조회수 : 1,966
작성일 : 2019-10-04 17:39:42
동백이 본투비하마가 되어 파출소로 몰고 들어 와서 장부를 펼쳐 노규태를 고발하며 하나하나 날짜, 있었던 일, 

짚어 내려갈 때 노규태의 아내 자영은 한 켠에 앉아 들으며 이렇게 나레이션을 한다.


바로 알았다.  쟤는 내 남편과 바람폈을 리 없다.



변호자 홍지영은 본인 남편의 수작을 성추행이라며 하나하나 적어둔 이 카멜리아 사장이 내 남편과 바람필 유형이 아니라는 사실을 듣는 순간 바로 알아차렸댄다.

어느 정도의 삶의 궤적이 쌓이면 정확하게 지적하지 않아도 저절로 눈에 보이듯 알게 되는 일들이 많다.  

사람 성향 파악도 일종의 그런 것이다. 


그런 걸 자한당과 검찰은,

일본식민지배 하에서 지배층이던 일본 식민 정부가 조선인들을 탄압하며 어거지를 부리고 누명을 씌우던 그 수법 그대로, 

해방이 된 2019년에도 그대로 적용하며 우리 사회를 조작하려고 끊임없는 시도를 계속 해오고 있다는 걸.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그러해왔던 오랜 일제식민교육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것이 정말 환영할 일이다. 
IP : 222.112.xxx.1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0.4 5:41 PM (118.217.xxx.105)

    설득력있는 의견입이다.

  • 2. ..
    '19.10.4 5:43 PM (223.39.xxx.236)

    원글님 글 너무 재밌고도 설득력있게
    잘쓰셨네요
    잘읽었어요 고맙습니다

  • 3. 오함마이재명
    '19.10.4 5:45 PM (223.62.xxx.71)

    국민이 기레기가 쓰는대로 다 따를줄 알았다니 아니 장관되는데 봉사상이 뭐라고 국가적인 낭비를

    그냥 니네 놀던대로 놀고 싶고 그래서 그냥 패악 부리는거지

  • 4. 그쵸.
    '19.10.4 5:46 PM (27.179.xxx.140)

    백번 옳은 말씀!

  • 5. 보여요
    '19.10.4 6:00 P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다들 또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듯해요. 이젠 국민들이 절대 속지 않아요

  • 6. 그렇죠
    '19.10.4 6:03 PM (1.240.xxx.64)

    친일파청산이 안되어서
    여즉 나라가 이토록이나 어지러운 거~

  • 7. 동백이는
    '19.10.4 6:41 PM (1.230.xxx.106)

    수줍은듯 내성적인듯 고개도 못들고 조근조근 할말 다하는 스타일 ㅋㅋ 동네에서 술파는 애딸린 미혼모는 이상형도 없는줄 아냐며 총각이 좋다고 하면 덥썩 땡큐할줄 아냐는 나레이션 ㅋㅋ 하여간 동백이도 멋지고 홍변도 멋지고 시장통 아짐들도 멋진 드라마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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