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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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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캐릭터가 너무 오버스럽지 않나요

동백꽃 조회수 : 4,051
작성일 : 2019-10-04 16:26:54
용식이 캐릭터가 너무 지고지순에 비현실적이라 이제는 보는 재미가 없어요  - -
암만 드라마지만 애딸리고 자기를 버린 치매 엄마 있는 여자를 저리 챙겨주는 남자 어딨어요
IP : 211.107.xxx.18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4 4:27 P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그게 드라마. 비현실의 묘미 아니겠어요.

  • 2. ㅎㅎㅎㅎ
    '19.10.4 4:28 PM (14.45.xxx.221)

    그게 드라마보는 이유잖아요

  • 3. ㅋㅋ
    '19.10.4 4:33 PM (175.195.xxx.183)

    그니까요 진~~~~짜 비현실적인 캐릭터죠.
    아~무것도 뭘 한 게 없는데, 사실 감정 쌓을만한 뭐가 없었는데 아주 좋아서 난리났죠 ^^;
    게다가 더 비현실적인 건.... 어쩜 그리 여자가 듣고 싶은 말만 쏙쏙 골라서 다정하게 말해주는지. ㅋ
    그런 남자가 어딨습니까?!!!!!

  • 4. ㅁㅁㅁㅁ
    '19.10.4 4:36 PM (119.70.xxx.213)

    그런 남자 없죠 ㅋㅋ
    남자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는 유해한 프로입니다
    40세미만 시청금지 시켜야한다 생각해요 ㅋㅋ

  • 5. 아까
    '19.10.4 4:37 PM (124.64.xxx.249) - 삭제된댓글

    어떤 글에서 재미있다 하셔서 다시보기로 보고 있는데요.

    통합 1회(1~2회)는 빵빵 터지면서 잘 봤어요.
    근데 통합2회(3~4회)부터 전개가 좀 이상해지더니 통합3회(5~6회) 중반부터 지겨워서 좀 졸다 일단 접었어요.

    계속 그런 식이면 더 이상 볼 흥미가 안 생길 듯 해요.

  • 6. 아까
    '19.10.4 4:38 PM (124.64.xxx.249)

    어떤 글에서 재미있다 하셔서 다시보기로 보고 있는데요.

    통합1회(1~2회)는 빵빵 터지면서 잘 봤어요.
    근데 통합2회(3~4회)부터 전개가 좀 이상해지더니 통합3회(5~6회) 중반부터 지겨워서 좀 졸다 일단 접었어요.

    계속 그런 식이면 더 이상 볼 흥미가 안 생길 듯 해요.

  • 7. ...
    '19.10.4 4:42 PM (110.70.xxx.136)

    현실적인거 따지자면 드라마, 영화 다 못보죠

  • 8. ...
    '19.10.4 4:45 PM (112.164.xxx.103)

    로맨스 드라마의 본분을 다해야 하니깐요 ㅎ 하지만 우리가 익히 봐왔던 로맨스 드라마의 공식-대단한 외모의 소유자도 아닌데다 집안도 별볼 것 없는 우리의 평범한 여주에게 진심을 다해 주시는 츤데레 재벌 2세 본부장 남주-보다는 훨씬 현실적인 것 같네요~

  • 9. ..
    '19.10.4 4:47 PM (183.101.xxx.115)

    전 지방색도 있고 너무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촌놈의 저 지고지순 따위는 개나 줘버려인 세상이지만.....

  • 10.
    '19.10.4 4:52 PM (124.64.xxx.249)

    현실성이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심하니 좀 지친다고 할까 그런 거예요.

    이 작가 전작이 싼마이웨이던데 그것도 처음엔 재미있게 봤는데, 보다 보니 지쳐서 중간에 그만둠.

    저랑 좀 안맞나 봐요.

  • 11. 작가가
    '19.10.4 4:59 PM (211.36.xxx.10)

    연애 안해 보고, 골방에서 만화책만 본듯. 촌사람에 대한 편견이 강함.

    근데, 실제로도 비슷한 사례 있긴하네요.
    에이즈 걸린 술집 종업원 거둬주고 나중에 버림받은
    순정남. 너는내운명 실제 남자.

  • 12. 이거 뭐
    '19.10.4 5:04 PM (114.201.xxx.2)

    고맙습니다인가?
    봄이 나오던 그 드라마 배경같은데

    거기도 신구 치매
    공효진 미혼모

  • 13. ..
    '19.10.4 5:05 PM (183.98.xxx.186)

    순박하고 약간 똘기도 있잖아요. 그런 사람이 첫눈에 반했으니 그럴수 있다고 봐요.

  • 14. 가을여행
    '19.10.4 5:13 PM (121.180.xxx.135)

    재벌 2세남이 평범 이혼녀한테 반해 난리 치는 드라마도 많은데
    꼴찌한 시골 순경이 저리 미쳐 날뛰는 정도야 뭐,,

  • 15. ㅇㅇ
    '19.10.4 5:19 PM (175.223.xxx.238)

    연기 너무너무 잘해요

  • 16. ..
    '19.10.4 5:19 PM (1.230.xxx.106)

    고맙습니다. 드라마랑 비슷한 거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작가가 동백이 대사를 통해서
    고백했어요 ㅋㅋㅋ 동백이가 그러더라구요 자기는 사람들이 자기한테 고맙다고 할때가 너무 행복하댔나.. 맨날 자기는 재수없다 그런말만 듣고 자랐기 때문에... 어쨌든 강하늘이며 변호사부부, 시장통 아줌니들, 경찰서 사람들 동백이 아들 미스터션사인의 어린유진 아역까지 잼나게 보고 있어요~~

  • 17. 의지
    '19.10.4 5:21 PM (121.183.xxx.6)

    그 재미로 봐요..강하늘 사투리 따라하게 됀대니께유~~

  • 18. 저런남자
    '19.10.4 5:30 PM (223.33.xxx.91)

    있을거예요 살다보니 드라마보다 더한게 현실이던데 어딘간 있을거예요

  • 19. 울나라
    '19.10.4 5:55 PM (175.211.xxx.106)

    한국여자들처럼 계산적인 나라에선 거의 불가능하지만 유럽에선 자주 보았어요. 어디서나 가능한 사랑의 힘이죠.

  • 20. 그러니깐
    '19.10.4 6:47 PM (210.95.xxx.48)

    드라마고
    또 강하늘 연기가 그걸 또 납득하게 하더라구요..

  • 21. ...
    '19.10.5 6:19 PM (58.146.xxx.250)

    좀 그렇기는 한데 또 그런가보다하고 보니까 적응이 됐는지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네요^^;;
    그나저나 꽤 매력이 있는 드라마 같아요.

  • 22. 드물죠
    '19.10.10 6:08 PM (121.174.xxx.172)

    하지만 강하늘 인생 드라마라고 할정도로
    매력있는 인물이고 연기 정말 능청스럽게 잘하는거
    보고 어딘가에는 그런 남자가 꼭 있을꺼 같다는
    생각은 합니다
    남편도 어제 저랑 같이 보면서 강하늘 보고 남자가 봐도 멋있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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