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국 장관님 이미 성공하셨습니다.
1. 조민씨 멋져요
'19.10.4 9:06 AM (210.207.xxx.50)고졸 되도 상관없다네요.. 상관없죠.. 실력 있으니까...
2. 부전자전
'19.10.4 9:06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동의합니다....아빠닮은 딸이라 그런지
강하게 흔들리지 않고 버텨주셔서 너무 고맙고 대견합니다.
마약 성범죄에 찌든 자식들과 비교되죠3. ~~
'19.10.4 9:07 AM (49.172.xxx.114)참한 아이같지만
전 그 목소리가 제 뇌리에 꽂혀서 오늘 아침힘드네요.
제 아이의 목소리랑 비슷해서요 ㅠㅠ. 너무 힘든데 이겨내야만 하는 상황. ㅠㅠ
정말 눈물이 그렁그렁합니다.4. 그러게요
'19.10.4 9:07 AM (218.236.xxx.162)조국 법무부 장관님 더욱 응원하고 신뢰하게되네요
가족분들도 힘내세요 !5. 자식을
'19.10.4 9:08 AM (120.142.xxx.209) - 삭제된댓글저리 힘들게하다니
장관 자리가 그리 절실한가6. . . .
'19.10.4 9:08 AM (116.36.xxx.130)역시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나네요.
아빠닮아서 기개가 대단하네요.
대견하고 고마운 딸 힘내세요.7. 그럼요
'19.10.4 9:08 AM (124.50.xxx.106)저도 자식 키우지만 자식만큼 마음대로 되는게 없고 자식은 부모의 뒤를 보고 배운다죠
정말 그 아버지의 그딸입니다
저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네요8. 콩심콩대견
'19.10.4 9:09 AM (203.247.xxx.210)바로 서는 대한민국
조국장관님 가족에게 빚이 큽니다9. ㅇㅇㅇ
'19.10.4 9:10 AM (180.69.xxx.214)어른스럽네요
10. ...
'19.10.4 9:11 AM (183.105.xxx.163)눈물나네.ㅜ ㅜ
11. 120
'19.10.4 9:11 AM (14.5.xxx.38)장관자리가 절실한게 아니라
검찰개혁의 시대적 소명을 완수하는 무거운 책임감때문에
검찰의 야만을 견디는 거죠.
조폭깡패같은 검찰의 민낯을 아주 똑똑히 보게 되네요.
지지하고 응원할테니 부디 잘 견뎌주길 바래요.12. 120.142.xxx.209
'19.10.4 9:12 AM (211.226.xxx.165)검새 나부랭인가,, 건건이 이죽이는 댓글 달고.
늬들은 끝나가고 있어~13. ---
'19.10.4 9:12 AM (121.131.xxx.209)2019년 진정한 독립운동가 집안입니다.
당신들의 희생에 훗날 역사는 꼭 기억할것입니다.14. lsr60
'19.10.4 9:12 AM (221.150.xxx.179)마른하늘 날벼락처럼
아무잘못없이 저 고통들을당하니
맘이 너무 아프네요
힘내시고 꼭 버텨내세요
조국장관과 가족분들모두 좋은날들과 꽃길만 걷기를
바랍니다
부디 그 가정을 지키시고 축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15. 120.142
'19.10.4 9:13 AM (220.79.xxx.102)꺼져요..
남의 고통에 소금뿌리는 악마같은 소리 하지말아요.16. 원글이나
'19.10.4 9:15 AM (223.33.xxx.142)댓글들이나 수준들이 똑같이 한심하네. 모지리들.
17. 223.33
'19.10.4 9:17 AM (220.79.xxx.102)당신은 뭐하러 모지리같은 글에 댓글다심?
그러는 당신이 더 모지같은거 알아요?18. 꾸러기
'19.10.4 9:17 AM (1.11.xxx.22)조국법무부장관님 가족분들 응원합니다
19. 모지리가
'19.10.4 9:17 AM (39.7.xxx.21)모지리라고 ㅉㅉ
이 상황을 장관자리하나 욕심내는 걸로 판단하는 수준이 그렇지 뭐
입아파 퉤퉤20. 응원
'19.10.4 9:18 AM (61.77.xxx.223)조국이라는 사람은 잘 모르지만 문대통령을 믿기에 그저 지켜봤는데,
돌아가는 사태를 보니 이 가족과 대통령을 응원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상대가 정말 너무 저렴하게 나오는듯요.21. 윗분 안타깝네요
'19.10.4 9:18 AM (210.207.xxx.50) - 삭제된댓글나중에라도 정신 차리지 말고 쭉 그렇게 사세요.
그래야, 눈과 귀를 닫고 살아온 자신의 모습이 부끄럽지 않을테니까 ..22. 조국장관님 가족
'19.10.4 9:18 AM (218.154.xxx.188)모두 힘내세요!
23. 네
'19.10.4 9:19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조국가족들 모두 검찰개혁의 주역이 되셨어요.
잘 버텨주셔서 고맙고,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반드시 지금의 고통이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어 가족분들 모두에게
또 대한민국에 더 나은 미래가 펼쳐질 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24. 국난극복이 취미
'19.10.4 9:19 AM (121.162.xxx.210)조국 법무부 장관님 더욱 신뢰하고 응원합니다!
개싸움 더욱 열렬히 하겠습니다!25. 120.142
'19.10.4 9:20 AM (1.236.xxx.137)당신같은 인간들이 무슨 진실을 알까요?
댓글 달 자격도 없는 ㅆㄹ ㄱ26. 공감합니다
'19.10.4 9:20 AM (182.215.xxx.251)저도 그 생각했어요
딸님이 똑똑하고 아주 야무지네요~^^27. ...
'19.10.4 9:22 AM (1.252.xxx.101)이겨내고 법으로 밝혀내야지
안그러면 다들 거짓을 사실로 받아들일거예요
가족모두가 이겨내시길 바랍니다.28. 유한존재
'19.10.4 9:24 AM (203.100.xxx.248)처음으로 울었네요 마음고생과 의연함이 느껴졌고 그리고 검은 속내들이 미워서요...꼭 이길겁니다 힘내십시오
29. ...
'19.10.4 9:24 AM (14.32.xxx.19)인터뷰듣고 눈물이 납니다.
내딸이라면 저렇게 담담히 말할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마음이 너무 아파요.
응원합니다! 장관님 인생 성공하셨네요!
참 훌륭한 딸을 두셨어요.30. ..
'19.10.4 9:25 AM (58.182.xxx.200)120.142
글만 봐도 어제 집회후 인근가게에서 싸온 소주 먹던 노인들 생각나네요.31. 조민양
'19.10.4 9:35 AM (182.215.xxx.251)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조민양 힘내세요...32. 힘내요
'19.10.4 9:37 AM (182.224.xxx.119)뉴공 나갔군요. 나중에 들어봐야겠네요. 그래도 담담하고 의연하다 하니 가슴 한쪽 다행입니다. 그러기 위해 얼마나 주먹을 꽉쥐고 입술을 깨물었을까 싶지만. 우리가 당신이에요. 전에 82도 가끔씩 온다 얘기 들은 거 같은데, 호옥시라도 본다면, 너무나 잘 하고 있다고 그 말 해주고 싶어요.
33. 노예시녀들이
'19.10.4 9:38 AM (112.9.xxx.62)편들어주니, 김정은과 비슷한 마이드인듯.
자기 형 해외에 암살자 보내 죽이고, 자기 고모부 포탄으로 잔인하게 죽이고
수십만명 정치수용소에 가둬두고 나찌보다 잔인하게 죽이면서도
세뇌된 노예들이 떠받쳐주니까, 자기가 잘난 줄 알잖아요.
조민도 똑같은 수준인거예요.
말 같지도 않고 모순투성이 거짓말을 그냥 내뱉는거죠.
붕어가재 시녀노예들이 무조건 떠받들걸 아니까요.34. 112.9
'19.10.4 9:41 AM (220.79.xxx.102)현실부정 대단함. 정신승리 최고네요.
레파토리좀 바꿔봐요. 붕어 가재타령은 이제 너무 식상해요.
김정은얘기는 끌고와봐야 그 누구도 동조해주지않아요.
당신 자식이 조국 말처럼 당해보면 그런 소리 쑥 들어갈듯.35. 112.9
'19.10.4 9:43 AM (220.79.xxx.102)조국 말처럼 아니고 조국 딸처럼
36. ..
'19.10.4 9:46 AM (58.182.xxx.200)112.9
어제 야외근무 마치고 다시 실내근무신가 봐요.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김정은 빨갱이 얘기를 갖고 오세요? 70년 우려먹었으면 이제 나올것도 없을거 빤히 알텐데 우릴게 그거 뿐인지 안타까워요.
세상 변하는것도 좀 보고 사세요37. 조민씨
'19.10.4 9:49 AM (218.152.xxx.224)미안하고
고맙고
잊지 않을게요38. 물러나라
'19.10.4 10:08 AM (118.220.xxx.224)마음이 아프네요 조민양 끝까지 지켜 볼게요 힘내어요....
39. ..
'19.10.4 10:46 A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온집안을 조사모가 따하주니 대통령안부럽겠어요. 다음 영부인은 정경심이겠어요
좋으세요?40. 조국수호
'19.10.4 10:56 AM (1.234.xxx.6)조민양에게 또다른 문이 꼭 열릴거에요.
많은 상처와 분노를 애써 담담하게 이어가니
더 마음이 아프네요, 꼭 이겨내라고 응원합니다.
조국장관님과 가족들을 힘내세요!41. 조국수호
'19.10.4 10:58 AM (1.234.xxx.6)..
'19.10.4 10:46 AM (223.38.xxx.189)
온집안을 조사모가 따하주니 대통령안부럽겠어요. 다음 영부인은 정경심이겠어요
좋으세요?
ㅡㅡㅡㅡㅡㅡㅡ
이보세요, 뭣같은 댓글 쓰기 전에
가을하늘 한 번 쳐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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