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씨에게 되려 위로받았어요 ㅠㅠ
안타깝고 초조한 마음도
심지어 같은 국민으로서 저 태극기 부대 수준에 받은 충격까지도
위로받네요.
우리는 품격있게 이겨냅시다.
함께 가요. 진실은 이길거에요.
1. 저도요
'19.10.4 8:07 AM (175.223.xxx.47)저렇게 이겨내는구나..를 보면서
저도 위로받았고
저도 배웁니다.
조민양 힘내요
우리가 국민이 지지합니다~~!!2. ..
'19.10.4 8:08 AM (1.231.xxx.55)함께 가요 진실은 이길 겁니다.
3. 저도요
'19.10.4 8:12 AM (132.239.xxx.93)사냥꾼들의 사냥몰이되는 한 가족에 대해 어떤 일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과 슬픔이 있었는데.
다 듣고나니 오히려 힐링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공권력과 언론 그리고 다중의 그 모진 야만적 행위에도 당당하게 싸워나가겠다는 진솔함에 힘이 났어요.
조민양 힘내세요.4. 조민씨
'19.10.4 8:12 AM (109.75.xxx.44)인터뷰
https://youtu.be/IA_4T7AlCyk
27분 부터
가신김에 구독으로 응원해 주세요.5. 저도요
'19.10.4 8:12 AM (1.236.xxx.48)조민양 힘내세요. 혼자가 아님니다
6. ..
'19.10.4 8:14 AM (39.123.xxx.27)응원합니다~
7. ㅇㅇ
'19.10.4 8:18 AM (69.203.xxx.238)조민양 이젠 검찰의 무소불위의 권력에 체념한 것 같네요.
힘내세요.
저희가 조국 장관님 가족 지지합니다.8. 조민씨
'19.10.4 8:19 AM (58.120.xxx.54)응원 합니다.
힘 내시고 잘 이겨 낼거 같아요.9. ..
'19.10.4 8:19 AM (222.104.xxx.175)조민씨 응원합니다
힘내세요10. ...
'19.10.4 8:19 AM (180.224.xxx.53)저도요..저도 딸들을 키웠지만 똑부러지고
어떤 어려움도 견딜수 있겠구나.
걱정하던 모든 마음이 안심이 되었어요.
그리고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어요.
아무리 성인이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산같은
어려움앞에서 초연하기는 어려운 일인데
정말 담백하게 자신이 처한 상황을 설명하고
앞으로도 지지않고 내 길을 가겠다는 결의가
느껴져서 조민양 걱정은 더 안해도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쨌든 오늘 또 느낀점은 이런 개xx검x들아!11. ㅇㅇ
'19.10.4 8:19 AM (124.50.xxx.130)품격이 고생하네 ㅋㅋ
12. 124.50
'19.10.4 8:21 AM (211.179.xxx.129)당신 따위는 이해 못하는 품격 ㅜㅜ
13. 124.50
'19.10.4 8:23 AM (180.68.xxx.100)니가 품격을 알아??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조국수호! 에서
조국가족 수호를 더 더 더 가열차게 해야겠어요.
조작검찰 개혁해야죠.14. 응 그래
'19.10.4 8:24 A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천박한 124.50씨.
댁네 식구들에게서는 절대 평생 찾아 볼 수 없는 그 거. 품격15. 124씨
'19.10.4 8:26 AM (114.207.xxx.66)성희롱 석유통 각목 이런게 품격이죠?
어휴..진짜 어제 그거 보고 설마 했는데 영상보니 진짜더만16. ㅠㅠ`
'19.10.4 8:29 AM (49.172.xxx.114)잘 이겨내고 있는듯
괜찮은듯해도
그 속이 어떨지... 너무 걱정스럽습니다.17. 124에게
'19.10.4 8:30 A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품격이란
빤스목사 앞에서 자발적으?
에이 더러워서 안 쓴다.
자일당 태극기부대 사이코목사들앞에서 함성지르는 수준이 뭔 품격을 논해18. 정말
'19.10.4 8:37 AM (116.125.xxx.203)정말 반듯하게 컷구나
여기까지 오기까지 힘들었는데
잘이겨내주고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는19. 이쁜이엄마
'19.10.4 9:01 AM (124.56.xxx.107)조민씨 힘내세요
응원합니다20. robles
'19.10.4 9:14 AM (191.84.xxx.218)조민씨 이번 사건을 통해 제일 제 마음을 아프게 했던 사람이예요. 힘 내세요.
21. 빚진 마음
'19.10.4 10:08 AM (14.45.xxx.129)어린 나이에도 전혀 흔들림없이 담백하고 깔끔하고 당찬 인터뷰
든든하더군요
지난10년이 없어질수도 있다는 워딩
마음아프더군요
조민씨는 혼자가 아닙니다
의식있는 국민들이 모두 응원하고 있습니다 !!22. 어쩌다
'19.10.4 10:23 AM (118.35.xxx.230)직접 들으니 내가 눈물이 납니다
악울함 분노 눈물 꾹 참고
담담히 말하는 내딸 또래의 아가씨
정말 검찰놈들 소리가 절로23. 비슷한맘
'19.10.4 10:46 AM (182.224.xxx.119)고맙고 미안한 맘 한편에 저도 되려 위로받는 느낌 드네요. 정말 그 아버지에 그 딸이란 생각 듭니다.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8만4천가지 이유가 더 단단해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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