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우파 단체들이 헤쳐모여 많은 군중을 모은 노력이 가상하고
그 노력과 인원을 폄하하고 싶진 않지만
팩트로 보자면 돈 받고 동원된 군중.
2만원~5만원. 싸움나게도 생겼네.
그리고 준 돈 다시 걷어가기 - 헌금.
일주일간의 두 집회의 차이는
누구는 자기 돈으로 ktx 타고 지방에서 올라오고...
누구는 돈 받고 노령대상 공짜지하철 타고 오고...
물론 머릿수 하나라도 보태고 싶어 자진해서 참석한 사람들도 없진 않겠지만
대다수의 얼굴 표정과 걸음걸이를 보면 차이가 극명.
확실히 알바는 다르네요.
동원된 군중
.... 조회수 : 1,172
작성일 : 2019-10-04 05:32:57
IP : 223.62.xxx.20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모르는 소리
'19.10.4 6:09 AM (209.171.xxx.55)우파집회 나가는 사람들이 좌파잡회 나가는 사람보다 훨씬 더 잘 살아요. 우파는 기부도 더 많이 하구요. 공짜는 좌파가 좋아하죠.
조국이 기부팼다는 소리는 못들어 받네요.ㅎㅎ2. 이런글
'19.10.4 6:13 AM (223.38.xxx.45)쓰는 사람은 어떤 판단능력을 가졌을까요?
무슨 근거로 돈받고 동원된사람이라고 하는지....
사회생활이 가능한지 궁금할 정도네요^^3. 209.171
'19.10.4 6:37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맞춤법도 제대로 못쓰는 거 봐라!
이러니 자한당 지지자가 무식하다고 하는 거야
알바 할려면 한글은 제대로 익히고 해야지
그리고 좌파 우파가 어딨어? 모지리야!
어떤 게 틀린지도 모르겠지?4. 동원된 군중 이라
'19.10.4 6:48 AM (223.38.xxx.176)고 하는것은 검찰청앞 집회에 모인사람들이 카드들고 같이 미리모여 연습하고 나왔다고 말하는거와 같은 억지스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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