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장소 가면 가슴이 탁 트이면서
청량감이 있는 곳이 있던데 높은 지대에 나무도
많은 그런 곳이요
산 말고 또 어디가 있을까요
가보고 싶어요
가슴이 트이는 장소
하늘만큼 조회수 : 1,057
작성일 : 2019-10-03 23:10:25
IP : 223.38.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ㄱㄱ
'19.10.3 11:52 PM (111.118.xxx.150)야구장이요
2. 댓글이요
'19.10.3 11:59 PM (125.177.xxx.147)같아 보려고 기다리다가
“응봉산 팔각정” 야경이 특히 좋아요
검색해보세요3. ..
'19.10.4 12:05 AM (183.98.xxx.186)겨울이었는데 영덕해맞이공원 갔었는데 가슴이 뻥 뚫리더라구요.
찬바람 맞으며 넓고 푸르른 바다를 보니 속이 시원해졌어요.4. 천변에
'19.10.4 12:05 AM (220.116.xxx.34)천변을 걷다 보면 둑 위에 의자나 정자 마련해 놓은 곳 많아요.
꼭 높지 않아도 탁 트여 있잖아요. 지자체들이 다 관리를 해 놓아 나무, 꽃들도 많고 우리나라는 어디나 산이기에 천변 어디에서라도 걷다 그늘에서 쉬고... 걷다 쉬고 해 보세요. 텀블러에 음료 준비해서.
개천물, 강물 따라 이야기거리도 많고요. 바람, 구름, 하늘, 자연풍경...
비 온 후에는 하늘이 청명하고 멋있는 구름들... 더 분위기 있고 공기도 맑고 좋죠.
해질녁 운치있고, 해뜰 때 어둠에서 밝음으로 이어지며 나타나는 많은 사람들과 자연.
모든 시름이 사라집니다. 여성분 혼자서도 잘 다니십니다.(혼자선 되도록 낮에) 더불어 운동도 되고 추천!5. 상암동
'19.10.4 12:41 AM (222.111.xxx.84)하늘공원이요
6. 가본 곳
'19.10.4 1:07 AM (49.1.xxx.190)순천만
안산?안양? 호
하늘공원7. 저도
'19.10.5 7:06 PM (58.146.xxx.250)넓은 순천만 해질녁이 뭔가 가슴이 시원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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